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으로 간편하게 클렌징하는 폴메디슨 페이스서클, 출시와 동시에 완판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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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업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한겨울, 얼굴에 울긋불긋 홍조가 가라앉지 않거나 심한 가려움과 당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건강한 피부에서는 피부 장벽을 이루는 천연보습인자와 세포간지질이 제 역할을 하며 피부를 보습을 돕고 자극으로부터 보호하지만 피부 장벽이 허물어져 있는 경우 외부 자극에 쉽사리 노출돼, 민감성 피부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건조한 피부는 아토피, 건선 등 피부염으로 발전시킴으로 일상생활 속 올바른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신경 써야 할 단계가 클렌징인데, 피지나 노폐물, 미세먼지 등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스킨케어 첫 단계가 클렌징이기 때문이다. 

    이에 WBSKIN(더블유비스킨)의 자사브랜드 폴메디슨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채 머리카락보다 100배 얇고 섬세한 특수 섬유와 물의 결합만으로도 신속하고 자극없이 클렌징 제품 ‘페이스서클’을 선보이고 수 많은 후기들을 만들어내며 완판 되었다.

    ‘페이스서클’은 폴메디슨 연구진이 수백 번 이상의 연구와 시험 끝에 개발해 낸 결과물로 4계절 모두 자극 없이 건강한 피부관리를 위해 만들었지만, 특히 겨울철에 더욱 빛을 발하는 제품이다.

    겨울철 자극 없이 물만으로 깊은 모공까지 완벽하게 클렌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까지 고려하여 기존 클렌징 비용을 줄이고자 200번 이상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개발했다.

    예상치 못한 완판에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 관계자는 구매 만족도가 자사 제품 중 가장 높게 나왔다고 전했으며, 편리, 안전, 신속한 클렌징을 원하는 모든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추가 물량 증대에 가속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물만으로 완벽한 클렌징을 할 수 있는 제품인 WB스킨 폴메디슨 페이스서클은 겨울철 건조한 피부관리를 위한 순한 클렌징 제품을 찾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켜 최단기간 완판을 이루어 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폴메디슨 페이스 서클은 WBSKIN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판매 중이며, 2+1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강유라 기자 news@pc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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