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목)

  • 맑음동두천 4.4℃
  • 구름조금강릉 8.5℃
  • 구름많음서울 6.6℃
  • 맑음대전 6.3℃
  • 구름많음대구 11.1℃
  • 흐림울산 10.8℃
  • 구름많음광주 10.4℃
  • 흐림부산 11.6℃
  • 흐림고창 9.4℃
  • 흐림제주 15.4℃
  • 구름많음강화 6.5℃
  • 맑음보은 2.7℃
  • 구름조금금산 3.7℃
  • 흐림강진군 10.0℃
  • 흐림경주시 10.9℃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경제

[폴리뉴스 창간 16주년 축사]시·도 교육감

지난달 28일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맞아 시·도 교육감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민병희 강원도교육감·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청연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공정하고 바른 보도를 해주길 당부하며 건승과 발전을 기원했다.


-다음은 시·도 교육감들의 축사 전문이다.

[경기도교육감 이재정]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경기도 교육가족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 이후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의 살아있는 뉴스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달함으로써 품격 높은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정도를 걸어오신 임직원 여러분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교육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현장중심, 학생중심 교육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경기교육의 성장과 발전을 큰 관심과 사랑으로 성원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폴리뉴스의 이러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우리 경기교육은 보편적 교육복지와 경기혁신교육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문화 혁신으로 세계 교육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 교육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어떠한 희망을 만들어주느냐 하는 것이 교육의 가장 큰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모든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학교, 더불어 즐겁게 공부하는 행복한 학교에 대한 소중한 꿈이 차근차근 실현되는 경기혁신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론 본연의 사명을 실현해 가는 폴리뉴스도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경기혁신교육이 가는 길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동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6월
경기도교육감   이 재 정


[강원도교육감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민병희입니다.

폴리 뉴스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 이래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하는 종합미디어로서 정치, 경제,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문화 등 각 분야마다 살아 있는 생생한 뉴스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제 폴리뉴스 바야흐로 청년의 역사, 책임의 시기를 갖게 된 만큼 공정한 뉴스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국민들에게 믿음과 사랑받는 미디어로 발전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열린 창으로 독자들과 함께 소통 창구의 역할과 더불어, 대한민국 대표 정치채널로써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기사, 새로운 정치문화와 리더십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온 폴리뉴스입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독자의 입장에서, 정보의 가치 창조를 위해 노력하시는 김능구 대표이사를 비롯한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이제 올바른 언론은 시대적 소명이자 의무가 되고 있습니다. 시대가 어렵고, 전망이 부재할수록 제대로 된 언론의 필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국민을 근간에 둔 경제와 정치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정치의 장이 열린 20대 국회를 맞아 풀어야 할 정치적 과제들이 산적해 있는 이때에 진실을 말하고 신뢰받는 기사로 국민들을 만나주십시오.

폴리뉴스가 대한민국 정치뉴스의 대표 언론사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사회적 공기로써 정론직필의 언론정도를 견지하고 정치권과 경제계, 국정의 굵직한 이슈들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이와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지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항상 깨어있는 언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바른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더불어 교육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하여 우리 교육의 문제를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강원도교육청은 ‘강원교육의 현재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기 위해 모두를 위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교가 살아있고 삶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육의 관점에서도 폴리뉴스가 언론의 사명을 담당해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창간 16주년 계기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사로 더욱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산광역시교육감 김석준]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막강 언론’으로 도약하길

  우리 한국 사회의 발전을 견인해 온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균형 잡힌 시각과 공정한 보도로 지역·세대·계층 간의 소통과 상생을 이끌어 온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폴리뉴스는 정치 전문매체로서 2014년부터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정치는 그 자체로 머물러서는 안 되며,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실현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폴리뉴스가 그 영역을 확장한 것도 이러한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정치 분야 중심의 예리한 보도를 통해 대한민국 전반의 사회현상은 물론 정치 발전을 이끌어 온 폴리뉴스야말로 언론의 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언론의 다양성이 존중받아야 하고, 언론은 책임감 있고 공정한 보도로 그 존재 이유를 확인시켜 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에 걸쳐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난의 장기화로 인한 아픈 현실은 언론에게 더 많은 숙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직시하며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건전한 비판과 함께 훌륭한 대안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변화를 요구받고 있는 우리 교육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더 빠르고 더 공정한 보도를 하는 ‘막강 언론’으로 도약하길 기원합니다.
 2016. 6.
부산광역시교육감  김 석 준


[인천광역시교육감 이청연]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감 이청연입니다.

