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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미디어

[정국좌담회 동영상] 4월-5월 릴레이회담, 한반도의 봄 오는가. 밑그림 그려가는 지방선거와 개헌 [1편]



일  시 : 2018년 3월 22일(목) 오전 10시 
장  소 : 폴리뉴스 사무실 (여의동 동화빌딩 1607호)
참석자 : 진행 김만흠(정치평론가)
         패널 유창선(정치평론가), 김능구(폴리뉴스 대표), 
              박상헌(정치평론가), 황장수(정치평론가)

 
1. 4월 남북, 5월 북미 정상회담 한미, 한일, 한중일 연쇄 회담과 한반도 70년     냉전지형 변화의 시작
  - 전망 ; 4,5월 성공적 연쇄회동 가능할까, 70년 냉전체제 물러가고 
            한반도의 봄 올까
  - 임종석-조명균 실무팀 구성, 3월말 실무회동 시작
  - 남북정상회담 장소, 카드
  - 4월 한미군사훈련 축소 - 북핵, ICBM에 대한 북한 태도
  - 북한의 북미협상카드, 미국의 북미협상카드  
  - 한중일, 한일 회담 내용
  - 남북-북미 회동 이후 지방선거 영향? 
     ; 과거 남북정상회담 이후 보수 우세

2. 6.13 지방선거, 각 당 경선, 공천체제 돌입
  - 4월말 공천 확정, 각 당 전략 및 미투 후보검증
  - 선거연대, 후보단일화 가능성, 여야 1 대 1 구도?
  - 지역별 선거판도 점검
     * 서울 ; 민, 박원순-우상호-박영선 경선? 
              바 안철수 한과 선거연대?
     * 인천 ; 민주 우세, 현역 불출마 가능성?
     * 경기 ; 이재명 독주?
     * 충청 ; 민, 안희정 미투 직격탄으로 선거전략 전면 수정?
                  현역의원 출마 고수 문제는?
              한, 선거연대론 불붙이기, 홍 충청행
     * PK ; 민, 文 부산의 아들, 경남 문-홍 대리전, 울산 김기현 상처내기
                평화, 정의당과 범여권 선거연대는? 개헌 걸림돌?
             한, 부산, 울산 전략공천, 경남 홍 측근 
                바른미래당과 범야권 선거연대는?
     * 호남 ; 민, 평화당-정의당과 경쟁체제냐? 선거연대냐?
                  지지율을 압도적이나 의원수, 조직력은 열세
              전남지사 민 김영록 - 평 박지원 대결?
              광주 판도? 전북은 현지사 체제?
     * TK ; 한국당 - 바미당 한판대결?
             민주, TK전략 목표는? 김부겸 카드 집어넣고 지지율 높이기, 
                                   기초단체장 확보전략?  
     * 강원 ; 평창 효과, 강원랜드 파문 무엇이 선거에 영향미칠까
              민, 최문순 사수 가능? 한, 탈환 카드는?
     * 제주 ; 원희룡 독주체제, 무소속 출마할까?

3. 대통령 개헌안 - 국회 개헌안 충돌, 개헌 동시투표 가능성
  - 개헌 시각 충돌 ; 文 ‘국민 촛불개헌’ - 野 ‘국회 강화개헌’
  - 3월13일 국민헌법자문회의 개헌안 초안 제출, 3월21일 대통령 개헌안 발의 핵심내용
  - 여야 권력구조 대치 
     ; 한국당 개헌 저지에 총력
     ; 4년 대통령중임제 - 국회 추천(선출) 책임총리제(분권형 대통령제)
     ; 야 4당 개헌 공조로 개헌정국 새로운 흐름 형성
  - 범여권인 평화, 정의당의 한국당과 개헌공조=선거제도 공조 
     ; 연동형 비례대표제, 중선거구제 등 선거제도 개편.. 靑, 민 수용 여부
  - 민주당, 개헌에 소극적, 지방분권 개헌에 촛점... 야권의 권력분산형 구도 동의?
  - 개헌 시기는? 6월 동시투표 물건너 가나?

4. MB 구속 전망
  - 김윤옥 소환조사 초일기
  - MB 구속 여론 80%
  - MB 구속과 지방선거 영향



















[반짝인터뷰] 홍문종 “탈당? 고민 중, ‘보수 망하는 꼴 봐야겠나’ 경고 메시지”
내년 21대 총선을 10개월여 앞두고 자유한국당 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책임자 물갈이론’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4선, 경기 의정부시을)이 이번 주 탈당해 대한애국당에 합류할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친박 신당’ 창당설이 또다시 수면 위에 떠올랐다. 홍문종 의원은 10일 ‘폴리뉴스’ 인터뷰에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는 있지만 당장 뭘 어떻게 하겠다, 당장 대한애국당으로 가겠다, 그건 아니다”며 “지금은 탈당보다 더 한 것도 하고 싶다. 이런 저런 고민을 하고 있다”라고 탈당 후 대한애국당 합류를 고민하고 있음을 밝혔다. 홍 의원은 이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한국당이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태극기부대’ 세력과 통합해야만 다음 총선은 물론이고 대선도 이길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자신이 통합을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는데 한국당이 이에 찬물을 끼얹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정말 이런 식으로 해서 보수가 다 망하는 꼴을 정말 봐야되겠냐는 그런 경고의 메시지이기도 하다”며 “우리가 하나가 돼야 한다는 일종의 몸부림으로 봐달라”고

[카드뉴스]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분류 도입에 반대 목소리 이어져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WHO가 현지시간 지난 25일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를 질병으로 분류한다는 제안(ICD-11)을 채택하면서, 국내 도입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게임이용장애(게임중독)란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면서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해당 행위를 스스로 중단하거나 통제하지 못하는 현상이 12개월 이상 지속될 시 게임이용장애로 진단한다. 2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주관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따른 긴급토론회’가 개최됐으며 이날 오후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는 게임 개발자들이 WHO 게임질병코드분류 국내 도입 적극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도 성명서를 통해 게임을 ▲대중과 함께 숨쉬는 컨텐츠 ▲창의적 컨텐츠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컨텐츠 ▲예술적 가치를 포함한 컨텐츠로 정의하고, 명확하지 않은 기준으로 게임에 제한을 두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준비위원회(공대위)는 29일 공식 출범을 알리고 게임 질병코드 반대 활동

[카드뉴스] [노무현 서거 10주기추도식] 노무현의 꿈 ‘사람 사는 세상’

1.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 수 많은 시민들은 아직도 그를 잊지 않고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 2.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 생전 일으킨 ‘노풍(盧風)’은 아직까지 남아있었습니다. 3. 무더위 속, 수많은 사람으로 인한 긴 줄에서도 추모객들은 밝은 얼굴로 ‘새로운 노무현’ 을 맞았습니다. 슬픔보다는 노 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계승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로운 노무현’ 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입니다. 4.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진행 된 23일, 2만여 명의 시민들과 정치권 인사,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습니다. 5. 할아버지의 자전거 뒤에서 손을 흔들던 꼬마, 손녀 노서은 양은 시간이 지나 중학생이 되어 부시 전 대통령의 팔짱을 끼고 추도식에 나타났습니다. 6.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인권에 헌신하면서 친절하고 따뜻한, 자신의 목소리를 용기 있게 내는 강력한 지도자의 모습을 그렸다”며 유족에게 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7. 노 전 대통령의 첫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문희상 국회의장은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존경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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