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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영어과외 ‘레슨업’ 미국, 캐나다 원어민과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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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튜터링 레슨업, SAT/TOEIC 등 다양한 교육과정 마련

    글로벌 영어 개인교습 서비스인 레슨업(Lesson Up)은 아시아 학생들과 다양한 영어분야의 현지 원어민 영어 선생님을 연결해주는 글로벌 영어 과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슨업(Lesson Up)은 미국 원어민 영어 선생님과 Skype를 통해 직접 영어회화 개인교습을 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준비 중인 대학생, 영어회화 공부를 계획 중인 직장인들에게 특히 유용한 서비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몇 달 전 회사업무로 미국 본사에 다녀온 이후 영어회화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K씨는 “미국 현지 원어민에게 오프라인 교육을 받으려 했지만 비용부담이 있었다. 그러던 중 레슨업을 받게 됐고 장소의 제약 없이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끌려 서비스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후 수업을 경험한 K씨는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미국에 있는 선생님과 대화를 하며 현지 발음을 익히는 데 가장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어학연수를 받는 기분으로 집중해 수업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기존의 한국 영어 온라인 과외 서비스가 대부분 필리핀 영어 선생님들과 하는 전화영어서비스가 대부분이었다면 레슨업은 미국/캐나다의 현지 원어민 영어 선생님을 Skype로 직접 연결하고 개인교습을 받을 수 있는 소셜 튜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학생이 마음에 드는 선생님을 선택해서 교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레슨업만의 인기요인. 학생이 선생님과 클래스에 대해 미리 상의하고 수업이 마음에 들면 선생님의 클래스에 지원(Enrollment)하고 선생님과 상의한 시간에 수업하게 된다.

    수업은 영어 과외 서비스 외에도 미국과 캐나다 현지에서 진행하는 수학, 과학, SAT,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의 선생님들과 온라인으로 연결, 진행되며 수업의 출결관리 및 수업내용에 대한 피드백, 수업관리사항은 레슨업 사이트에서 제공된다.

    또한 유아•초등과정에서 중•고등과정 학생들뿐 아니라 대학•일반•직장인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커리큘럼이 마련돼 있다. SAT, ACT 등 입시과정과 TOEFL, TOEIC 등 필수 영어 시험을 대비한 과정, 프레젠테이션 영어, OPIc 등 다양한 영어 교육과정을 찾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은재 기자 ejlee@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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