폴리TV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미애 국민의힘 비대위원, "정치는 약자에게 시선 머무르지 않으면 구현하기 어렵다"

2021.03.08 10:01:32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파산은 여야 합의로 징계 사유에서 빠져"/"과거에는 금고 이상 선고 받으면 구분 없이 의사 면허 취소"/"'문재인 패싱' 사실이면 내부 기강 심각한 문제...정권 말 치명적"/“가덕도특별법, 문재인 대통령 본인의 공약인데 가만히 있다가 선거 앞두고 이러는지 무책임“/“박형준 월등히 앞서니까 안팎에서 견제해…사찰 이야기는 울산시장 선거 조작 데자뷰”/“안철수 말한 대로 시민들은 말 잘하는 시장이 아니라 일 잘하는 시장 기대”/“‘부자정당’ 이미지보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어떤 시선과 실질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봐야”/“‘정인이 사건’에서 문 대통령의 대응 방식은 약자에 시선이 머무는 공감 능력 없었다”/

 

“당 콜센터에서 민원을 취합해 약자와의 동행 의원들과 함께 입법 활동 할 것”



류형민 uhm9672@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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