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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회식 장소로 적합한 ‘고인돌갈비’ 전문점 서면 맛집 ‘고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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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차게 시작된 2017년도 이제 10월이 거의 지나감에 따라 2개월 이란 시간밖에 남지 않았고, 여기에 최근 날씨는 이제 연말이 다가오는 것을 몸소 체감 할 수 있게 해준다.

    이제 이맘때쯤 되면 연말회식, 망년회 등으로 예약을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그 중,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여유롭고 독립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단체석이 완비된 부산 서면 맛집 ‘고요남’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고인돌갈비’와 ‘55cm한우육회초밥’으로 알려진 ‘고요남’은 KBS2 ‘VJ특공대’, ‘생생정보통’과 케이블 프로그램인 ‘테이스티로드’, 각종 SNS 등에 소개된 이력이 있는 부산서면 맛집 이다.  

    ‘고기를 요리하는 남자’를 줄여서 표현한 ‘고요남’의 신메뉴 ‘55cm눈꽃갈비초밥’은 이미 한차례 히트를 친 ‘55cm한우육회초밥’에 이어 한국인이 사랑하는 갈비를 초밥형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55cm의 어마어마한 크기의 갈비초밥 위에 치즈를 듬뿍 뿌려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갖춘 메뉴로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고요남’의 주력 메뉴인 ‘고인돌갈비’는 부드러운 소고기가 큼지막한 갈빗대에 붙어 있어,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재미가 크다. 크기에 한 번 놀라고, 맛에 또 한 번 놀라는 고객들이 많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에서 보던 메뉴를 실제로 보니 놀랍고 새롭다는 반응을 보인다.

    ‘고요남’의 부산서면점 관계자는 “독립적인 공간에 단체석이 완비된 고요남 서면점은 현재도 예약문의가 끊이지 않고 오고 있다. 앞으로도 회식, 가족식사 등 손님들에게 최선의 맛과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강유라 기자 news@pc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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