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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약초누리‘ 고혈압, 당뇨에 좋은 음식 및 약초 효능, 영양제 먹는 방법 가이드 소개

종합영양제를 연구하는 ‘팔도약초누리’에서 고혈압에 좋은 음식과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구성한 약초 효능과 피로회복영양제 먹는 법 가이드를 소개하였다.

가이드 내용에서는 고혈압에 좋은 차로 섭취할 수 있는 솔잎, 감잎, 구기자, 겨우살이, 감초 등 고혈압에 좋은 약초로 대표적이며 고혈압 낮추는 음식 솔잎은 우리 조상들이 전통적으로 이용하던 향신료, 한약재로써 간장 질환과 더불어 위에 좋은 차이며, 신경계질환, 순환계질환에 사용되어 혈관과 콜레스테롤 그리고 혈압 조절에 좋다고 나와 있다. 또한 당뇨병에도 쓰인다고 알려졌다.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성분을 가지고 있는 감잎은 비타민C 등의 성분이 풍부하여 겨울철 지친 피부를 생기 있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데 좋으며 피로회복과 더불어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압 조절에 사용 되며 지방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중 구기자는 하수오, 인삼과 함께 3대 명약으로 여겨지며 콜린대사물질의 하나인 베타인이 풍부해서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주고 피로회복 촉진, 포도당과 아미노산의 흡수를 촉진시켜주며 몸무게를 늘려주는 작용이 있기에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간에 좋은 영양제로써 지방간 증상과 지방간 치료법에 사용되는 한약재이며 혈관에 도움이 되어 혈압에도 좋다.

두 번째 가이드 내용에서는 당뇨에 좋은 차로 섭취하는 뽕잎, 겨우살이, 진피, 뽕나무뿌리껍질(상백피) 등 당뇨에 좋은 약초로 사용되며 이 중 피를 맑게 하는 음식 뽕잎과 뽕나무뿌리껍질 효능은 진해와 이뇨 그리고 혈압강하, 진정 및 항균작용 등이 약리작용으로 보고되었으며 당뇨 증상에 따라서 당뇨 식단표에 많이 들어가는 자연 음식이다.

당뇨병에 좋은 음식 겨우살이 효능은 혈압 강하 작용이 있어 고혈압으로 인한 어지럼증에 사용되며 간신(간과 신장)을 보해주어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며 태동 불안 등에도 사용된다고 알려졌고 약리작용으로는 콜레스테롤강하작용, 관상동맥확장, 이뇨작용 등이 보고되었다고 하며, 이처럼 건강식품 원료 약초 한가지마다 많은 영양소 성분이 들어가 있어 고혈압과 당뇨로 쓰인다고 해도 시력, 눈 영양, 간 영양 등 몸 전체적으로 건강에 이롭다.

자연과건강 관계자는 “자연 농산물들로 액상차와 건강환을 개발하여 혈액순환 개선제, 기관지에 좋은 음식, 위에 좋은 음식 등 소비자가 충족하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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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윤석열, ‘위증 논란’으로 청문보고서 채택 난항...“적임자”vs“자진 사퇴”
‘맹탕’으로 종료될 뻔 했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위증’ 논란을 겪으면서 정치권이 청문보고서 채택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여권에선 윤 후보자에 대한 낙마사유가 없다는 입장을 펼치고 있으며 보수야권을 중심으론 ‘위증’을 논거로 사퇴요구를 이어가고 있다. ‘윤우진 청문회’를 방불케 한 윤석열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8일 오전에 시작해 9일 새벽 1시 30분께 까지 진행됐다. 청문회의 핵심이었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은 8일 늦은 저녁까지만 해도 ‘결정적 한방’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윤 후보자의 언론 인터뷰 녹취가 공개되면서 국면은 전환됐으며 야당 의원들은 윤 후보자를 향해 청문회 내내 거짓말을 한 것이냐고 추궁했다. 윤 후보자가 이와 관련해 “당시 이 변호사를 소개했다는 문자가 있다고 해 여러 기자들에게 전화가 왔다”면서 “윤리적으로, 법적으로 문제 되는 건 변호사 선임 아니냐. 변호사는 선임되지 않았다고 (인터뷰에서도) 말한다”고 해명했지만 청문회 위증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를 통해 윤 후보자의 적격성이 증명됐으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미경➂ “문대통령 찍은 분들 ‘속았다’ 얘기, 나라 걱정하는 사람들 많아져”
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은 출범 3년차를 맞은 문재인정부에 대해 “제 주변에는 문재인 대통령 찍은 분들이 전부 다 문 대통령에게 속았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정 최고위원은 지난 11일 한국당 당사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이같은 주장을 하는 이유에 대해 “(문제는) 경제다. 먹고사는 게 너무 중요한 것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4대강 보 철거 추진,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폐지 등을 거론하며 “신기한 것이 우리한테 가장 좋은 것, 대한민국이 자랑할만한 것을 문재인 정권이 다 없애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최고위원은 “예를 들면 원자력, 그것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니고 현금을 가져다 주는 거위였다. 그런데 탈원전한다면서 망가뜨리고 있다”며 “이제는 철강에 손을 대고 있다. 4대강 보는 다 알지 않나. 그거야말로 이명박 대통령이 한 것을 다 없애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좋은 학교 없애는 것이다. 모든 학교가 이튼 학교면 얼마나 좋겠나. 지도자라면 그런 노력을 해야지 그렇게 안하고 없애버려야 한다는, 이런 사람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것”이라며 “나라 걱

[카드뉴스] '촛불 검사' 윤석열, 검찰총장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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