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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시설 삼혜원 이오카츠 훈훈한 나눔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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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복지시설 삼혜원에 훈훈한 손길이 이어졌다.

    최근 25겹 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카츠’ 여수해양점은 그 동안 받은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삼혜원 아동복지시설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점주는 이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준비를 했는데,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최대한 음식을 빨리 포장해서 식지 않게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삼혜원 아동복지시설 도착 후, 본사직원들과 지도교사들이 모여 시설 및 나눔에 대한 취지를 충분히 설명하고, 최대한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빠르게 도시락을 전달했다.
     
    아이들이 맛있게 식사를 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나눔이 진행이 됐다. 깨끗하게 비어진 도시락을 보면서 흐뭇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는 게 이날 현장에 있던 본사직원의 설명이다.
     
    가맹점주는 “좋은 나눔에 뜻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얘기를 했다.

    또 본사 관계자는 “그 동안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좋은 기회로 나눔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하면서, “좋은 취지에 적극 동참을 해준 가맹점주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단순히 매장개설이나 이익만을 취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아닌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공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7-04-03 15:30:04 / 이나희 press24@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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