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한국인들의 남다른 육류사랑으로 그 수요는 꾸준히 증가해 계절의 변화에도 큰 타격을 받지 않는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대중적인 인기만을 믿고 고깃집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은데 요즘처럼 까다로운 니즈의 소비자들을 충족시키려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실히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랜차이즈 숯불구이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는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제공하는 동시에 특화된 메뉴를 확보하는 등 대중성과 차별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오래 전부터 맛을 인정 받은 서서갈비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특화된 메뉴를 탄생시켰다. 소갈비에 안창살을 결합해 만든 양념 소갈비로 특제소스에 양념하여 감칠맛이 뛰어나고 또 육장소스에 찍어 먹는 맛 또한 일품이다.
     
    비슷비슷한 컨셉트의 고깃집에서 벗어나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맛과 품질의 고기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는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
     
    인테리어 역시 인기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흡수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실제로 단체 고객을 많이 확보할 수 있어 매출에 큰 도움이 된다.
     
    이에 관계자는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대중성과 차별성을 모두 갖추며 안정적인 매장운영에 나서고 있는 ‘육장갈비’와 같은 브랜드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육장갈비’는 모방불가한 특화된 메뉴라인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04-04 16:33:20 / 이나희 press24@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