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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여전사’ 임지혜, ‘기다려~ 내가 접수한다.’

권진욱 기자2012.11.10 22:15:55

   
 
MMO 전략게임 전문 개발 퍼블리싱 업체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이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2012’에서 전투게임‘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를 공개했다.

 
월드 오브 탱크(탱크의 세계: World of Tanks)는 워게이밍이 제작한 탱크 전투 게임이다. 팀 기반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게임으로 193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의 역사적 전투 차량들을 주제로 하고 있는 PvP 중심의 액션 전략 게임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국가는 소련, 독일, 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 등으로 전차 260종 이상이 포함돼 있다.

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부스걸(캠패니언 걸)로 활동하고 있는 임지혜가 무대애서 포즈를 취하자 관람객들에게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번 지스타 월드오브탱크 메인 부스걸은 육지혜, 송주경, 박시현, 허윤미, 임지혜, 조상히가 활동하고 있다.

 
2006년에 데뷔한 임지혜는 모터스포츠뿐만 아니라 화보촬영, 모터쇼, 신차발표, 월드IT쇼, 전자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델로 현재는 EXR팀106 레이싱팀 전속모델을 하고 있다.
/부산 폴리뉴스 권진욱 기자 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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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워게이밍   월드오브탱크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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