 2000년 창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발 빠르게 제공하며 한결 같은 열정과 정직함으로 독자들과 함께 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인천 교육 가족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 및 모바일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폴리뉴스는 각 분야의 다양한 소식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보도함으로써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공정한 보도로 독자들에게 신뢰 받는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은 ‘모두가 행복한 인천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창의공감교육으로 미래형 학력신장, 모두에게 따뜻한 복지,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위해 모든 교직원이 노력하고 학교를 혁신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과정이 행복한 인생의 원동력이라는 믿음으로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그래 왔듯이 폴리뉴스도 인천교육이 만들어가는 열정과 감동의 현장에 늘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정확하고 바른 보도로 소통하는 교육 풍토 조성의 단단한 디딤돌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06.

인천광역시교육감 이 청 연














[2018 국감 이슈]행안위, 여야 ‘공무원 증원, 자치·재정분권’ 등 쟁점 놓고 격돌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가 10일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지난해 국감은 문재인 정부 출범 5개월여만에 실시돼 박근혜 정부의 ‘적폐 청산’ 문제가 주요 ‘타깃’이 됐었다. 이 때문에 올해 국감이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는 사실상 첫 국감이라고 할 수 있다.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은 이날 행정안전부를 시작으로 경찰청, 소방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울시·경기도·경남도 등 광역자치단체에 대한 국감이 진행된다. ▲경기 고양 화재 사건, 정부 안전 관리 미흡 질타 국감 첫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국감에서는 지난 7일 발생한 경기 고양의 저유소 화재 사건에 대해 정부의 안전 관리 미흡과 졸속 수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행안위는 오는 29일 열리는 종합국감, 또는 19일 경기도 국감 때 화재사고 관련자들을 증인으로 소환시킬 계획이다.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질의를 통해 “국가기반시설의 화재 원인을 바람에 날아온 풍등의 불씨로 지목한 건 졸속 수사 아니냐”며 “CCTV가 있고 관리인이 있고 잔디밭에 18분이나 불이 탔는데 근본 원인 분석 없이 외국인 노동자를 희생양을 만드는 졸렬할 대응이 어디있냐”고


[폴리 반짝인터뷰]정용기 “당협위원장 사퇴라는 미명하에 다 잘라놓고…자해행위 한국당 죽이는 꼴”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폴리뉴스 김희원 기자] 자유한국당 정용기 의원(재선, 대전 대덕구)은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의 ‘인적 쇄신’ 추진에 대해 “자해행위” “결국 한국당을 죽이는 꼴” 등의 표현을 써가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당 초·재선 잔류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통합과 전진'에 참여하고 있는 정 의원은 5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비대위의 가장 본질적 역할은 전당대회 게임의 룰을 만들고 공정한 게임의 관리자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같은 입장을 보였다. 정 의원은 “전체 당협위원장 다 사퇴라는 미명하에 잘라놓고 1차, 2차, 3차, 4차에 걸쳐서 회복을 시켜준다면 1차에 되지 못하고 2~4차에 회복된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정치적 상처를 줘서 다음 총선 나가서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냐”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자해행위에 가까운 것 아니겠나. 현실정치의 맥락을 제대로 알고,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하고 계신 것인지, 이런 점에 대해서 걱정이 되는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풍등’ 화재 낸 외국인 '공정 수사' 목소리 확산…안전관리 미흡이 더 큰 문제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풍등을 날려 고양 저유소 화재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는 스리랑카인 A씨(27․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되자 온라인에서 A씨에 대해 경찰의 공정한 수사를 요구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스리랑카인을 구속하지 말아달라’는 취지의 글이 20건 이상 올라와 있다. 이번 화재 사고는 저유소 화재 관리 시스템상의 문제와 안전불감증 등이 부른 참사로 20대 외국인 근로자에게만 죄를 물으면 안 된다는 이유에서다. 경찰에 따르면 스리랑카 출신의 A씨(27)는 지난 2015년 5월 비전문 취업(E-9) 비자로 입국했다. 현재 불법 체류자 신분이 아니며 월 300만 원 가량을 버는 현장직 노동자였다. 터널을 뚫기 위한 발파 작업이 있는 날 깨진 바위 등을 바깥으로 옮기는 일을 주로 했다. A씨는 사고 당일 저유소 바로 뒤편의 경기도 고양시 강매터널 공사현장 노동자로 근무 중이었다. 쉬는 시간에 전날 초등학교 행사에서 날아온 풍등을 보고 호기심에 불을 붙였던 것이 저유소 화재로 이어졌다. A씨가 날린 풍등은 300m를 날아 저유소 탱크 옆 잔디에 떨어졌고, 그 불이 저유소에 옮겨 붙으면서 피해액 43억 원의 대형사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