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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잡 채용소식] 디자인 분야, 신입/경력직 인재 채용

㈜쿡앱스, ㈜애드코쿤, 엽페, ㈜스타일줌, ㈜스튜디오크로스컬쳐 등 모집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디자인 분야 회사들이 신입, 경력직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나서고 있다. 9일 디자인 전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에 따르면 ㈜쿡앱스, ㈜애드코쿤, 엽페, ㈜스타일줌, ㈜스튜디오크로스컬쳐 등에서 신입/경력 인재를 모집한다.
 
㈜쿡앱스에서 신입, 경력(2년 이하)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 마케팅 광고 영상 제작 △ 마케팅 광고 배너 제작 △ 스토어 프리뷰 영상 제작이며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임원면접,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2월 8일 (금)까지 진행되고 홈페이지 접수로 가능하다. 자격요건은 영상제작 툴 사용이 원할한 자, 의도/목적을 고민하며 영상 제작 가능한 자, 개인 포트폴리오 제출이며 우대사항은 광고 영상 제작 경험이 있는자, 광고 이미지 제작 경험이 있는자, 영상 촬영 경험이 있는자, 퍼즐게임을 많이 플레이 해본 자,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자를 우대한다.

제출서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이며 필수 제출인 포트폴리에는 자신이 제작한 영상 및 이미지 3개 이상의 링크 주소 url, 개인블로그 등을 명시해야한다.
 
■ ㈜애드코쿤에서 3년 이상의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웹사이트 상세페이지 제작이며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임원면접으로 진행된다. 여성을 우대하며 채용시 마감된다.
 
■ 엽페에서 1년 이상의 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기획 MD이며 업무 내용은 프로모션관리, 매출분석, 재고&배송관리, 거래처 미팅, 상품기획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이고 우대사항은 동종업계 근무를 해본 자, 사방넷&거래처 어드민 유경험자, 엑셀 활용 능력이 뛰어난 자를 우대한다.
 
■ ㈜스타일줌에서 3년 이상의 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여성의류 디자이너이며 업무내용은 여성의류 디자인, 공장핸들링, 신상품 기획이다. 전형방법은 서류 전형, 1차면접으로 진행되며 채용시 마감된다. 여성을 우대하고 디자이너잡 온라인 이력서, 지원자 자유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 ㈜스튜디오크로스컬쳐에서 3년 이상의 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 UX/UI디자인 △ Android/iOS APP 디자이너이며 채용 시 마감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자 자유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이다.
 
이 밖에 에스쁘아(13일까지), ㈜위메프(27일까지), ㈜엔씨소프트(상시채용), ㈜제네시스BBQ(15일까지), ㈜케이씨씨(상시채용), ㈜코일마스터(28일까지), 에벤에셀(18일까지) 등도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자이너잡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윤청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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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文의 남자’ 양정철의 광폭 행보, 민주당에 ‘득될까 독될까’
‘문재인의 남자’로 불리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취임 3주 만에 광폭 행보를 보이며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양 원장은 지난달 13일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원장으로 첫 출근한 바 있다. 양 원장이 민주당 싱크탱크 수장을 맡은 이후 여권의 지도부나 대선주자들을 뛰어넘는 ‘이슈 메이커’로 자리잡은 모양새다. 양 원장은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서울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부산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을 도왔고 이후 청와대에 함께 입성했다. 지난 2009년 노 전 대통령 서거 뒤에는 문 대통령은 노무현재단 상임이사를, 양 원장은 사무처장을 맡았었다. 양 원장은 지난 2011년 문 대통령의 자서전 ‘운명’ 출간을 돕기도 했다. 이후 양 원장은 2012년 제18대 대선 때는 문재인 후보 메시지팀장을 맡았었고 2017년 19대 대선에서는 18대 대선 때의 ‘비선 실세’ 논란을 우려해 선대위 내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하며 메시지 관리와 선거전략 수립 등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양 원장은 자타 공인하는문 대통령 당선의 ‘일등 공신’, 최측근이라고할 수 있다. ▲ “대통령에 부담되기 싫다” 떠나있던 양정철 귀환, “총선 승리 병참기지 역할”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원욱 ③ “‘새로운 노무현’의 가치, 진영논리 벗어난 ‘대화와 타협’”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되는 해, ‘새로운 노무현’에 대한 가치가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새로운 노무현’에 대한 가치와 관련해 “진영논리에 갇힌 싸움을 그만하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대화와 타협을 통한 미래설계를 하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원욱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인터뷰에서 “노무현 정신이라는 것에 대해 바라보는 사람마다, 처해있는 위치에 있는 입장에 따라 생각들이 다를 것 같다”면서 “새로운 노무현이라는 것이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원칙과 상식이 지배하는 나라를 과거 지향적이 아닌 미래지향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제도, 정책 등을 만들어 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과 관련해 “굉장히 큰 고민 속에서 나온 것이다. 그런데 지지그룹을 흐트러트리는 효과 이외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실천도 실현도 못한 정책”이라면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정치 집단들이 진영논리에 갇힌 싸움을 그만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치에 대해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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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WHO가 현지시간 지난 25일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를 질병으로 분류한다는 제안(ICD-11)을 채택하면서, 국내 도입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게임이용장애(게임중독)란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면서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해당 행위를 스스로 중단하거나 통제하지 못하는 현상이 12개월 이상 지속될 시 게임이용장애로 진단한다. 2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주관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따른 긴급토론회’가 개최됐으며 이날 오후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는 게임 개발자들이 WHO 게임질병코드분류 국내 도입 적극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도 성명서를 통해 게임을 ▲대중과 함께 숨쉬는 컨텐츠 ▲창의적 컨텐츠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컨텐츠 ▲예술적 가치를 포함한 컨텐츠로 정의하고, 명확하지 않은 기준으로 게임에 제한을 두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준비위원회(공대위)는 29일 공식 출범을 알리고 게임 질병코드 반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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