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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1, 2차 시험 동차 합격 원한다면? 나무경영아카데미 CPA 심화 과정 ‘주목’

윌비스의 회계사/세무사 전문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가 2019년 공인회계사(CPA) 동차 합격 대비 ‘2018 CPA 심화 종합반’과 ‘2018 CPA 심화 단과 연계반’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과정 모두 2019년 CPA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는 이론 강의와 진도별 모의고사 결합 프로그램으로, 1차를 준비하면서 2차 과목 예습까지 병행할 수험생에게 적합하다. 강의는 1차 복습과 2차 예습의 형태인 1.5차 수준으로 진행된다.

▲2019년 공인회계사(CPA) 시험 동차 합격을 목표로 1차, 2차가 연관된 재무회계, 세무회계 과목을 1차 과목 준비하면서 2차 과목 예습까지 병행할 수험생 ▲주요 과목인 재무회계, 원가회계, 세법, 재무관리를 1회독 이상 학습한 동차 합격 목적의 수험생 ▲기본이론 과정보다 좀 더 세부적이고 넓은 범위의 강의를 통해 2019년 CPA 2차 시험 대비는 물론, 1차 시험에서 고득점 하고 싶은 수험생에게 추천된다.

강의 별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7월4일 개강을 앞둔 ‘2018 CPA 심화 종합반’은 4과목인 재무회계, 원가회계, 세무회계, 재무관리를 심도 있게 학습함으로써 2차 예습과 동시에 1차 기본이론 복습이 가능하도록 한다.

2차 주요 과목 심화이론 강의와 주관식 진도별 모의고사를 함께 제공해 동차 합격을 위한 기본 실력 배양에 효과적이고, 모의고사의 경우 전문 채점단의 채점과 우수작성답안지 및 다양한 성적 데이터 제공으로 실력 점검 및 취약점 보완에 용이하다. 강의는 오는 7월 4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에 반해 ‘2018 CPA 심화 단과 연계반’은 ‘재무회계’, ‘세무회계’, ‘재무회계+세무회계’로 구성된 단과 상품이다. 특히, 심화 단과 연계반은 1차에서 2차 시험으로 연계되는 재무회계, 세무회계를 단과 실강으로 수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점에서 수강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재무회계의 경우 2차 시험에 나올 것이라 판단했던 것들이 1차 시험에 나오는 추세라서 재무회계 과목을 심화 학습하는 것이 1, 2차 시험 둘 다에 도움이 되며, 세무회계의 경우 1차 시험을 치른 후 세무회계 학습을 시작하면 방대한 양에 이해가 더디기에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심화학습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게 학원 측의 설명이다.

1차에서 2차 시험으로 연계되는 주요 과목인 재무회계, 원가회계, 세무회계, 재무관리 4과목을 모두 수강하길 원한다면 ‘심화 종합반’을, 재무회계+세무회계 패키지 혹은 재무회계 단과, 세무회계 단과 중 한 과목만 선택 수강하길 원한다면 ‘심화 단과 연계반’을 선택해 들으면 된다. 두 강의 모두 학원 실강 종합반 뿐 아니라, 온라인 상품도 연이어 출시 예정이다.

CPA 심화 종합반, CPA 심화 단과 연계반 수강생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과목별 진도별 모의고사 ▲온라인+모바일 복습용 강의 ▲합격 조교 상시 상담 ▲종합반 매니저 학원생활 관리 ▲최신식 사물함 제공 ▲최상의 One-Stop 학습 타워 서비스 ▲모바일커뮤니티 등이다.

나무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을 준비하면서 2차 합격에도 도움이 되는 공부를 원한다면 18년간의 노하우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킨 나무경영아카데미 CPA 과정을 주목해보길 바란다”며 “1.5차 수준으로 학습하기에 1차 객관식이 쉽게 느껴져 안정적 합격선 점수 획득이 가능하고, 2차 시험 준비도 수월해질 것이다"고 전했다.














[이슈] 불붙은 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이해찬·김부겸 출마여부 ‘관건’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의 막이 오르고 있다. 오는 20~21일 후보등록과 26일 컷오프를 앞두고 후보들의 본격적인 ‘당권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출마를 고심 중인 후보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8월 25일 치러질 전당대회와 관련, 민주당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또한 예비경선(컷오프)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실시된다. 또한 이번 전당대회에서 예비경선 및 본경선 모두 당대표의 경우 1인 1표, 최고위원의 경우 1인 1표 2인 연기명(투표자 1인이 2명에게 기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산비율은 전국대의원 투표 45%(현장투표), 권리당원 투표 40%(ARS 투표), 일반당원 여론조사 5%, 국민여론조사 10%을 반영한다. 다만 26일 예정된 예비경선은 주요 당직자와 지역위원장,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단체장 등 500명 정도로 구성되는 중앙위원회에서 선출한다. 때문에 대외적 인지도보단 당내 세력이 컷오프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까지 당 대표 출마를 공식화한 후보는 박범계 의원과 김진표 의원이다. 박 의원은 지난 4일 가장 먼저 당권도전에 대한 기자회견을


