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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기상청 오늘의날씨 및 주간날씨 예보..태풍 마리아 소멸..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보통..폭염특보에 열대야!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목요일인 7월 12일 오전 4시 20분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고, 서울.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충북과 강원영서, 일부 남부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12일 04시 현재, 단위: m)
- 순천 160 백령도 180 화촌(홍천) 220 추풍령 220 괴산 230 상당(청주) 260 영양 260 춘천 270 화서(상주) 290 양구 350

오늘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낮 동안 내륙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북부내륙과 강원영서, 경북내륙은 낮부터 오후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다.

* 예상 강수량(12일 낮부터 오후 사이)
- 경기북부내륙, 강원영서, 경북내륙, 북한(13일까지) : 5~20mm

내일(13일)과 모레(14일)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울산은 대기정체로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되어 '나쁨'으로 예상된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기온 전망 >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덥겠고,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높게 오르고, 밤 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 열대야 : 밤 사이 최저기온(18:01~다음날 09:00)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

< 안개 전망 >

오늘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해안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해상 현황과 전망 >

현재,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또한, 남해안과 제주도는 당분간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가 필요하다.

< 태풍 현황 >

제8호 태풍 '마리아(MARIA)'는 오늘 03시 현재 중국 푸저우 서북서쪽 약 470km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

o 풍랑주의보 : 제주도남쪽먼바다

o 폭염경보 : 세종, 울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경상남도(양산, 합천, 창녕, 함안, 밀양, 김해), 경상북도(청도, 경주, 포항, 청송, 의성, 안동,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경산, 영천, 구미), 전라남도(나주, 영광, 함평), 충청북도(영동), 충청남도(부여, 공주), 전라북도(전주, 익산, 임실, 완주)

o 폭염주의보 : 서울, 제주도(제주도동부, 제주도북부, 제주도서부), 경상남도(진주, 남해, 거제, 사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의령, 창원), 경상북도(영양평지, 봉화평지, 문경, 영덕, 영주, 예천), 전라남도(무안, 장흥, 화순, 진도, 영암, 해남, 강진, 순천, 광양, 보성, 장성,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영동 제외), 충청남도(당진, 서천, 계룡, 예산, 청양, 금산, 논산, 아산, 천안),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홍천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횡성, 원주, 영월), 경기도(여주, 화성, 군포, 성남, 광명,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오산, 구리, 안양, 수원, 부천, 과천), 전라북도(순창, 남원, 정읍, 무주, 진안, 김제, 군산, 부안, 고창, 장수)














[이슈] 한국당, 비대위 출범 앞두고 친박-비박 계파 다툼…黨 혁신 잘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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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폼페이오 방북시, 북핵 폐기의 실질적인 조치가 나와야”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는 지난 2일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폼페이오 방북시, 북핵폐기의 실질적인 조치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미국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북한의 핵시설 은폐 의혹과 관련 “북미정상회담의 싱가포르 선언의 1항을 보면 북미 양국의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며 “그 관계의 핵심이 바로 신뢰의 축적이다. 다음으로 평화체제와 완전한 한반도 핵폐기를 이야기했었는데, 크게 볼때는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 합의라든지 남북정상간의 합의 자체를 거슬리고 하고 사기를 치고 속이고 이런 행동을 할 수가 없다고 본다. 우리는 그런것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또 속이지 않느냐 뒤통수 치지 않느냐 이런 우려의 시선과 분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은 이해한다 하더라도 북한은 비핵화와 체제보장의 길은 외통수다 그렇지만 이 길이 디테일한 과정에서는 상당히 험난할 수밖에 없는 것은 누구나 다 예측했다. 이번 5일에 폼페이오가 북한에 갔을 때 북한이 일정정도의 실질적인 어떤 조치가 나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북한도 잘 알고 있을것이라고 본다. 거기서 동창리 미사일 엔진 시험장 폐기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핵탄두, 물질, 시설에 대한 리스트 등 그것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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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식중독 주의보’ 상한음식 구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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