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바다소금과 프로폴리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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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사해 명품 화장품으로 유명한 안나로탄에서 2013년을 맞아 신상품인 에이클리어 프로폴리스 로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이클리어 프로폴리스 로션은 사해바다소금과 프로폴리스의 만남으로 지성 및 여드름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토너 화장품이다.
     
    안나로탄 에이클리어 프로폴리스 로션은 일반 해수의 10배 이상의 천연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사해소금과 머드로 구성이 되어있다.

    그리고 최고의 항생제라 불리우는 프로폴리스등 효과가 입증된 성분으로 피지분지를 조절해주고 모공을 정화하여 깨끗하면서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예로부터 잘 알려진 사해 미네랄의 탁월한 미용효과는 클레오파트라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클레오파트라도 미용을 위해 사해 머드를 자주 이용했다고 전해진다. 이스라엘의 저명한 역사학자인 후라비우스는 클레오파트라는 사해의 미네랄에 매료되어 로마제국에 충성을 맹세하는 대신에 사해자원의 독점권을 요구했다고 전한다.
     
    실제로 사해연안에 있는 엔게디라는 곳에는 클레오파트라가 화장품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공장 유적지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사막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사해는 평균 해수면 보다 400미터 아래에 위치하는 지표상 가장 낮은 바다이다.
     
    한편, 안나로탄 브랜드는 국내에 지난 2010년에 첫 소개가 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안나로탄 바이오 코스메틱은 에스테티션이자 교육자였던 안나론타에 의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는 명품으로 통하는 화장품 브랜드이다.
     
    독일과 비엔나, 파리에서 화장품학을 전공한 안나로탄은 1950년 이스라엘의 WIZO 여성협회의 초청으로 이스라엘 최초의 에스테틱 스쿨을 설립하였으며 이스라엘 공동 생활체인 키부츠에서 제자들을 양성했다.
     

    이나희 기자 press24@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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