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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육즙과 불맛 느껴지는 이색적인 체험과 맛의 강북구 수유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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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수유 근방은 수많은 유동인구로 항시 북적이는 장소이다. 메가박스 및 롯데시네마와 교보문고 등 놀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데이트코스의 맛집과 회식장소의 술집을 찾는 먹거리들이 밀집되어 있는 장소인 만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폭넓은 연령층의 방문이 잦은 곳이 바로 강북구 수유역 근방이다.

    특히 먹거리 문화가 유독 잘 형성되어 있는 강북구 수유 근방은 방문하는 연령대의 폭이 넓다 보니 소비자층의 먹거리 수요가 점차 늘어감에 따라 수유 먹자골목이 형성되었다. 근방의 다른 상권과 비교해 보았을 때 유독 독특하게 운영되는, 이색적이고 분위기 좋은 강북구 맛집과 술집들이 많이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고객들이 주목하는 음식점들은 기본적으로 맛에 대한 강점과 더불어 이색적인 부분까지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어 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중에서도 달콤한 불 맛과 이색적인 우주솥으로 화제가 되어 생생정보통은 물론 테이스티로드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맛집이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바로 수유역 맛집 '고고갈비'이다.

    수유 근방의 맛집 중 몇 안되는 방송 맛집인 고고갈비는 직접 갈비를 굽지 않고 매장에서 대신 구워주는 시스템의 음식점이다.

    특히 상추나 깻잎 대신 숙주를 제공하고 갈비는 독특한 우주솥갈비에 함께 데워먹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색적인 체험까지 제공하는 차별점을 두었다. 이 때문에 수유역 데이트코스의 맛집과 밥집 및 술집의 모임 회식장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주목 받고 있으며, 근방의 대표적인 고기 맛집으로 추천 받아 SNS에서도 이색적인 수유리 맛집으로 자주 소개된 곳이다.

    또한 갈비 뿐만 아니라 수제삼겹살과 특수부위의 생 오목살까지 근방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이 때문에 근방의 미아사거리와 쌍문역의 맛집을 찾는 고객들의 방문도 늘어가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오세종 기자 kanedev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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