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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 채용소식, 서한·동성건설, GS건설, 한화건설 등 신입/경력모집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건설워커가 내년 1월로 이어지는 올해 마지막 주요 건설사 채용소식을 정리해 발표했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한, 동성건설, 모아주택산업, 개성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에 나선다.

◆ 서한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품질, 재무, 주택, 감사/법무(신입) 등이며 1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 동성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개발/분양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월 4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신입은 예정자 포함) △경력직=업무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모아주택산업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경력=관련분야 3년 이상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개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현장시공, 품질관리자, 안전, 토목기사 등이며 1월 1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지원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이상 △관련학과졸업자 △관련자격증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GS건설(1월 6일까지), 한화건설(1월 11일까지), 두산건설(1월 18일까지), 고려개발(1월 7일까지), 범양건영(1월 6일까지), 동성건설(1월 4일까지), 지안스건설(1월 11일까지), 대명이십일(1월 15일까지),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1월 6일까지), 계룡건설(채용시까지), 형제건설(채용시까지) 등은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윤청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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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대정치]⑩ 민심 그대로 ‘연동형 비례대표제’...선거제도 개혁 ‘라스트 타임’
손학규·이정미, 두 야당 대표의 공동단식은 2018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 역사에서 처음있는 일이다. 이들은 목숨까지 걸어가며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열흘 간 진행 된 단식은 여야 5당의 합의로 종료됐지만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여정은 현재진행형이다. “성숙한 민주주의,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이루려면 사람만이 아니라 제도를 바꾸어야 한다... 국회의원 선거구제를 바꾸는 것이 권력을 한 번 잡는 것보다 훨씬 큰 정치발전을 가져온다고 믿는다” 두 야당 대표가 목숨을 걸어가며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한 것은 단순히 선거제도를 바꾸자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거제도 개혁과 관련한 위의 발언처럼 우리나라의 근본적 정치구조를 개혁하자고 하는 것이다. 지금의 선거제도는 민심이 그대로 반영되지 못한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만 봐도 총 투표수는 2436만756표 였지만 당선자 득표수는 1176만979표였다. 총 사표수가 1225만8430표로 총 투표수의 50%이상이 버려진 것이다. 때문에 투표수와 의석수를 일치시킬 수 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한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제기되는 것이다. 연동형


[스페셜인터뷰] 조민③ “아직 판은 깨지지 않았다…김정은 답방은 전략적 선택”
제3차 남북정상회담, 사상 최초 북미정상회담이 연달아 열리며 북핵문제 해결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제2차 북미정상회담과 김정은 위원장 답방 무산 등 교착상태에 빠진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폴리뉴스>는 조민 평화재단 평화교육원장을 모시고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와 전망을 들어봤다. 조민 원장은 18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협상 판은 깨지지 않았다”고 전제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은 전략적 선택”이라고 말했다. 조 원장은 “답방이 한반도 분단사에 큰 획을 긋는 과업으로 우리가 한 번은 반드시 겪어야 할 통과의례”라면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얻지 못하면 김 위원장에게 부메랑이 될 수 있고, 북미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불신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며 “김 위원장 입장에서 답방이 매우 신중할 수 밖에 없다. 답방을 강청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조 원장은 동북아 지역 역학 관계에 대해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으로 미국의 퇴장과 함께 중국 주도의 패권 구도가 형성되는 것은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미국은 북핵의 완전한 해결을 바라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중

[카드뉴스] KT&G, 연말 맞이 김장나눔·낙후보수 등 봉사활동 진행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사상 최악의 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 사회취약계층에겐 더욱 힘겨운 혹한기가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KT&G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구는 전국 김장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KT&G 설비 전문가들은 전국의 독거노인과 장애우,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낙후된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따듯하게 보수해주는 활동도 전개했다. 올 연말 김치, 연탄, 이불 등 5억 원 상당의 월동용품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까지 총 70여억 원이 쓰였다. 또 사회복지기관에 ‘희망밥차’를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급식봉사를 하며 따듯한 식사도 무료로 제공했다. 한편, KT&G는 지난해 매출액의 2.5%에 달하는 728억원을 사회공헌활동에 투자했다. 이는 국내 주요기업의 평균0.19%의 13배에 달하는 수치다. <사진=KT&G 제공>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특검, 김경수 지사에 징역 5년 구형...“객관적 물증 충분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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