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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프랜차이즈 ‘숙달돼지’, 합정점 신규 오픈



숙성 삼겹살 프랜차이즈 ‘숙달돼지’가 합정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합정역 역세권에 새롭게 진출한 ‘숙달돼지’는 숙성 전문가가 14일 동안 정성을 다해 습식숙성(Wet Aging)한 고급 한돈을 직접 구워 주는 삼겹살 프랜차이즈다. 이 프랜차이즈는 매장 직원에게 전문적인 그릴링 기술을 전수하여, 손님들이 고기 본연의 깊은 풍미와 은은한 불맛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숙달돼지는 K-STAR ‘식신로드3’ 첫 방송에서 SNS 삼겹살 맛집으로 소개되어 전국 미식가들에게 알려졌다. 한 연예인은 ‘식신로드3’ 촬영 중 숙달돼지의 숙성 삼겹살을 맛본 뒤 ‘인생삼겹살’이라고 말하며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또 이곳은 맛집 SNS 망고플레이트에서 ‘전국 삼겹살 맛집 best30’ 가운데 4.8점(5점 만점)을 기록, 1위에 올랐다.

새롭게 오픈한 숙달돼지 합정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매일 고기별 상세 정보(농장주, 고기 등급, 도축일자, 숙성방식 등)를 직접 살펴보면서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다. 고기 취향에 따라 부드러운 육질의 국내산 숙성 통삼겹살, 통목살, 항정살, 가브리살 총 4종 숙성 고기 메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사이드메뉴(김치말이국수, 뚝배기 크림 리조또)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합정점을 비롯한 전국 매장은 고기와 함께 직접 담근 수제 장아찌, 명이나물, 겉절이 등 다채로운 반찬(1인 1찬씩)을 제공해 외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숙달돼지 관계자는 “숙성 삼겹살의 깊은 풍미에 반한 매장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국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종각역점, 인천청라점 외 4곳의 매장을 신규 오픈할 계획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 습식숙성 한돈 메뉴, 본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여 온 가족이 즐겨 찾는 삼겹살 외식장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숙달돼지 입점 문의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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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프랜차이즈 ‘숙달돼지’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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