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체인점 ‘미쓰족발’, 2016년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실시간 뉴스

    연말이 다가오면서, 내년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 한해 창업시장의 흐름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이 가능한 아이템을 모색, 2016년 유망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안정성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창업을 시작하려면, 대중성 높은 아이템과 인지도 높은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며, 시즌 효과나 유행성에 포커스를 두려면 새롭게 떠오르는 신규 아이템으로 도전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저마다 기준에 맞는 아이템과 브랜드를 찾기 위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안정성이라는 성공키워드로 주목을 받는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족발체인점 ‘미쓰족발’이 족발 시장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동안 인정 받은 맛과 품질 덕분이다. ‘미쓰족발’ 본사 보승식품은 30년 이상 오랜 세월 동안 깨끗하게 유지, 관리하고 있는 원육수(족물)로 조리를 한다. 이러한 전통의 맛과 품질로 인해 경쟁우위를 확보하면서,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좋은 품질의 재료를 사용해 신뢰를 받고 있다는 것도 매출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100% 국내산 신선한 생족을 사용하고 있으며, 재료 하나하나의 품질에 신경을 써서 안정한 먹거리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큰 역할을 한다.
     
    이러한 맛과 품질에 대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해 왔다. 지속적으로 매장을 개설하면서, 고유의 맛을 잃지 않도록 표준화된 시스템을 적용하면 전국 어디에서도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실제로 전국 어디에서 맛을 봐도 ‘미쓰족발’ 특유의 맛과 품질을 느낄 수 있다고 고객들은 말하고 있다.
     
    맛과 품질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미쓰족발’은 2016년 족발 시장에서 더욱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통성까지 갖추고 있어서, 수 많은 족발 브랜드 가운데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을 것이라는 평가다.
     
    이에 관계자는 “2016년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창업을 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하면서, “본사에서는 성공창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15-12-14 17:06:10 / 이나희 press24@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