[김능구의 정국진단] “폼페이오 방북시, 북핵 폐기의 실질적인 조치가 나와야”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는 지난 2일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폼페이오 방북시, 북핵폐기의 실질적인 조치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미국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북한의 핵시설 은폐 의혹과 관련 “북미정상회담의 싱가포르 선언의 1항을 보면 북미 양국의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며 “그 관계의 핵심이 바로 신뢰의 축적이다. 다음으로 평화체제와 완전한 한반도 핵폐기를 이야기했었는데, 크게 볼때는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 합의라든지 남북정상간의 합의 자체를 거슬리고 하고 사기를 치고 속이고 이런 행동을 할 수가 없다고 본다. 우리는 그런것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또 속이지 않느냐 뒤통수 치지 않느냐 이런 우려의 시선과 분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은 이해한다 하더라도 북한은 비핵화와 체제보장의 길은 외통수다 그렇지만 이 길이 디테일한 과정에서는 상당히 험난할 수밖에 없는 것은 누구나 다 예측했다. 이번 5일에 폼페이오가 북한에 갔을 때 북한이 일정정도의 실질적인 어떤 조치가 나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북한도 잘 알고 있을것이라고 본다. 거기서 동창리 미사일 엔진 시험장 폐기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핵탄두, 물질, 시설에 대한 리스트 등 그것을 어떻

[카드뉴스] 이번달 관심 받을 중소형 아파트 분양은?

[폴리뉴스 윤중현 기자] 7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4685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수도권은 2413가구, 지방은 2272가구입니다.(부동산114) 이번에도 부동산 시장의 '대세'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 롯데건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 총 1425가구. 전용면적 84~177㎡ 1253가구 일반분양 -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청량리역 인근. -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청량리시장, 경동시장, 동대문구청, 성심병원, 성바오로병원 근접 GS건설 '청주가경자이' -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전용 75~84㎡, 총 992가구 규모. 227가구 일반 분양 - 제2순환로, 가로수로 이용. 청주고속·시외 버스터미널. -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복합쇼핑센터 메가폴리스, 하나병원 - 서현초등학교, 서현중학교, 충북예술고등학교, 충북대학교 인접 HDC현대산업개발 '청주가경아이파크3차' -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 84~144㎡, 총 983가구 - 청주제2순환로 인접.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경부고속도로 청주IC 이용 - 대형마트, 백화점, 충북대병원, 청주현대병원, 가경동우체국 - 경

[카드뉴스] ‘식중독 주의보’ 상한음식 구별 어떻게?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며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 탓에 음식물이 쉽게 상해버리기 쉬운데요. 상한지 모르고 잘못 먹을 경우 식중독이나 급성 장염에 걸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냉동된 상태일 경우 상했는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것은 더욱 힘들기 마련입니다. 상했는지 아닌지 구별이 어려울 경우 가정에서 쉽게 확인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돼지고기와 소고기 같은 육류는 냉동육을 해동했을 때 표면이 하얗게 변한다면 상한 것입니다. 생선은 해동 후 탄력이 느껴지지 않고 물렁물렁하다면 상한 것입니다. 또한 아가미 아랫부분이 검게 변했다면 역시 상한 것입니다. 기타 해물의 경우에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상한 것이 맞습니다. 채소는 상하면 끝부분이 검게 변하기 때문에 외관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늘은 표면이 끈적거리며 고추는 겉면이 검게 변합니다. 감자는 옅은 갈색이었다가 상할 때가 되면 녹색 빛을 띕니다. 이는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장 버려야 합니다. 달걀은 소금물에 넣었을 때 가라앉으면 신선한 달걀, 물 위로 둥둥 뜨면 상한 달걀입니다. 우유는 생수에 몇 방


[월드컵] 테러·실업난에 고전하던 프랑스, 우승으로 하나되다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가 20년 만에 또다시 월드컵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면서 프랑스가 말 그대로 축구로 하나가 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19·파리생제르맹), 폴 포그바(25·맨체스터유나이티드) 등 아프리카계 20대 흑인 선수들의 맹활약으로 대표팀의 인종적·문화적 다양성이 부각된 가운데, 여러 차례의 테러와 고질적인 이민자·난민 문제, 실업 등의 난제를 잠시 뒤로 하고 프랑스가 인종·계층을 뛰어넘어 국가적인 축제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월드컵 우승이라는 대표팀의 위업은 프랑스 최대 국경일인 대혁명 기념일(14일) 하루 뒤에 찾아온 기쁜 소식이었다. 왕정으로 대표되는 구체제를 일소하고 공화정을 세우면서 자유·평등·박애의 정신을 전 세계에 전파한 프랑스 대혁명을 기념한 지 하루 만에 프랑스인들은 자국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소식에 도취했다. 2015년 1월 이후 여러 차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를 겪고, 10%에 가까운 실업률로 만성적인 취업난 속에 사회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침체한 프랑스 사회에서 젊고 자유롭고 문화적 다양성으로 무장한 대표팀이 월드컵을 제패한 것은 큰 활력제가 되고 있다. 특히 전체 선수 23명 중 3분의 2가량인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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