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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세차 창업 카앤피플 매주 무료체험스쿨 진행

출장세차가 실속형 창업아이템으로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다. 소자본 1인창업으로 안정성과 높은 수익성의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서 생계형 창업아이템으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반면 그 인기에 비례해 현재 여러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창업자들의 주의 또한 요구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대리점 또는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는 여러 업체들이 대부분 영세하거나 본사의 지원과 시스템 부족으로 창업 후 1년을 넘기지 못하고 폐업하고 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서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카앤피플 브랜드를 운영하는 디티코리아는 남다른 경영실적과 독보적인 지원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경쟁력 없는 브랜드를 운영하는 체인본사들이 회사의 전반적인 부분을 감추고 과장된 사실로 현혹하여 계약체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가운데 카앤피플은 무료체험스쿨을 운영하여 계약 전에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서 자신의 적성이 본 사업과 맞는지를 파악하게 하고 나아가 본사의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투명하게 사전에 알게 함으로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하고 있다.

카앤피플은 출장세차 서비스를 맨처음 시장에 출시하고 12년 동안 기술과 서비스, 운영 시스템의 발전을 이루고 쌓아온 노하우로, 지금까지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

카앤피플은 이러한 자신감을 토대로 매주 월요일, 토요일 주 2회씩 체험스쿨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출장세차서비스의 빠르게 늘어가고 있는 인기에 편승하여 창업본부를 운영하는 본사들을 예비창업자들은 꼼꼼히 비교 검토해봐야 할 것이며 특히 회사의 규모, 연혁, 오더 지원 사항, 기술수준, 교육시스템, 사후관리,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마케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다.

특히 상담자의 말만 듣고 섣부른 판단을 할 것이 아니라 모든 걸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보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해 보인다.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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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단체장 인터뷰] 서은숙 부산진구청장①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중심이다"
서은숙 구청장과의 인터뷰를 위해 부산진구청을 찾았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려는 순간, 젊은 청년들이 분주하다. '아하~' 기자는 금방 알아챘다.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 중인 '워싱크루'가 세차 브랜드 '닥따'의 영업이 시작된 모양이다. 부산 청년들이 만든 사회적기업, 앱 기반 세차 브랜드로 고객이 차량 위치만 입력하면 가까운 곳에 있는 직원이 개별적으로 현장에 도착해 세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이한 세차 방식으로도 눈길을 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약품과 천으로 물을 쓰지 않는 '워터리스' 세차다. 친환경 생분해성 약품과 마이크로 천으로 오염물질을 제거하면서 코팅 효과까지 줄 수 있다. 물을 쓰지 않아 환경오염 걱정도 없다. 직원 채용도 의미 깊다. 닥따의 세차 업무 직원은 부산진구 일자리센터를 통해 채용된다. 신청 시 간단한 교육만 받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세차 업무에 투입되는 방식이다. 특히 경력단절여성과 노년층, 취업준비생 등 일자리 취약층을 대상으로 한다. 부산진구 일자리센터, YWCA 부산하나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탈북민도 채용한다. 생기발랄한 모험이 부산진구청 주차장에서 시작됐다. 한편 'LG사이언스홀 부산'의 폐관 문제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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