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9 (수)

  • 구름많음동두천 15.4℃
  • 구름조금강릉 17.0℃
  • 흐림서울 19.0℃
  • 흐림대전 17.4℃
  • 박무대구 18.7℃
  • 박무울산 19.4℃
  • 구름많음광주 18.6℃
  • 박무부산 21.4℃
  • 구름많음고창 16.4℃
  • 구름많음제주 23.1℃
  • 흐림강화 16.4℃
  • 흐림보은 14.0℃
  • 흐림금산 14.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17.8℃
  • 구름조금거제 20.6℃
기상청 제공

라이프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운세]9월 14일(음력 8월 5일. 금요일)쥐띠부터 돼지까지 띠 생년월일 별 오늘 나의 운세는?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쥐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속타고 안타까운 일이 있어야 시원하고 달콤한 맛도 느낄 수 있다. 고진감래라 인내의 열매는 달 것이니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다소의 난관이 있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 매진하라. 운기가 곧 길해질 것이다.

 84년생 : 당당히 밀고 나가면 막힌 건은 다 풀리나 사람의 마음은 못 얻는다.
 72년생 : 드디어 횡재수가 도래하니 던져봄이 가하리라.
 60년생 : 변동수가 오니 오늘의 변동은 한 번 움직여 봄이 재수에 길하다.
 48년생 : 송충이는 솔잎만 먹고사는 것이니 다른 것은 생각 말고 지킴이 길하다.
 
 
소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상 

 오늘의 일진은 세상과 인정은 수시로 변하는 것이니 너무 집착하지 마라. 사사로운 감정에 치우치지 말것이니 다소 서운한 일이 발생하였다고 하나 애석해 하지 말라. 다시 운기가 길해지니 마음이 한결 가벼울 것이다.

 85년생 : 떠오르는 태양과도 같으니 운에 잘 편승하면 빛이 나고 힘도 생긴다.
 73년생 : 과신하는데서 막힘이 생기니 잘 조절하면 좋은 일이 기다린다.
 61년생 : 인간관계에 행운이 따르는 운이니 많은 만남을 가지는 것이 좋다.
 49년생 : 행운과 불행의 희비가 엇갈리는 날이니 마음 조율을 잘 하라.
 
 
호랑이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상 

 오늘의 일진은 물질에 초연해야 마음속의 얽매임을 풀어버릴 수가 있으리라. 조급한 마음은 버릴 것이니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천천히 해결하는 것이 길 할 것이다. 성급히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86년생 : 이성을 가까이하면 구설수가 많으니 조심해야 면한다.
 74년생 : 시간이 흐르면 어려우니 속히 서두르는 것이 해결하기 쉽다.
 62년생 : 새로운 일이나 확장하는 문제는 불가하니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50년생 : 신수가 불길하여 기대하는 바가 힘들게 되니 바라지 마라.
 
 
토끼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비 개인 하늘에 환한 빛이 나타나듯이 밝은 희망이 보인다. 구름이 걷히고 밝은 태양을 보는 운기인 어려움은 곧 다 지나가고 새로운 희망이 옅보인다. 망동하지 말고 좋은 운기를 잘 받으라.

 87년생 : 마음에 둔 계획을 실천해야 되니 늦기 전에 서두는 것이 좋다.
 75년생 : 친구나 연인에게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줘야 일이 된다.
 63년생 : 조력자가 나타나니 힘든 일을 상의하면 도와준다.
 51년생 : 안과 밖의 조화가 문제이니 잘 풀어내면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용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상 

 오늘의 일진은 막연한 후일의 큰 기약은 버리고 목전의 작은 이익에 신경 써야된다. 포부는 원대하더라도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으니 목전의 일들을 먼저 처리하라. 작은 이익은 얻게 될 것이다.

 76년생 : 주변의 의견을 잘 수렴하면 큰일에 이득이 되니 고집은 삼가라.
 64년생 : 사심 없고 진취적인 움직임을 가질 때 귀인이 나타나는 것이다.
 52년생 : 포부 야망대로 안 되는 운이니 손에 잡히는 만큼 처리하라.
 40년생 : 아랫사람의 잘못으로 문책 당하는 일이 생기니 미리 조심하라.
 
 
뱀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면 모든 일을 그르치니 본심을 보이지 마라. 입은 무겁게 하고 마음은 넓게 가질 것이니 다소 억울하고 분한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내하는 마음을 가지라. 그리하면 곧 길해 질 것이다.

 77년생 : 말 잘못으로 우정 애정에 금이 가는 일이 발생하니 입을 조심하라.
 65년생 : 한가지 일로 두 가지를 잡는 격이라 소득이 크고 재수도 길하다.
 53년생 : 새로운 자리가 마련되는 운이니 물리지 않는 것이 앞길을 여는 길이다.
 41년생 : 타인의 허물을 덮어주면 나중에 알아주니 재수를 더한다.
 
 
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믿음은 중요한 것이라 괴로움 속에서도 신뢰를 쌓아두면 길하리라. 현실이 곤고하다고 신의를 저버리면 안될 것이니 어려운 난관 속에서도 굳건한 마음이 필요한 시기이다. 자중하여 행하라.

 78년생 : 주위의 눈총을 받기 쉬운 때이니 감정 억제를 잘하면 면하리라.
 66년생 : 주변의 도움을 받아 일이 잘 진척되니 상대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54년생 : 어렵게 늦게 일이 풀리는 길이 보일 것이니 애태우지 말고 기다리라.
 42년생 :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많은 생각을 해보고 결정하라.
 
