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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화장대, 여름철 커버력 좋은 쿠션 ‘스노우필터쿠션’

 

여우화장대의 ‘스노우필터쿠션’은 지난 달 5월 11일에 출시해 2주만에 3만 개 판매를 돌파한 여름쿠션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허가를 획득한 ‘스노우필터쿠션’은 모과 추출물을 함유해 여름철 넓어진 모공수축 효과가 있으며, 레몬밤과 오렌지꽃 추출물은 각각 피부진정과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한 수련화 추출물과 Lipoamino acid로 쿨링감과 피부 진정, 화이트닝 효과에 도움되며, 끈적임없이 유분기를 잡아줘 지속력이 우수하고, 모공과 요철은 프라이머, 컨실러 없이 쉽게 가려주는 커버력 좋은 쿠션이다. 또한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주름개선, 미백의 3중 기능성과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여름철 땀과 물로 화장이 쉽게 지워지는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선쿠션이다.
 
기존의 있던  화이트베이지 21호, 내츄럴베이지 23호는 물론 한층 더 맑고 화사한 피부톤을 표현하도록 돕는 퍼펙트화이트 19호로 한층 더 화사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업 표현에 도움되며, 심플한 화이트케이스에 빛과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홀로그램 디자인을 더했다.
 
여우화장대 홍보담당자는 “여름철 피지와 유분기로 화장이 들뜨기 마련인데 가벼운 발림성을 원하는 에어쿠션이나 수정화장없이 지속력 좋은 쿠션팩트 찾는 여성분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여우화장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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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쿠션  스노우필터쿠션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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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인터뷰] 조민② “北 동창리 움직임은 미국의 관심 촉구용”
한반도 평화시대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국 협상 결렬로 성과없이 끝나면서 북한 비핵화 문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이에 <폴리뉴스>는 조민 평화재단 평화교육원장을 모시고 제2차 북미정상회담 평가와 향후 과제 및 전망을 들어봤다. 조민 원장은 8일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본지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북의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움직임에 대해 “미국의 관심 촉구용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조 원장은 그러나 “북한 측에 아무런 길이 보이지 않는 막다른 형태는 위험하다”며 “실무 차원에서 다시 협상이 이루어져야 하고, 제3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기 전까지 북한의 숨통을 터주는 대화는 지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역할로 민간부문의 인도적 지원은 물론 “정부가 나서서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인도적 차원의 대북 지원 필요성을 적극 설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 원장은 또 “북한이 ‘절세 백두 위인의 보검’인 핵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며 막연한 희망적 사고와 낙관적 전망을 경계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협상을 해야만 하는 이유는 “완전한 비핵화

[카드뉴스] 현대차-카드사, 수수료율 인상 갈등…신한·삼성 등 가맹계약 해지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현대자동차와 카드 수수료율 인상 갈등을 겪은 신한·삼성·롯데카드가 결국 가맹점 계약을 해지 당했다. 현대차는 11일 자사 영업점에 신한·삼성·롯데카드를 받지 말라고 지시했다.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해당 3개사 카드로 결제를 요구하면 거부당한다는 뜻이다. 앞서 대부분의 카드사는 지난 1일 현대차의 카드 수수료율을 현행 1.8%대에서 1.9% 중반대로 0.1∼0.1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금융당국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카드수수료 종합개편방안에 따른 조치다. 금융위는 “카드사의 마케팅 비용이 주로 대형가맹점에 쓰이는데 이를 중소가맹점과 공동 부담해왔다”며 대형가맹점이 돈을 더 내는 방향으로 수수료 체계를 개편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카드사들이 내놓은 수수료율 인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동결에 가까운 0.01~0.02%포인트 인상으로 맞섰다. 동시에 카드사들에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카드사와 현대차 간 협상의 물꼬가 트인 건 지난 10일이다. 현대차가 0.05%포인트 인상으로 한 발 물러서면서 KB국민·현대·하나·NH농협·씨티카드와의 협상이 타결됐다. BC카드도 11일 현대차가 제시한 0.05%포인트 인상, 즉 1.89% 수준의

[카드뉴스] 깊어져만 가는 르노삼성 노사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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