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브랜드 꿈꾸는 <미쓰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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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 때 실패의 쓴 맛을 보고 싶지 않다면. 무엇보다 좋은 프랜차이즈 본사를 만나야 한다. 좋은 본사의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막막한 게 사실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본사의 경영이력과 노하우를 살펴보는 것이다
     
    본사의 경영이력은 성공가능성에 비례한다. 오랫동안 운영되고 있다는 것은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경쟁력을 검증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본사와 가맹점이 얼마나 자유롭게 소통하고 있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가운데 프랜차이즈 족발전문점 ‘미쓰족발’은 30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오랜 성공경험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구축하고, 차별화된 성공포인트를 확보하며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다수의 성공사례가 지원시스템의 전문성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족발체인점 ‘미쓰족발’의 성공포인트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다. 성공포인트 그 첫 번째는 무분별한 가맹점 오픈을 지양하고 있단 점이 성공신화의 기본신념이라 할 수 있다. 투자대비 적정한 입지와 매장 운영을 잘 할 수 있는 창업자에게만 가맹점주 자격을 제공하고 있다. 일시적인 대박보다는 꾸준하게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맹점의 모습을 그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 성공포인트는 끝까지 본사가 함께 한다는 것이다. 30년 전통 족발업계의 신화를 쓰고 있는 보승식품과 함께 하기 때문에 가맹점주들의 본사 신뢰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맛의 노하우라고 할 수 있는 30년 이상의 원육수를 제공한다는 것은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할 부분이다. 
     
    일반적으로 식재료 공급 및 육수를 끓이는 비결을 알려주지만, 원육수 공급을 통해 뛰어난 맛을 보장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관계자는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원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100년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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