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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스몰사케 창업 '비어사케', 3가지 대표메뉴 이색조합

30여종 이상의 전문화된 요리, 스몰비어와 이자카야의 장점을 극대화한 신개념 외식공간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사로잡고 있는 스몰사케전문점 ‘비어사케’가 찹쌀치킨과 문어숙회, 문어빠진 탕 등 3가지 핵심메뉴를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근 쿡방, 먹방 등의 인기로, 술집도 메뉴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외식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술 한잔을 마셔도 맛있는 요리를 찾는 경향이 높아진 것. 이러한 현 외식시장을 감안한다면 ‘비어사케’의 대표 메뉴 전략은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찹쌀치킨은 100% 국내산 생닭과 100% 우리찹쌀만을 사용해 식감과 건강을 모두 살린 게 특징이다. 후라이드, 마늘간장 맛(순한 맛/매콤한 맛) 2가지가 있고, 찹쌀이 들어가 식감이 더욱 바삭하고 쫄깃하다는 게 특징이다. 참고로 찹쌀은 위장보호, 설사치료, 변비예방, 체력회복, 뼈 건강, 고혈압 및 동맥경화예방, 노화방지와 심장질환예방 등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문어요리는 급속냉각 시켜 싱싱함을 보존하고 있는 활문어를 사용한다는 게 특징이다.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쫄깃한 육질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문어요리는 문어숙회를 비롯해 통문어숙회, 양념문어숙회, 문어튀김 등으로 메뉴군을 구성했다.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는 문어요리는 벌써부터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소주, 사케와 잘 어울리는 문어빠진 탕도 대표메뉴다. 요즘 같이 추운 날에 먹으면 좋은 별미다. 급속 냉동한 활문어어 베이스가 되고, 정통 부산 찐 어묵이 푸짐함을 더해준다. 문빠 부산갈매기탕과 문빠 굴짬뽕탕, 문빠 부산어묵탕, 문빠나가사끼탕 4가지가 있다.
 
이에 관계자는 “앞으로 ‘비어사케’라는 브랜드를 생각하면, 찹쌀치킨과 문어요리, 문어빠진 탕을 떠올릴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단순히 술을 즐기는 장소가 아닌 맛있는 요리와 함께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외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어사케’는 현재 술집창업 시장에서 빠르게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상권 특성에 따른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고, 유행을 타지 않고 다양한 연령층을 흡수할 수 있는 브랜드 컨셉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가맹점 개설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폴리 1월 좌담회①] “민주당, 불평등 해소의 시대적 과제 해결 위한 변화... 총선 분수령 될 것”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20일 폴리뉴스 회의실에서 ‘2020, 21대 총선 스타트, 변수와 전망’을 주제로 놓고 좌담회를 가졌다. 김만흠 정치 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좌담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해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먼저 황장수 소장은 최근까지 벌어진 각 당의 총선 준비상황에 대해 “제가 봤을 때는 여야 양쪽 다 엄청난 불안감이 있다. 뭔가 한 방에 터지면 한쪽이 무너져 내릴 수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담보된 선거가 되어가고 있다”며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지금 한국당에는 제가 볼 때는 황교안이라는 리더십 자체가 제일 위기의 본질이고, 민주당 쪽으로 봤을 때는 그야말로 당이 청와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 이런 부분과 지금 청와대와 검찰하고의 싸움에서 검찰이 거의 베트남 전쟁이나 스탈린그라드 전투처럼 문재인 정부를 녹아내리게끔 싸움을 끌고 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적당하게 제동을 걸어서 이 수준 이상으로는 더 해서는



[카드뉴스] 수소차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올해 국내에서 1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수소차는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소차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수소연료전지차(수소전기차, FCEV)와 수소를 연료로 이용하는 수소내연기관차(HICEV)입니다. 수소내연기관차는 수소전기차보다 연료 보관이 어렵고 효율이 떨어집니다. 현재 생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연료로 연료전지에서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모터를 돌립니다. 수소전기차가 전기를 생산할 때 수소와 산소가 결합합니다. 이때 나오는 것은 물이 전부인 데다가 외부 공기를 정화하기까지 합니다. 현재 세계 시장에서 판매하는 수소차는 현대차 ‘넥쏘’, 토요타 ‘미라이’, 혼다 ‘클래리티’ 3종류가 있습니다. 모두 수소전기차 모델입니다. 수소차 구입시 현대차 넥쏘의 경우 국고보조금 225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방자치단체도 지원금을 보조합니다. 지자체 보조금은 강원도가 2000만 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수소차 운전자가 관리할 부품은 에어필터·냉각수·이온필터 정도입니다. 내연기관차보다 관리가 쉽습니다.

[카드뉴스] 가치투자 하려는 당신,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분석틀!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가치투자.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판단해서, 기업 성장의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변동성이 큰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치투자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진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신흥시장에 속해, 기업이 견고한 성장동력을 갖추고 있어도 글로벌 변수에 의해 취약한 모습을 자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변수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기초 골격과 미래 성장 플랜을 탄탄히 갖춘 기업은 외부의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법이죠. 카드뉴스에서는 건강한 투자 방식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분석의 기본 중 기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고전입니다. PER 계산법으로 먼저 기업을 들여다봅니다. PER은 현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이죠. PER은 기업이 얼마나 벌면 순이익이 주가와 같아지는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1주당 가격이 1만원이고 1주당 순이익이 840원이라면, PER은 11.배인데요. 주가가 1년 순이익의 11.9배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추세대로라면 이 기업이 약 12년간 순이익을 벌어들이면 내가 산 주가에 가깝다는 의미가 됩니다. PER은 그렇기에 낮을수록 좋고, 투자하기


[총선 D-84] 교실 안으로 들어온 총선 ‘모의 선거 교육’ 논란…선관위 “위법 결론 내린 적 없어”
[폴리뉴스 송희 기자]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모의선거 교육이 ‘사전 여론조사’에 해당돼 위법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언론 기사가 나와 교육계가 술렁였다. 지난해 말, 개정된 선거법에서 선거 연령을 만 18세로 하향 조정되면서 총선을 80여 일 앞둔 정치권이 민감한 상황이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폴리뉴스의 취재 결과,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모의선거 교육은 위법이다? 사건의 전말 선관위는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기사가 잘못됐다”며 “‘모의선거 교육은 선거법 위반이다’라는 결론은 아직 성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11월에 질의서를 낸 것은 만 18세 선거권이 국회에서 통과되기 전이고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며 “18세 유권자들이 모의선거 교육에 참여할 경우, 공직선거법 위반 등 위법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을 고지한 것이 잘못 해석됐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교육청에서 다시 구체적인 공식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그때 다시 자료들을 관련법과 규정을 검토해서 답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018년 지방선거 앞두고 모의선거를 진행했던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사무처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동아일보의 기사는 오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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