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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유망 프렌차이즈 ‘일미리금계찜닭’, 맞춤형 소자본 창업 및 업종 변경 창업 아이템으로 화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기에 이른바 버티기에 들어가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직원수를 줄여 인건비를 줄이고 대출을 통해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울며 겨자 먹기로 폐업을 하거나 업종 전환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처럼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직장인들은 은퇴 후 마땅히 계획이 없어 자연스럽게 요즘 뜨는 사업 아이템을 찾으며 창업을 선택하고 있다. 특히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음식점 및 식당 창업은 많은 이들이 찾는 창업 아이템이다.

그렇지만 요식업 창업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이들이 섣불리 도전을 했다가는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초보 창업자 일수록 다년간 탄탄한 노하우가 쌓여진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한다. 수 많은 외식 프랜차이즈들이 있지만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하는 이들이 유망 프랜차이즈를 선택하기란 어렵다. 창업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서도 “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졌는지, 꾸준하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가 구축되었는지, 각 지점별로 안정적인 수익이 발생되고 있는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며, 임대료, 인건비가 상승하고 있는 요즘 초기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소규모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인지도 꼭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일부 유망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7년간 가맹점 폐업률 제로로 퓨전찜닭 브랜드 중 최초로 100호점을 돌파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일미리금계찜닭’이 화제다. 찜닭은 대중적인 아이템이다 보니 상권에 구애 받지 않고 지점 단위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경쟁업체가 적어 상권독점이 가능하다. 경쟁이 치열한 음식점, 식당 창업 시장에서 안전한 소액 창업 아이템으로 평가 받는 ‘일미리금계찜닭’의 성공 포인트를 다수의 외식업 창업전문가들은 다양한 이유로 분석했다.

찜닭 창업의 전반적인 생각을 바꾼 혁신 퓨전찜닭 브랜드
‘일미리금계찜닭’은 업계 최초로 치즈와 찜닭을 결합한 브랜드로, 홀 매장은 물론 테이크아웃 및 배달까지 가능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대형매장이 아닌 13평인 소규모 매장에서 월 평균 4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월 순수익 1000만원 이상으로 소자본 창업 성공 사례를 이끌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신메뉴를 출시해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며, 찜닭 브랜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5분 운영 시스템’ 도입으로 낮은 업무 강도와 빠른 회전율, 인건비 절감효과
일반적으로 찜닭 창업 즉, 한식 창업은 높은 업무 강도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아이템이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해당 브랜드는 이런 인식을 과감하게 바꾸며 찜닭 창업에 대한 허들을 낮췄다. 모든 메뉴의 소스와 레시피를 동일하게 전국 각 지점에 공급하며 3일 교육 과정만 거치면 누구든지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인건비를 절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조리과정이 짧고 간단하기 때문에 회전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7년간 브랜드 검증을 마친 안정적인 브랜드, 다양한 수상 이력
‘일미리금계찜닭’은 7년간 폐업률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7년 동안 C급상권, 대학상권, 오피스상권, 핫플레이스 등 다양한 상권에서 매장을 운영해 시기적인 요소와 상권에 대한 제약에 따라 어느 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는지 충분한 검증을 마쳐, 실제 100여개 매장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2년 연속 소비자 선호도 1위브랜드 우수프랜차이즈 부문 수상과 2018년 미래 창조 경영 우수기업대상을 할 정도로 소비자 만족도와 재방문율이 상당히 높다.

천만원으로 가능한 업종 변경 창업과 소규모 운영 및 상권독점이 가능한 아이템
기존 운영하는 매장에서 천만원 이하로 업종변경이 가능하도록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으며, 경쟁업체가 적기 때문에 상권독점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달 전문형 매장도 일 매출 100만원을 올릴 정도로 안정적인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평 이하의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이라서 인건비를 크게 절감 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업종 변경 창업 및 배달 전문점 창업 시 동종업계 천만원대로 창업이 가능하며,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매달 3~4개 지점이 오픈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일미리금계찜닭은 12월 선착순으로 가맹비 및 본사지원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오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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