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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살림9단 만물상 ‘커피샴푸’, 모발건강 개선으로 탈모 예방 가능해

지난 19일 방영된 TV조선 살림9단 만물상에서는 모발건강 개선을 도와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커피샴푸’를 소개했다.

탈모예방에 도움을 주는 커피 샴푸를 만드는 방법은 블랙커피 3스푼, 물 3스푼을 넣은 후 여기에 식용유 1스푼, 꿀 1스푼을 넣고 평소 사용하는 일반 샴푸 2스푼을 넣어 섞어준다. 이렇게 만든 커피샴푸를 두피와 모발에 골고루 묻힌 후 5분정도 두피마사지를 해준다. 이후 머리에 10분 정도 헤어캡을 쓰고있으면 머리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음료로 과다섭취 할 경우 피로감 증가, 근육통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지만, 두피에 직접 도포할 경우 모낭 속에 카페인이 흡수되어 충분한 영양공급을 통해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

이에 고기능성 천연화장품 개발전문 제조업체 월드코스텍에서 CELLXV 커피샴푸를 출시했다. CELLXV 커피샴푸는 두피 건강에 좋은 커피뿐만 아니라 식용유대신 각종 천연 유기농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머리카락에 영양분을 제공하여 두피케어는 물론 건강해진 머리카락은 풍성한 헤어 볼륨감을 선사한다.

천연화장품 월드코스텍 관계자는 “이태리때비누, 진짜다시마팩, 토너워시, 우유비누 등 다양한 천연화장품 연구 개발, 출시 및 천연화장품 시장 트랜드 파악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천연화장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코스텍은 CELLXV 커피샴푸뿐만 아니라 메인브랜드인 셀비엔 기능성화장품 라인을 중심으로 중저가 시장 전략 브랜드인 셀엑스브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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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재명 '쿠팡 화재 때 먹방' 파문...화재 20시간 뒤 도착, 野 "대선후보·지사직 사퇴" 쇄도
[폴리뉴스 이우호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천 화재 당시 소방관이 고립돼있음에도 황교익 씨와 '먹방'을 찍은 것이 오늘(20일) 알려지면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전 도민 재난지원금, 황교익 측근 인사 등 대선에 경기도지사직을 이용하고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라는 비판을 받아온 이 지사에 대한 사퇴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난 6월 17일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사고로 고(故) 김동식 구조대장이 현장에 고립돼 연락 두절된 상황에서 황교익 씨와 '떡볶이 먹방'을 찍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에 따르면 화재는 6월 17일 오전 5시36분 발생했다. 이 지사는 17일 저녁 마산 부림시장의 한 떡볶이집에서 진행된 황교익 씨와 '떡볶이 먹방' 촬영을 예정대로 진행했다. 김동식 구조대장이 연락 두절됐다는 게 알려진 뒤의 일이다. 결국 이재명 지사는 20시간이 지나서야 18일 오전 1시32분 현장에 도착했다. 119구조대 김동식 구조대장은 쿠팡 물류센터 지하 2층에 진입한 후 실종 48시간여 만인 19일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그런데 이 지사가 세월호 사건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에 대

[김능구의 대선주자 직격 인터뷰] 원희룡 후보③ “대통령 되면 국회에서 총리 추천, 장관 절반 제청하도록 하겠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대통령이 된다면 연정과 협치가 불가피하다며 “국회에서 총리를 선출하도록 하고 DJP 연합 때처럼 내각 절반을 제청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여의도 용산빌딩 대선캠프에서 원 전 지사는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와 <대선주자 직격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한 상황에서 국정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원 전 지사는 “총선이 2년 뒤에 있는데, 총선 100일 전까지 현재의 180석 의석이 유지된다면 극한적인 세력 대결로 국정이 마비되는 것보다 2년 동안 권력을 나누는 연정과 협치를 하는 게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원권력이 형성돼 어려움에 예상된다’는 지적에 “국민 절반이 광화문 서초동으로 가서 내전상태가 되고 국회 법안 전부가 부결되는 것보다 낫다”며 “최선 안 되면 차선, 차악으로”라고 답했다. 원 전 지사는 “정책은 합의되는 것은 전속력으로 추진하고, 더 타협안 만들고 설득해서 논의하되, 정 안되면 국민 심판 받아서 추진하도록 하자”면서 “연정과 협치로 2년 가고 결과 봐서 총선 때 심판 받아 거기에 따라 가자”고 덧붙였다. 그는 “연정과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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