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맛집여행, 수요미식회 맛집 동기간과 즐기는 겨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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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한없이 추운 날에도 청정한 하늘을 보고 있자면 여행에 대한 기대가 솟아오르곤 한다. 하지만 먼 곳까지 떠나기에는 어려운 시기, 그럴 때 추천할 곳이 서울근교 드라이브코스, 가평이다. 드라이브와 더불어 연인들이 자주 찾는 서울근교 데이트 명소이기도 한 가평은 자연 자체의 아름다운 가평 볼거리와 겨울축제와 가평 먹거리와 놀거리가 많아 주말 나들이에 제격이다.

    특히 남이섬 여행코스로 핫한 雪레는 남이섬 눈사람축제는 겨울의 눈 덮인 남이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연인들의 가평 여행코스로 데이트장소인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과 쁘띠프랑스 어린왕자 별빛축제는 매년 겨울의 가평 야경포토스팟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축제이다. 작년에 춥지 않았던 겨울기온으로 빙어축제들이 열지 않은 곳들이 많은데 올해는 청평 얼음꽃 송어축제,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 청평설빙송어축제 모두 인기가 높은 가평 가볼만한 곳이다.

    가평 겨울축제와 각종 가평 놀거리 더불어 필수 요소로 꼽는 경기도 가평 맛집, 동기간은 겨울의 호젓한 낭만 그대로를 그려놓은 힐링캠프로 수요미식회에 방영될만큼 인기가 높다. 방일해장국, 송원막국수, 이덕분추어탕과 함께 전통있는 가평 4대 맛집으로도 유명한 이곳은 연예인들의 단골집이기도 하다.

    방갈로 형식으로 독립된 공간에서 오붓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이곳의 매력 중 하나로, 그와 더불어 주변을 둘러싼 자연이 특히 별세계 같은 운치를 뽐낸다. 오래된 초가집을 개조한 공간의 예스러움과 밤이 되면 피어오르는 모닥불, 산속에 위치해 풍부한 자연 등으로 사계절 모두 아름답다는 평. 몸을 움직이기 좋은 각종 부대시설 또한 마련되어 있어 야유회나 온가족이 나들이로 방문하기 좋은 남이섬 맛집으로 추천할만하다.

    권승진 기자 tag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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