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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인테리어업체 ‘데코인하우스’ MS하우징 1년 무사고 활동 감사패 전달

지난 5월 15일, 서울 성북구 인테리어업체인 ‘데코인하우스’에 전국 인테리어 비교견적 사이트 MS하우징 1년 무사고 활동에 대한 감사패와 상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지난 1년의 기간 동안 MS하우징의 TU제도를 준수하며 무사고 활동을 지속한 업체로, 고객분들께 친절과 만족스런 시공으로 올바른 인테리어 시장 확립을 위해 노력했기에 수상하게 됐다.

부분부터 토탈 인테리어까지 무료비교방문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MS하우징은, 전국 60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고 중개수수료가 없어 같은 비용에 더 합리적인 공사를 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한 번의 문의만으로 고객이 거주하는 곳의 여러 업체들을 원스탑으로 연결해주며 해당 지역의 공사가 가능한 업체리스트가 발송될 때 업체의 무사고 활동기간이 함께 표기된다. 또한 자체 TU제도 시행을 통해 지속적인 업체 모니터링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MS하우징 관계자는 “이번 감사패 증정이 불투명하고 소비자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는 국내 인테리어 시장에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성실하게 활동하는 해당 회원사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1년 무사고 활동 업체로 선정된 서울 성북구 인테리어업체인 “데코인하우스”의 왕혁준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만나고 사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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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인하우스  MS하우징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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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0 도쿄 올림픽, ‘방사능’ 안전성 우려 증폭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20년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을 ‘재건 올림픽’으로 명명했다. 아베 총리는 올림픽을 통해 방사능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지역이 이제는 안전하다는 인상을 전 세계에 심어주려 하고 있다. 참가 선수단에게 후쿠시마산 식자재를 공급하고,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70km떨어진 아즈마 야구장에서 일부 경기를 진행하며, 올림픽 성화봉송을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20km 떨어진 위치에서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의도를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본이 방사능에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일각에서는 안전성이 보증되지 못한다면 도쿄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방사능 안전 논란이 일고 있는데, 선수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추가 안전조치가 없으면 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고 찬성한 응답이 68.9%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8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지금 후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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