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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맛과 비쥬얼로 관심 받는 경주 4대 맛집

국내 여행으로 손꼽히는 경상북도 경주시는 어느 지역에서 와도 접근성이 좋아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신라 천 년 수도라 불리며 가족 여행지로도 알려졌으며 첨성대, 석굴암, 불국사, 안압지 등 옛 유적지가 많아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곳 중 하나이다. 그 외에도 경주 가볼 만한 곳으로 다양한 차를 만나볼 수 있는 경주 자동차박물관과 유럽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콜로세움, 경주 산림 환경연구원, 황리단길, 대릉원의 동궁과 월지 야경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며 특히 안압지는 낮 시간대보다 야경을 볼 수 있는 저녁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더욱 좋다.

볼거리 가득한 경주에서 이곳만의 특별한 맛집을 찾는 것도 특별한 추억을 쌓는 방법 중 하나이다. 경주스러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매장과 이색 비쥬얼의 독특한 음식으로 지역민은 물론 특히 경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맛집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경주 4대 맛집을 소개한다.

푸짐한 제철 해물의 생생정보통 마약짬뽕 ‘경주 짬뽕상회’
KBS2TV 생생정보통 '동상이몽 맛대맛' 대결에 방영된 해당 경주 시내 맛집은 특별한 국물맛의 짬뽕이 유명하다. 일반적인 짬뽕이 닭육수를 사용하나 닭발, 청주, 감초, 둥굴레, 표고버섯, 매실액 등 갖가지 재료와 제철 해물로 48시간 우려낸 이색 육수가 깊고 진하며 오묘한 국물맛을 자아낸다. 매일 수급하는 싱싱한 해산물과 매일 판매양만큼 반죽해 제공하는 탱탱하고 쫄깃한 면까지 특별한 짬뽕집으로, 경주 여행 중 찾아가 맛볼 가치가 있는 경주역 짬뽕 맛집이다. 특히 팔보채, 크림새우, 깐풍기와 같은 고급 중국요리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SNS에서 가성비 있는 메뉴로 소개됬으며 주변 경주 안압지 맛집, 첨성대 맛집, 대릉원 맛집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경주 맛집 추천 장소이다.

가성비 한정식 코스와 전통 수제 떡갈비의 조합, 경주 3대 한정식 ‘월지향’ 
경주스러운 매장 분위기와 메뉴로 경주3대한정식 맛집으로 알려진 이곳의 대표 메뉴는 동궁 정식이다. 고추장 새우튀김, 메밀전병, 부침개, 묵무침, 잡채로 제공되는 1코스와 23종 반찬과 솔잎 매운 돈낙 볶음, 1등급 한우로 만든 한우 불고기가 제공되는 2코스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백반 가격에 한상차림으로 고급 한정식에 버금가는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6시간 저온 숙성한 고기로 부드러우면서 육즙이 가득해 씹는 맛이 일품인 줄 서 먹는 경주 떡갈비도 인기다. 또한 매장 안에 커다란 소원 바위가 있어 식사 후 소원을 빌고 가는 관광객들도 많아 또 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경주 황리단길 맛집이다.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의 낙지&삼겹살 요리로 인기 ‘경주 꿀낙정’
경주 맛집 ‘꿀낙정’은 쫄깃한 낙지와 식감 좋은 삼겹살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요리로 요즘 주목받고 있으며 이곳만의 중독성 있는 특별한 양념과 깊은 육수로 끓여내는 낙지와 삼겹살이 들어간 경주짬뽕과 낙돈비빔밥이 인기메뉴이다. 특히 진하고 매콤한 맛은 타지에서 방문한 관광객들 사이에서 독특하다는 평이다. 경주 맛집으로 추천되는 이곳 ‘꿀낙정’의 뜻은 꿀돼지의 ‘꿀’과 낙지의 ‘낙’을 따서 만든 이름으로 매콤함이 주를 이루는 짬뽕과 볶음밥 외에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이들이나 아이들을 위해 느끼함을 뺀 담백한 수제돈까스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찾기 좋은 경주 월드 맛집이라 불리기도 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인근 경주 불국사와 보문단지가 위치해 있어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계시는 것 같다. 맛있게 매콤한 맛을 즐겨 찾는 분들을 위해 맛과 서비스에 항상 노력하는 매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9,000원 한상차림 순두부정식으로 다수의 방송에 소개 ‘경주 콩이랑’ 
얼마 전 SBS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과 KBS 생생정보통 ‘장사의신’ 코너에서 경주 유명한 맛집으로 소개된 콩이랑은 전통 경주콩을 주재료로 하는 9,000원 황태구이와 순두부 정식이 인기있는 경주 보문단지 맛집이다. 특히 옛날 순두부, 김치 순두부, 청국 순두부, 비지 찌개 등 4종의 순두부 찌개와 고추장 불고기, 고등어 구이를 포함한 15가지 반찬까지 저렴한 가격에 풍성하게 한상차림으로 제공되는 순두부 정식은 이 곳을 방문하는 손님들로부터 저렴한 가격의 가성비 메뉴로 평가받으며, 런닝맨 경주 순두부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바 있다. 한편 정원에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야간 레이져쇼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경주 여행을 더욱 기억에 남게 하는 경주 불국사 맛집이다.








