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16주년 축사] 백재현 국회 윤리특별위원장

실시간 뉴스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치 전문매체로 앞서가는 뉴스를 선보여 온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경세의 두 축인 <‘정치와 경제’ 의 만남>을 모토로 한국의 미래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20대 국회 첫 윤리특위위원장으로 어떻게 하면 국민들께서 국회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치열한 고민 중에 있습니다. 내년 20대 2년차 국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나라살림 전반을 다루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엄중한 시기, 일 잘하는 국회·신뢰받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폴리뉴스의 비상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병용 기자 byahn@polinews.co.kr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