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채용] 대방건설·경동건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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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건설워커 제공>

    [폴리뉴스 윤중현 기자] 채용 비수기에 접어들었지만 중견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방건설, 경동건설, 에이스건설, 오렌지이앤씨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대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설계(건축), 토목, 전기, 외부디자인(외부특화), 안전관리, 비서실, 회계, 상가영업(기획), 주택영업, 개발사업(공공/민간)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며 공통사항으로 대방건설 및 대방산업개발 등 계열사로 채용될 수 있다. 

    경동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설기술직, 안전보건관리자, 전기기능직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3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건설기술직이 건설(토목)계열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안전보건관리자의 경우 건설/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자(필수) △전기기능직은 전기계열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전기관련 자격증 취득자(필수) 등이다. 

    에이스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총무법무, 예산·견적(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건설사 경력자 우대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등이다. 

    오렌지이앤씨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사, 공무), 전기, 영업(개발), 재무회계, 안전관리 등이며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전문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이상 △남자의 경우 군필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위본그룹이 위본건설과 도양기업에서 근무할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팀, 안전팀, 토목팀 등이며 제출서류는 17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건축팀(신입) 우대사항은 △건축공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건축,안전) △전국 근무 가능자 등이다. 

    이밖에 금강주택(20일까지), 고려개발(17일까지), 금강종합건설(23일까지), KR산업(14일까지), 세영종합건설(22일까지), 새천년종합건설(24일까지), 경지디앤에스(25일까지), 자이에스앤디(30일까지), 서브원(24일까지), 이랜드건설(채용시까지), 신성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윤중현 기자 xwanre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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