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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17 '한국어로 만나는 세계인' 행사

- 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 주관
- 12일 오전 10시 30분 한남동주민센터 3층 강당서
- 내빈소개, 축하공연, 한국어 노래 공연, 다국적 음식나눔 순
- 한국어 강좌 수강생 등 외국인 100명 참석
- 외국인의 한국 생활 적응 도와…이색 추억도 제공


[폴리뉴스 김정훈 기자] “외국인들의 ‘희망사항’을 들어보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가 오는 12일 한남동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2017 한국어로 만나는 세계인’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내빈소개와 축사, 기념촬영, 축하공연, 한국어 노래 공연, 다국적 음식나눔 순으로 3시간동안 진행되며 글로벌빌리지센터 한국어 강좌 수강생 등 외국인 100명이 참석한다.

축하공연은 페루 전통음악과 인도네시아 전통춤, 판소리와 대금 공연까지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을 아우른다. ‘I♡YONGSAN’을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도 펼친다.

행사 하이라이트는 한국어 수강생들의 한국 노래 공연이다. 학생들이 직접 ‘사랑해 당신을’, ‘희망사항’, ‘아리랑’, ‘나의 옛날이야기’ 등 8곡을 골랐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학생들이 자국어로 쓴 새해 메시지를 교환하고(‘인터내셔널 캘리그라피’), 각자 준비한 자국 전통음식을 학우들과 나눈다.

구는 이번 행사가 외국인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 이색 추억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빌리지센터는 외국인 대상 생활 및 법률·노무상담, 교육·문화사업을 진행한다. 용산구에는 이태원과 이촌동 2곳에 센터가 설치돼 있다.

센터 한국어 강좌는 기초반, 초급반, 중급반, TOPIC(한국어능력시험)반 등 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한글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외국인 대상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수강생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늘리겠다”고 전했다. 








[정연아의 정치인 이미지 거꾸로 보기] 윤석열 대통령의 패션이 심각하다(1)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패션이 매우 심각하다. 얼마 전, 국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윤석열 바지’가 올랐다. 윤대통령이 바지를 거꾸로 입은 듯한 사진(위)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몇몇 언론에도 노출되면서 논란이 된 것이다. 윤대통령의 바지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윤대통령이 입은 정장 바지 품이 너무 커서 바지가 아래로 흘러내렸는데 마치 바지를 거꾸로 입은 듯한 모습이 연출된 것이다. 논란이 된 윤대통령의 바지는 필자의 눈에도 앞뒤 거꾸로 입은 것처럼 보였다.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라면 모를까, 출근길에 바지를 거꾸로 입는다는 것이 가능할까 싶었다. PC에서 논란이 된 위 사진을 밝게 처리하고 확대해봤다. 바지의 앞지퍼 봉제선이 매우 흐릿하게 보였다. 지난 8일자, 필자의 블로그에 [윤석열 대통령 바지 패션 참사? 윤대통령은 바지를 거꾸로 입지 않았다]는 주제로 사실을 밝히는 글을 올렸다. 그럼에도 네티즌들은 필자에게 ‘윤대통령 쉴드 치냐’ ‘바지를 거꾸로 입은 것이 맞는데 왜 그렇게 우겨대냐“는 식으로 반응했다. 누가 봐도 바지를 거꾸로 입은 것처럼 보였으므로 필자는 그들을 답답하게 여기진 않았다. 다만 바지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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