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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오션(OCEAN)', 日TV 인기프로 4개 테마곡으로 사용

   
▲ 동방신기 '오션(OCEAN)'
동방신기가 다음달 12일 선보이는 새 싱글 '오션(OCEAN)'의 수록곡들이 발매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스포츠호치는 동방신기의 신곡 '오션'이 니혼테레비의 '폰(PON)!' '뮤직드래곤' 등 인기 버라이어티 4개 프로의 테마곡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시기에 여러 TV프로그램과 제휴하는 건 이례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타이틀곡에 대해 유노윤호는 "여름이라는 축제의 시기에 맞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 공식사이트(toho-jp.net)에 따르면, 새 싱글에 수록된 발라드곡 '웨딩드레스(Wedding Dress)'도 모바일TV 방송국인 비티브(BeeTV)의 드라마 '최고의 프러포즈' 주제가로 결정됐다.

'최고의 프러포즈'는 꽃을 선물하면 반드시 행복해진다는 소문의 꽃가게를 무대로 4명의 남자 주인공의 프러포즈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다. 무카이 오사무 등 일본의 청춘스타가 총출동하며 비티브를 통해 오는 5월 20일부터 방영된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달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시작으로 도쿄돔, 오사카 교세라돔, 후쿠오카 야후!재팬돔, 삿포로돔, 나고야돔 등 아시아 가수 최초로 일본 5대 돔 공연장을 도는 투어 콘서트 중이다./ 이성희 기자 press24@polinews.co.kr





















[김능구의 정국진단] 최인호 ④ “총선, 부산 참패 원인...경제적 처방이 실제 효과로 체감되지 못해”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21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 갑에 출마해 당선 되어 재선에 성공한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사하구 갑, 재선)이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최 의원은 민주당의 총선 압승에 대한 평가와 21대 국회 협치, 전당대회, 점점 심각해지는 남북문제, 포스트 코로나 국면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최 의원은 이날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부산에서 겨우 3석을 얻을 것을 두고 “의석수에만 주목을 하면 6석에서 3석으로 줄어서 부산선거는 패배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부산 18개 지역구에 출마자 평균 득표율은 43%였다”며 “지난번 20대 총선에는 38% 였는데 5%이상 투표율로 보면 우리당 후보들이 약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 경제난에 허덕이는 기업들. 자영업자들이 불신이 컸다”며 “특히 부산 같은 경우는 소비 도시이기 때문에 자영업자 비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컸다. 그런 상황에서 세운 경제적 처방들이 실제 효과가 시민들에게 체감되지 못해 상당히 불만이 누적되어 있던 것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이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 가덕도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조응천, 추미애에 여권 내 첫 비판...“일련의 언행, 말문 잃을 정도”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연이은 ‘윤석열 저격’에 “제가 30년 가까이 법조 부근에 머무르면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낯선 광경으로서 당혹스럽기까지 하여 말문을 잃을 정도”라며 자중을 당부했다. 여권 내에서는 처음 나온 비판 발언이다. 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미애 장관님께’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추 장관의 언행이 부적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법무부 장관께서 원래의 의도나 소신과 별개로 거친 언행을 거듭하신다면 정부 여당은 물론 임명권자에게도 부담이 될까 우려스럽다”며 “장관님께서 한 번 호흡을 가다듬고 되돌아보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꼭 거친 언사를 해야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단호하고도 정중한 표현을 통해 상대를 설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추 장관 취임 전 66명의 법무부 장관이 지휘권 행사를 자제하고 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했다”며 “과거 전임 장관들도 법령,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한 고려로 인해 자신들의 언행을 자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 장관께서 거친 언사로 검찰개혁과 공수처의 조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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