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수)

  • 맑음동두천 23.2℃
  • 맑음강릉 23.8℃
  • 구름조금서울 23.3℃
  • 구름많음대전 25.0℃
  • 구름조금대구 26.9℃
  • 구름조금울산 22.8℃
  • 구름조금광주 25.3℃
  • 구름조금부산 21.9℃
  • 구름조금고창 21.7℃
  • 흐림제주 19.1℃
  • 맑음강화 19.2℃
  • 구름많음보은 23.8℃
  • 구름조금금산 23.7℃
  • 구름많음강진군 25.1℃
  • 구름조금경주시 26.2℃
  • 구름조금거제 26.1℃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수능성적발표에 따라 인천독학재수전문 중앙LNC학원 12월 18일 0학기 개강

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나왔다. 수능이 1주일 늦어지면서 성적표도 6일 늦게 12일에 배부되었다. 이제 정시모집을 위한 입시컨설팅을 시작할 때다. 예측이 불가한 상황에서의 컨설팅은 수능성적만큼이나 중요하다. 손해보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적이 유리하게 적용되는 대학을 찾아 지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부 학생과 학부모는 입시정보를 얻기 위해 각 입시기관에서 실시하는 대학입시 설명회를 찾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성적에 미달한 학생들은 벌써부터 재수를 하기 위해 재수학원을 찾는다.

2010년 국내최초로 독학재수학원을 설립한 중앙LNC학원은 오는 12월 18일 전국 본원이 일제히 개강한다. 중앙LNC학원은 특허출원 관리프로그램과 재수종합반식 관리로 유명한 독학재수전문학원이다.

중앙LNC학원 0학기는 인턴코스와 피팅코스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인턴코스는 기초가 부족한 과목을 7주 동안 집중적으로 기초력을 향상시키는 코스이고 피팅코스는 상위권학생 대상으로 자신이 가장 취약한 단원(chapter)을 기본개념부터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정규코스(1학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미리 공부하는 코스이다.

수능 응시인원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고 정시모집 비율도 줄어들어 올해 정시모집 인원은 전년보다 1만 2373명 감소한 9만 772명이다. 전체 모집인원 34만 9028명 중 26%를 차지한다.

2018수능이 대체적으로 어려운 편이어서 2019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기존의 학습방식에서 벗어나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좀 더 비중 있게 공부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되었다. 요즘은 새로운 자기주도형 학습법의 개발로 많은 학생들이 학원에 가기보다는 인강을 들으며 혼자 공부하는 성향이 뚜렷해지고 있고 입시제도도 교과 보다는 비교과 쪽에 비중을 두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따라서 요즘의 학습 트렌드는 독학이다.

이에 학원가에서는 독학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을 관리해주는 독학관리 학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8년 전에 재수종합반을 운영하던 중앙LNC학원은 독학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국최초로 독학재수학원을 설립 하였으며 독학관리 프로그램은 현재 특허출원 중이다.

중앙LNC학원은 금년에 특강을 통해 국어와 수학과목의 고단위 문제를 매일 제공하고 풀이와 질의응답을 하는 방법으로 시험에 대비함으로써 불수능인 2018년 수능시험에서 고득점자를 많이 배출 하였다. 특히 자신들의 취약한 과목은 BNC프로그램을 통해 집중적으로 준비를 해 옴으로써 과목별로 등급에 블록(block)이 있는 학생들이 많은 효과를 보았다.

중앙LNC학원은 2019학년도 대학입시대비 독학재수반 0학기를 연수본원을 비롯하여 부평본원, 부천본원 인천주안본원, 수지본원, 부산남천본원, 창원본원, 마산본원, 분당본원, 평촌본원을 비롯하여 금년에 새로 오픈하는 세종본원과 여수본원도 개강한다.



















[이슈] ‘협치’ 다짐한 21대 국회...원구성 협상·개헌·검찰개혁·朴사면 등 ‘첩첩산중’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21대 국회가 오는 30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여야는 ‘동물국회’, ‘역대 최악의 국회’ 오명을 썼던 20대 국회를 극복하고 협치를 통해 일하는 국회를 구현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21대 국회의 의석수 구성은 20대와 사뭇 다르다. 177석 ‘슈퍼 여당’ 더불어민주당은 개헌을 제외한 대부분의 법안 처리가 가능해졌다. 야당을 포용하면서 협치를 선택할 수도 있고, 숫자로 야당을 압박하면서 개헌 드라이브에 힘을 실을 수도 있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103석으로 여당을 견제해야 하는 숙제를 안았다. 일단 여야는 국회 개헌을 앞두고 ‘협치’를 강조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내외의 정치·사회·경제 상황이 급변하는 만큼 민생을 챙기는 것이 최대 과제라는 시각이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지난 14일 국회에서 첫 공식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원내대표는 “우리가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하고 일자리도 지켜내야 한다”며 “(주 원내대표와) 국정의 동반자로서 늘 대화하고 협의해가면서 국민들께서 기대한 국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도 “코로나19 때문에 전대미문의 어려움을 국민들이 겪고 있다”며 “


[반짝인터뷰] 고민정 “소통 참 잘하는 정치인 되고 싶어...1호법안 재난안전법”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4·15 총선에서 수도권 최대 격전지였던 서울 광진을에서 서울시장 출신의 오세훈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1대 국회목표로 "소통을 참 잘하는 정치인이 되고싶다"며 1호법안으로 ‘재난안전법’을 내세웠다. 고 당선인은 < 폴리뉴스 >와인터뷰를 통해 4·15 총선을 치른 소감, 21대 초선 의원으로서의 목표, 청와대 출신으로서의 책임감, 민주당 177석의 의미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밝혔다. 고 당선인은 4·15 총선의 결과에 대한 평가를 두고 “새로운 정치가 열렸으면 하는 국민적 열망이 모인 결과라고 본다”며 “여기에 20대 국회에 대한 실망과 동물국회에서 벌어진 각종 물리적 폭력, 의원들의 막말등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 또한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사사건건 발목 잡았던 야당을 국민들이 심판한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하는 국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국회 공전사태를 방지하는 것이 개정안의 핵심이다. 상시국회 운영체제, 상임위원회 운영 의무화 등을 국회법에 담아야 한다”며 “정당한 사유도 없이 국회 회의에 불참하는 의원의 세비를 단계적으로 삭감하는 벌칙 조항도 포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박원순, 민주노총 만나 ‘전국민 고용보험’ 논의 “복지국가로의 발걸음 내디딜 때”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과 만나 ‘전국민 고용보험’제도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27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김 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모두발언에서 박 시장은 “이번 코로나19 위기는 1997년 외환위기와는 달리 사회연대 방식으로 풀어내야 한다”며 “전면적인 전국민 고용보험 실시가 그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K방역의 일등공신은 누가 뭐래도 전 국민 건강보험”이라면서 “그런데 ‘일자리 방역’은 완전히 달랐다. 불편한 진실”이라고 꼬집었다. 박 시장은 “지금의 고용보험은 산업화 시대의 일반적 노동, 즉 대공장, 정규직, 남성, 고용관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탈산업화와 경제의 서비스화, 그리고 디지털화 시대의 변화를 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 복지국가로의 거대한 발걸음을 내디딜 때”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전 국민 고용보험은 노조가 사회개혁의 주체로 나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고, 국민에게서 큰 박수를 받을 수 있다”며 “20세기 산업화 시대 복지국가의 한계를 극복하고 21세기 복지국가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박 시장은 민주노총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