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월)

  • 흐림동두천 24.6℃
  • 흐림강릉 25.3℃
  • 서울 25.4℃
  • 대전 24.8℃
  • 흐림대구 28.7℃
  • 구름많음울산 26.8℃
  • 광주 25.8℃
  • 구름많음부산 26.4℃
  • 흐림고창 26.5℃
  • 제주 28.1℃
  • 구름많음강화 25.3℃
  • 흐림보은 26.1℃
  • 흐림금산 23.8℃
  • 구름많음강진군 27.2℃
  • 흐림경주시 26.0℃
  • 구름많음거제 28.2℃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배너
배너

제주도 우도 맛집 ‘호로락’, 검멀레해변 찾아오는 관광객 위한 점심식사 제공


차디찬 겨울도 점차 물러나고 있다. 전국적으로 따뜻한 기후가 이어지며 이를 계기로 많은 이들이 단기간 휴가와 가족여행을 통해 제주도로 몰리고 있다.

제주도는 성산일출봉과 수백 개의 오름 등 천혜의 자연관광지를 비롯해 이국적인 풍경도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제주도의 부속 섬인 우도는 아름다운 해변과 함께 오직 향토음식을 통해 다양한 식사를 선보여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하는 곳이다.

이 중 제주도 우도 맛집으로 알려져 검멀레해변에 위치한 ‘호로락’은 최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호로락’은 전복게우밥과 보말칼국수, 해물라면과 해물칼국수 같은 이색메뉴를 갖춘 곳이다.

라면스프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 ‘호로락’은 특별히 각종 야채로만 육수를 끓여 깊은 맛을 보유한 곳이다.

이 중 전복 및 꽃게와 딱새우, 홍합, 오징어가 들어간 해물라면의 경우 짬뽕국물과 유사한 칼칼한 맛을 보유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두루 찾는 메뉴다. 또한 해물칼국수 역시 비슷한 맛으로 쫄깃한 면발과 함께 식사가 가능하다.

‘호로락’의 보말칼국수는 라멘처럼 깔끔한 맛을 선사한다. 아이들이 먹기에 좋을 정도로 손쉬운 먹거리로 제공되고 있다.

이 외에도 전복과 통마늘, 귤, 계란후라이와 마요네즈가 구성되어 제공되는 전복게우밥이 있어 푸짐한 식사가 가능하다.

이처럼 다채로운 식사메뉴로 무장한 ‘호로락’은 우도만의 향토음식 식사가 가능하다.

한편 ‘호로락’ 관계자는 “검멀레해변에 위치해 있으며 다채로운 점심식사메뉴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호로락’은 현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유 시 음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관련태그

#우도 맛집 #호로락

강유라 기자

기업현장을 찾고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우리 주변의 정보를 모으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정연아의 정치인 이미지 거꾸로 보기] 윤석열 대통령의 패션이 심각하다(1)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패션이 매우 심각하다. 얼마 전, 국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윤석열 바지’가 올랐다. 윤대통령이 바지를 거꾸로 입은 듯한 사진(위)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몇몇 언론에도 노출되면서 논란이 된 것이다. 윤대통령의 바지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윤대통령이 입은 정장 바지 품이 너무 커서 바지가 아래로 흘러내렸는데 마치 바지를 거꾸로 입은 듯한 모습이 연출된 것이다. 논란이 된 윤대통령의 바지는 필자의 눈에도 앞뒤 거꾸로 입은 것처럼 보였다.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라면 모를까, 출근길에 바지를 거꾸로 입는다는 것이 가능할까 싶었다. PC에서 논란이 된 위 사진을 밝게 처리하고 확대해봤다. 바지의 앞지퍼 봉제선이 매우 흐릿하게 보였다. 지난 8일자, 필자의 블로그에 [윤석열 대통령 바지 패션 참사? 윤대통령은 바지를 거꾸로 입지 않았다]는 주제로 사실을 밝히는 글을 올렸다. 그럼에도 네티즌들은 필자에게 ‘윤대통령 쉴드 치냐’ ‘바지를 거꾸로 입은 것이 맞는데 왜 그렇게 우겨대냐“는 식으로 반응했다. 누가 봐도 바지를 거꾸로 입은 것처럼 보였으므로 필자는 그들을 답답하게 여기진 않았다. 다만 바지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정연아의 정치인 이미지 거꾸로 보기] 윤석열 대통령의 패션이 심각하다(1)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패션이 매우 심각하다. 얼마 전, 국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윤석열 바지’가 올랐다. 윤대통령이 바지를 거꾸로 입은 듯한 사진(위)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몇몇 언론에도 노출되면서 논란이 된 것이다. 윤대통령의 바지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윤대통령이 입은 정장 바지 품이 너무 커서 바지가 아래로 흘러내렸는데 마치 바지를 거꾸로 입은 듯한 모습이 연출된 것이다. 논란이 된 윤대통령의 바지는 필자의 눈에도 앞뒤 거꾸로 입은 것처럼 보였다.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라면 모를까, 출근길에 바지를 거꾸로 입는다는 것이 가능할까 싶었다. PC에서 논란이 된 위 사진을 밝게 처리하고 확대해봤다. 바지의 앞지퍼 봉제선이 매우 흐릿하게 보였다. 지난 8일자, 필자의 블로그에 [윤석열 대통령 바지 패션 참사? 윤대통령은 바지를 거꾸로 입지 않았다]는 주제로 사실을 밝히는 글을 올렸다. 그럼에도 네티즌들은 필자에게 ‘윤대통령 쉴드 치냐’ ‘바지를 거꾸로 입은 것이 맞는데 왜 그렇게 우겨대냐“는 식으로 반응했다. 누가 봐도 바지를 거꾸로 입은 것처럼 보였으므로 필자는 그들을 답답하게 여기진 않았다. 다만 바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