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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맛집 ‘고기한점 달빛한점’, 스시, 소고기에 풍미 더할 이벤트 진행

 

스시와 소고기를 보다 합리적으로 선보이는 건대맛집 ‘고기한점 달빛한점’에서 요리에 풍미를 더할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기한점 달빛한점은 건대 소고기부터 스시, 각종 해산물까지 합리적으로 선보이는 곳으로, 이를 셀프로 초밥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하며 차별화를 두고 있다. 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대표 메뉴 세트 메뉴로 1인부터 2인, 3인의 양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인원이 늘어날수록 더 높은 할인가가 붙는다는 장점이 따른다.

구성은 참치, 생연어, 간장새우, 갑오징어, 유부초밥 등의 해산물로 이루어진 달빛모둠과 소고기, 샐러드, 갈비탕, 팽이롤삼겹 등의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샐러드와 떡볶이, 갈비탕은 리필할 수 있으며, 팽이롤삼겹과 콘치즈구이는 추가 주문해 더 즐길 수 있다. 단, 구성은 계절 및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

 

 

고기한점 달빛한점 관계자는 “소고기는 조리되어 나오지 않고, 자리마다 비치되는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 굽는 재미와 더불어 원하는 스타일대로 구울 수 있어 반응이 좋다”며 “매일 마장동에서 양질의 고기를 선별해 가져와 신선함을 유지하고, 이외의 재료도 모두 질 좋은 것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소고기의 맛에 반해 세트 메뉴에서 소고기만으로 대체해 즐기는 분도 많다”고 설명했다.

별개로 주문할 수 있는 건대스시와 고기류의 종류도 다양하다. 달빛모둠을 구성하는 해산물부터 달빛모둠도 별도 주문할 수 있고, 고기는 살치살, 진갈비본살, 고기모둠 중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추가류도 있지만, 이는 세트 메뉴를 주문했을 시에만 주문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어 “건대초밥과 소고기에 풍미를 더해줄 ‘스텔라 아르투아’를 매장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며 “스텔라 아르투아는 은은하게 느껴지는 홉향과 깔끔한 목 넘김 및 청량감을 지닌 맥주로, 전 세계적으로도 알려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친구와 연인과의 자리를 빛나게 해줄 스텔라 아르투아의 맛을 직접 체험해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맛집은 메뉴와 재료, 원산지, 가격, 위치, 후기 등을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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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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