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월)

  • 흐림동두천 15.9℃
  • 흐림강릉 21.7℃
  • 구름조금서울 16.7℃
  • 흐림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20.6℃
  • 흐림울산 18.2℃
  • 흐림광주 18.7℃
  • 박무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8℃
  • 안개제주 17.8℃
  • 맑음강화 16.4℃
  • 흐림보은 17.3℃
  • 흐림금산 17.8℃
  • 흐림강진군 18.8℃
  • 흐림경주시 18.3℃
  • 흐림거제 18.8℃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안산 맛집 ‘연안식당 안산중앙고잔점’, 가족 외식을 비롯해 각종 모임에 적합한 메뉴 ‘눈길’

가을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벼운 나들이와 더불어 외식 및 모임, 회식 자리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임이나 회식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안주와 술인데, 이와 식사를 한자리에서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안산 중앙동 맛집 ‘연안식당 안산중앙고잔점’이 모임을 꾀하는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연안식당은 바닷가 옆 길 여느 식당처럼 시원한 해산물 요리를 다양하게 선보이는 곳으로 낮부터 밤 시간대까지 운영하며, 식사는 물론 안주로도 어울리는 메뉴를 다뤄 가족 외식 및 모임, 회식 자리를 갖기 적합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식사 메뉴 중에서는 꼬막비빔밥, 멍게비빔밥, 밴댕이회비빔밥 세 가지가 대표적인 안산맛집추천 메뉴로 꼽히며, 어린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용 꼬막비빔밥도 마련했다. 주문 시 깔끔한 밑반찬 네 가지와 미역국을 함께 제공하며, 곁들여 먹는 메뉴로 해물파전과 새우만두가 추천된다. 비빔밥을 먹을 때는 참기름을 적당히 두른 뒤 비빔밥 재료를 넣어 비벼 먹으면 된다.

이에 초지동, 고잔동 맛집으로 알려진 연안식당 안산중앙고잔점 관계자는 “식자재는 신선한 것만 엄선해 사용하며, 참기름 또한 통깨 100% 진짜 참기름을 활용,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꼬막 메뉴에 들어가는 꼬막은 무기질이 풍부한 벌교 꼬막, 그중에서도 새꼬막만을 사용한다. 맛과 향, 식감이 뛰어남은 물론 비빔밥과도 잘 어울려 이를 택했으며, 보성군청과 벌교 꼬막 공급 및 판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 여럿이서 즐기기 좋은 뚝배기·탕 요리와 무침 요리, 해산물 및 특선 메뉴가 있다. 이 중 산해진미 해물탕은 조개, 꽃게, 새우, 낙지, 전복 등 살아 있는 해물이 들어가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내며, 양 또한 푸짐해 외식이나 모임 시 적합하다. 이와 반대로 뚝배기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 메뉴로 시원한 국물에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데, 여기에 전복까지 추가해 맛볼 수 있다.

해산물모듬은 바다의 영양을 고스란히 품은 신선한 해산물로 이루어진다. 멍게, 해삼, 갑오징어숙회, 전복, 북방대합조개 등으로 구성되며, 수급에 따라 구성이 변경될 수 있다. 특선 메뉴는 숙회 혹은 초회로 맛볼 수 있는 여수 돌문어부터 칼국수 사리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해산물 샤브샤브, 여름에 별미로 즐기는 항아리 물회 등 다양해 모임 시 메뉴 선정의 폭을 넓혔다는 평이다.

 

 

고잔 신도시 맛집 연안식당 안산중앙고잔점 관계자는 “혼자부터 모임 단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다루고 있으며, 전 메뉴의 포장도 지원하고 있다”며 “인테리어 역시 모임에 부족함이 없도록 항시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아이와 동반해 식사를 즐겨도 부족함 없게끔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어떤 목적으로 방문해도 맛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맛집은 맛, 메뉴, 재료의 원산지, 가격, 후기 등을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슈] ’보수우파 탈색‘하는 김종인, 사회적 약자에 중점 두는 새로운 정당모델 제시
"진보, 보수, 중도라는 말 쓰지 마라. 자유우파라는 말도 쓰지 마라“. 미래통합당의 고강도 쇄신작업을 맡게 될 김종인 신임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소신을 잘 담고 있는 지시사항이다. 이념에 천착해 전 국민적 지지를 얻지 못하는 현 상황을 타개하고, 보수진영을 ‘파괴적으로’ 혁신해 보수정당의 시스템의 근본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공개 당 지도부 회의부터 변화 꾀하는 김종인 김 비대위원장은 당장 보여지는 당 지도부의 회의 방식부터 바꾼다. 최고위원 서열 순으로 4~5분간 공개발언을 쭉 하던 과거 방식과는 달리, 일부의 발언만 공개하되 ‘회의다운 회의’를 하겠다는 것이 김 위원장의 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가 초반 일부만 공개되는 만큼, 대변인이 회의 내용을 요약해 전달하게 된다. 32세 청년으로 선정 당시 화제를 모았던 정원석 비대위원은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그동안 공개회의의 모두발언들이 형식적이었다면, 실제로 일하는 모습을 보이고 성과중심으로 평가받자는 것“이라며 ”거대여당을 상대로 내부 메시지 통일도 안 되면 그만큼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수 탈색’ 하고 사회경제적 약자 배려에 중점 두는 쪽으로 노선 전환 김 비대위원장은 과거 보수진영


[김능구의 정국진단] 박성중 ③ “젊은이 기르려면 지역의 구의원·시의원·구청장 이렇게 단계 밟아서 가야”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의원으로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한 박성중 통합당 의원(재선, 서울 서초을)이 26일 여의도 의원회관 박성중 사무실에서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 의원은 청년 정치의 실상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했으며, 기본소득제와 노동개혁, 코리아 뉴딜 등의 경제정책에 대해 논했다. ‘청년 벨트’를 만들어 경쟁력 있는 청년 후보가 아닌데 억지 공천을 하지 않았냐는 지적에 박 의원은 “외피상으로 청년 벨트를 만든 시도는 나쁘지 않았지만, 그 지역들에는 청년을 넣어서 될 리가 없었다. 선거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일이다. 최소한 1년 전부터 지역을 닦았어야 한다”며 “제가 대표라면 비례대표에 청년들을 집중 배치하고 능력에서 두각을 보이면 그때 지역구에 공천 주겠다”고 밝혔다. 40대에 당수와 총리가 된 영국 보수당의 캐머런 총리 사례에 대해서 박 의원은 “20년 이상 고등학생 때부터 정당 활동을 할 수 있는 영국과 달리, 우리나라의 젊은 사람들은 선거 때에만 나타난다”며 “지역구 정하거나 광화문 아스팔트, 유튜브와 방송 등에서 의사표시 하는 등 다양하게 해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