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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맛집 오남점 ‘화떡남’ 분식, 아이 생일파티, 데이트 장소로 성황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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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식집 프랜차이즈 ‘화떡남 리틀카페’가 남양주 오남읍에 가맹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양주 오남읍에서도 화떡남리틀카페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오남읍은 오남푸르지오, 보영아파트, 양지e편한세상, 오남중학교, 오남고등학교, 오남체육공원, 읍사무소, 오남제일의원 등 생활주거단지가 주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지만, 해당 가맹점은 동네의 주요 상권에 입점하여 10~20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떡남리틀카페’는 심플한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분식창업 브랜드이다.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과 아이를 둔 주부를 비롯해 간편하게 한 끼를 선호하는 연인이나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메뉴 떡볶이는 크림, 카레, 돈까스, 짜장 등 다양한 소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뎅과 양배추 등 재료 등을 듬뿍 넣어 하트모양, 별 모양 떡 등이 들어가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남양주 맛집 화떡남만의 카페형 인테리어는 주부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며 커피 한 잔을 즐기기도 좋다. 아메리카노, 라떼, 스무디 등 전문 카페 못지않게 다양한 음료를 갖추고 있으며 대용량 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렇듯 화떡남리틀카페는 남양주 지역 내 분식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와 엄마가 같이 하원 후 저녁식사나 아이 생일파티나 기념일 등 특별한날 식사하기 좋은 장소로 제격이다.

    오남읍 맛집 화떡남 가맹점주는 “사업 아이템을 고민 중 ‘화떡남리틀카페’를 알게 되었다. 매장을 오픈할 때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소자본 창업을 할 수 있었다”며 “SNS에서 젊은 감각의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카페와 분식집이라는 아이템이 결합된 형태라 창업 문의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화떡남리틀카페 ㈜ 프런치코리아는 사업 초기 일정기간 동안 경영안정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하는 등 점포 오픈은 물론 점주들의 원활한 매장 운영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원팩으로 구성된 식자재를 통해 3분만에 간단한 조리만으로 고객 제공이 가능하다.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고, 초보자도 쉽게 경영할 수 있는 점이 마음을 움직였다고 말한다.

    다양한 분식 메뉴 중에서도 화떡남리틀카페는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가성비가 좋아 여성창업, 부부창업 등 예비창업자와 청년창업자들이 보다 관심을 보여 지속적으로 문의를 하고 있다. 생계업 창업 중에서 상대적으로 폐업률이 낮은 분식점 창업은 누구나 쉽게 창업 가능하면서도 소비자의 안정적인 수요도 뒷받침 되는 이유이다. 

    화떡남 관계자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임과 연령대 관계없이 유행을 타지 않는다는 이유로 경쟁력을 갖춰 예비 창업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최근에는 1인가구 증가로 인해 혼밥족들이 많이 찾는다.”고 밝혔다.

    현재 신규 가맹계약 및 오픈은 물론 경기도 오남, 통영 창원, 첨단, 일산, 충남내포 등 가맹 6호점 오픈까지 빠른 속도로 가맹점 개설하였으며, 창업 상권분석 전문가들이 경북 김해, 경남 사천, 충남 홍성, 전남 순천, 전북 정읍 등을 상권 분석 중이다. 

    ‘화떡남리틀카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오세종 기자 kanedev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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