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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웰빙 트렌드 반영한 이색적인 족발메뉴

   
 
최근 예비창업자들의 평균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과거 창업이란 은퇴 후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수단이었다면, 최근의 창업은 20대부터 50대 등 나이에 상관 없이 생계를 위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젊은 창업자들은 단순한 회사원보다는 창업을 통해 창조적인 CEO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젊은 창업자들은 젊음과 패기는 있지만, 자본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익성 높은 창업아이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이색적이고 독특한 아이템보다는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하면서, “특히 웰빙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면,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돈통마늘보쌈’은 신세대 입맛에 맞춘 전통과 퓨전스타일이 가미된 보쌈전문점으로, 한 번 들으면 잊지 않을 독특한 브랜드 네이밍 만큼이나 이색적인 메뉴 경쟁력으로 소비자들을 매료 시키고 있다. 특히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마늘보쌈에 대한 찬사는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이에 관계자는 “마늘보쌈, 홍어삼합보쌈, 바베큐보쌈, 마늘족발 등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이색적인 보쌈메뉴는 돈통마늘보쌈의 최대 경쟁력”이라면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대중적인 외식아이템인 만큼 경기 및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돈통마늘보쌈’의 본사 ㈜코리아푸딩은 ISO9001(품질경영인증), ISO 14001(환경경영인증)을 ITQA로부터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협의회를 통하여 기업 부설연구소로까지 인정되면서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즉, 이렇게 전문성을 갖추고 신뢰가 높은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해석이다.
 








[이슈] 문 대통령 ‘윤석열 감싸기’에 머쓱해진 친문 강경파…알고 보면 이중 플레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대척점에 있던 윤석열 검찰총장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그간 민주당 내 친문 강경파들이 윤석열 총장을 비판해왔던 것과는 상반된다. 이를 두고 정치 전문가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의 이중플레이라는 분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자신의 신년사에서 윤 총장에 대해 “여러 가지 평가들이 있지만, 저는 저의 평가를 한마디로 말하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이렇게 말하고 싶다”며 “윤 총장이 정치를 염두에 두고, 정치할 생각을 하면서 검찰총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신년 회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두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윤 총장의 자세에 대한 주문이 아닌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검찰 개혁의 대의를 실현하는데 검찰과 법무부가 함께 노력해 달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본다”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노영민 전 비서실장도 19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현해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잘 마무리하라는 뜻으로 윤

[김능구의 정국진단] 안철수 서울시장 예비후보② "박원순 '10년 서울' 사실상 퇴보…시장되면 서울 본 궤도 올려놓겠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오수진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10년 서울'을 두고 "사실상 퇴보했다"며 시장이 되면 "서울을 본래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약속했다. 안철수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갖고 "유럽이나 미국의 여러 도시들은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데, 서울만 그렇지 못하고 침체돼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대표가 꿈꾸는 서울의 비전은 자유·창의 도시 서울, 첨단 스마트 도시 서울, 글로벌 선도 도시 서울, 청년 행복 도시 서울이다. 그는 이 네 가지가 서울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안 대표는 특히 'IT 전문가' 출신 서울시장 후보임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요즘 빅데이터·AI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건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지금 현재도 쓰고 있는 기술"이라며 예를 들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겨울철 블랙 아이스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서울시내 수도관 정보를 취합하면 누수 가능성 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는 사례를 제시했다. 안 대표는 "재난 대응을 넘어서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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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5가지 전파위우험 조건에 유의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끝까지 방역에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 마스크 착용 유무, 접촉 시간, 환기 상태, 밀집도, 비말 발생 여건 등 5가지 전파위험 조건에 유의하여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합시다. 1. 혼잡한 지하철에서 전화 통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2. 창문을 열어 둔 승용차에서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3. 학교 교실에서 질문에 답하며 수업하기 마스크 착용시 : 중간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4. 야외카페에서 차 마시며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5. 사람이 많은 극장에서 영화관람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제공


정청래 의원, 아동학대 그만… 출생통보제 법률 대표발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앞으로 출생통보제가 법제화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의사·조산사 등 분만에 관여한 사람이 출생지의 지자체의 장에게출생증명서를 보내도록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을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출생신고를 하지 않아 친모가 국가도움을 전혀 받지 못한 8살 아이를살해한 사건이 일어나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법이 발의되면 의사·조산사 등 분만에 관여한 사람이 출생지의 지자체의 장에게 출생증명서를 송부하도록 한다. 지자체의 장이 이를 수리하면출생신고가 된 것으로 봄으로써 아동에 대한 보호가 강화된다. 현행법에 따르면 출생신고는 부 또는 모가 출생자의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출생지를 담당하는 시·읍·면의 장에게 하게 돼있다.부모가 고의적으로 출생신고를 하지 않으면 국가가 아이의 출생사실을 확인할 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부모가 출생 등록을 하지 않으면 정부는출생 등록을 하지 못한 아동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없다.또 아이가 학대·방임이나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때까지도 국가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방치될 수있어 출생신고의무자의 범위를 넓힐 필요가 있다. 정 의원은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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