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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트래블, 4월부터 빈센트 반 고흐 - 클로드 모네의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지베르니-베르사유 투어 상품 선보인다.



YOLO(욜로), Forme족(나를 위한), 가심비 여행 열풍으로 자유여행시장이 늘어나며, 많은 여행객들이 개성있는 테마 여행과 자신이 좋아하는 여행 상품을 찾고 있다.

투어 전문 여행사 인디고트래블은 올 4월, 테마 여행 ‘착한 인상파-베르사유투어’를 진행한다. 착한 인상파 투어는 빈센트 반고흐와 클로드 모네를 비롯한 베르사유 궁전까지 둘러보고 오는 일정의 일일 투어이다.

작년 한국에서도 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 1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러빙 빈세트’와 ‘모네, 빛을 그리다’전으로, 국내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화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 상품이다.

프랑스 파리 근교에는 오베르 쉬아즈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지독히도 가난하였으나 사후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화가 빈센트 반고흐와 그의 영원한 후견인 동생 테오의 무덤이 있다. 

1890년 7월 27일, 오베르 쉬흐 우아즈의 라부 여인숙 3층 다락방에서 그는 “고통은 영원하다”라는 말을 남기며 자신의 가슴에 총구를 당기며 자살 시도를 한다. 

클로드 모네는 자신의 여생을 지베르니에서 정원 가꾸는일을 하며 살고자 했다. 40년간의 지베르니의 삶은 그의 작품에 영감을 불어 넣어줬으며 숨겨진 이 곳의 이야기를 인디고트래블의 전문 가이드와 함께 여행한다.

인디고트래블의 착한 인상파 베르사유 상품은 오는 4월 1일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한편, 인디고트래블은 지난 10년간 현지 투어 전문 여행사로서 프랑스-스페인-일본-대만의 현지투어 시장을 개척해나갔으며 약 15만명 이상의 여행을 진행 한 투어 전문 여행사이다.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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