 
양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큰 욕심은 마음이 불편하나 작은 바람은 진취를 만드니 조정을잘하라.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과욕을 버릴 것이니 작은 소원은 이익을 가져다 줄것이다. 자신의 감정 정리를 잘해야 할 괘이다.

 79년생 : 지금 하는 일에 충실해야 훗날 다른 일에도 잘 해지는 법이다.
 67년생 : 열 가지를 다 안주는 것이니 한가지라도 만족하면서 잘 지내라.
 55년생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정신만 차리면 귀인을 만난다.
 43년생 : 재수란 흐르는 물과 같으니 내 손에서 나가지 않으면 오지도 않는다.
 
 
원숭이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라 내가 뿌린 대로 거두는것이다. 노력하지 않은 자에게는 길함이 와도 뜬구름과도 같을 것이니 과욕은 버리길 바란다.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얻게 될 괘다.

 80년생 : 하나를 알면 열을 알 수 있는 것이니 처음 하나가 문제인 것이다.
 68년생 : 일의 기초가 잘 되었는가를 돌아보면 해결책이 나온다.
 56년생 : 초심으로 돌아가야 마음도 편하고 재수가 좋음에 일도 잘 풀린다.
 44년생 : 건강이 좋아야 활력을 찾고 일에 임할 것이니 건강에 신경을 써라.
 
 
닭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변화 무쌍한 하루이니 나아갈 때 한번 더 생각함이 좋으리라. 협곡을 지나는 것과 같이 불안하기 이를때 없을 것이니 일을 진행함에 있어 신중을 요해야 할 것이다. 망동은 금물이다.

 81년생 : 주위의 칭송으로 하늘 높은 줄 모르게 되니 떨어질 때를 조심하라.
 69년생 : 한치 앞도 분간키 어려운 형국이라 돌다리도 두들기며 가야 할 것이다.
 57년생 : 움직여야 할 일이 많이 생기나 자제함이 덜 없애는 것이 된다.
 45년생 : 허망한 생각을 버리고 재충전하면 새로운 일이 기다린다.
 
 
개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길을잃고 우왕좌왕 헤매는 일이 없도록 미리 머리를 정리하고 나가자.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먼저 철저한 계획이 필요 할 것이니 두서 없이 진행하지 말라. 후에 화를 당할까 두렵다.

 82년생 : 공부나 일이나 연애나 모든 것은 내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이다.
 70년생 : 중심이 안 잡히면 번뇌가 큰 법이라 일의 순서를 잘 풀면 열리리라.
 58년생 : 정신이 깜짝거리니 주머니 지갑을 조심하라 손재수가 들어있다.
 46년생 : 손톱 밑에 가시를 두고는 사사건건 걸리는 것이니 주위 단속을 잘하라.
 
 
돼지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가슴에 나침반을 제대로 세워두면 어떤 어려운 일도 두렵지 않다. 주관을 가지고 행할 것이니 허둥지둥 어려운 난관 앞에서 속수무책일 가능성이 많다. 먼저 자신의 주관을 관철하라.

 83년생 : 여러 가지 중에 한가지만 힘차게 밀어붙이면 성사된다.
 71년생 : 고요한 가운데 일이 손에 잡히니 손가는 곳마다 성사된다.
 59년생 : 구름이 비를 만드는 것이다 등 붙일 곳이 보이니 잘 찾아 보라.
 47년생 : 과음이 원인 되어 실수할 일이 생기니 삼감이 미리 처방하는 것이다.


자료 운세사랑














[평양정상회담 D-2 관전포인트] 비핵화 디딤돌 통한 ‘종전선언·新 경제지도’ 그려낼까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등에 대한 이번 정상회담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평양 정상회담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간 비핵화 협상, 종전선언 논의 등에 물꼬를 틀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그 성과가 중요한 상황이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이 6.12 북미정상회담처럼 2차 북미정상회담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평양 정상회담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핵화, 文 중재안 주목 특히 ‘비핵화’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최우선으로 다루며 북미 협상의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한이 요구 중인 비핵화 조치의 선행 조건, 종정선언과 미국 측이 요구하는 핵 리스트 신고 등의 실질적 조치 사이에서 문 대통령의 ‘중재’가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 역시 이와 관련해 최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원로 자문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에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려면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 현재 북미 교착


[김능구의 정국진단]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③ "이해찬, 野 협치 충분히 이끌어낼 인물"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울 마포갑·3선)이 6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협치 가능성을 두고 야당 일각에서 우려를 보이는 것에 대해 "이 대표는 당정청 협의를 통해 민심이 반영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야당과의 협치를 이끌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방위원장실에서 가진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가 정치 경력과 대승적 자세로 해 낼거라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야당에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내서 국회를 좀 풀어가야 한다. 산수적으로 안 되면 전혀 안 된다는 식은 지양해야 한다.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정치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노 위원장은 20대 국회의 중요 과제 중 하나인 개헌에 대해 "우리 당의 대선 공약이며 대표적 개혁 중 하나"라며 "대통령의 권한을 나누는 책임총리제 쪽으로 간다면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개선할 수 있으리라 본다. 국민들도 내각제로 가는데 대해 아직까지 여론이 모아지지 않았다. 대통령 중심제로 가더라도 1인에게 집중된 제왕적 권력을 분산시키면 개헌은 가능하다 본다"고 말했다. 또 선거구제 개편에 대해선 "민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