[김능구와 이강윤의 여론조사 대해부⑨-2-10월] “국민의힘 4강 스타트, 홍준표 VS 윤석열”
김능구: 국민의힘의 대선경선 4강 발표가 났습니다. ‘마지막 한 자리 누가 될까’가 관심이었는데, 이소장님은 어땠습니까? 이강윤: 저는 솔직히 내년 대선 결과 맞추기보다 이번에 4위 맞추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결국 원희룡 후보가 되었습니다만, 어느 언론이 물었을 때 저는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왜냐하면 0.1%p차이로 4, 5, 6위였는데, 1,000명 샘플에 0.1%는 1명입니다. 1명 응답자가 누구를 말하느냐에 따라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김능구: 여론조사 수치로 봤을 때 이 소장님이 답을 안 한게 맞는 거라고 봅니다. 저는 그 전에 TV토론을 봤어요. 워낙 무미건조하게 서로 공방전만 벌이기에 잘 안보는데, 그때 한 번 본 것도 여전히 후보 간의 공방전은 계속되는 가운데, 원희룡 후보가 오징어게임을 가지고 대장동 의혹을 설명했는데 나름 주목할만 했습니다. 원희룡 하면 정치판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보수 내 개혁세력의 역할을 해왔고, 특히 학력고사 수석 사법고시 수석으로 알려져왔는데, 제가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후배인데 아주 총명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정책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쪽으로 좀 답답한 캠페인을 벌여오면서 지지도가 1%대에서 벗어나지

[이슈] 정의당 결선투표, 심상정 ‘본선 경쟁력’ vs 이정미 ‘새 변화 플레이어’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지난 6일 정의당 대선후보를 뽑는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심상정 후보와 이정미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시행하게 됐다. 심 후보는 높은 인지도와 토론능력으로 ‘본선 경쟁력’을 결선투표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고, 이 후보는 진보정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며 변화의 동력을 결과로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결선투표는 7일 시행돼 오는 12일 결과가 발표된다. <폴리뉴스>는 7일 심상정 캠프 정호진 공보실장과 이정미 캠프 조혜민 공보실장과전화인터뷰해 선거에 임하는 전략과 핵심 공약, 정의당의 변화 방향에 대해 물었다. 정의당 대선후보 선출 결과에 따르면 심상정 의원이 46.42%, 이정미 전 대표가 37.9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진보정당의 간판 정치인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며 이번이 네 번째 대권 도전인 심 후보가 예상 외로 과반을 확보하지 못한 반면, 당내 최대 계파인 ‘인천연합’의 지지와 세대교체에 대한 기대를 받는 이 후보가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로나 시국으로 선거 유세에 제약이 있는 가운데, TV토론을 실시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의당 경선은 전 당원 투표로 진행되는 만큼, 두 후보는 당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재명 "성남시장 계속했으면 대장동 이렇게까지 안됐을 것"
[폴리뉴스 이우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대장동 게이트' 사태에 대해 "내가 성남시장을 계속했으면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민주당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제가 권한이 없으니 국민이 가지는 상실감과 박탈감에 대해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다"며 "제가 성남시장을 계속했으면 인허가조건 변경 혹은 최종 분양가 통제를 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성남시장에 책임을 돌린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결과론적으로 부동산값이 많이 올랐으니 그것까지 예상해서 하는 것이 나았다고 국민이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라고 말했다. 다만 "합리적 판단해야 하는 영역에서 보면 그때 당시 기준으로 해야지, 부동산 가격이 폭락했다면 업자들 손해 보게 너무 많이 갈취했다고 비난했을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결재를 직접 했다는 점과 대장동 주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지역 선거에 활용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장동 원주민에게 돌아갈 돈이 아니고 토건 비리·투기 세력이 가져갈 돈을 제가 회수한 것"이라며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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