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화)

  • 구름조금동두천 25.3℃
  • 구름조금강릉 25.9℃
  • 박무서울 26.7℃
  • 맑음대전 30.5℃
  • 맑음대구 29.0℃
  • 구름많음울산 30.4℃
  • 맑음광주 29.3℃
  • 맑음부산 31.8℃
  • 구름조금고창 30.0℃
  • 맑음제주 29.9℃
  • 구름많음강화 24.5℃
  • 구름조금보은 29.2℃
  • 구름조금금산 28.5℃
  • 구름조금강진군 29.8℃
  • 구름조금경주시 30.4℃
  • 구름조금거제 31.5℃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케이비드, “정비고객 관리프로그램 선택의 기준! 탁월한 정비마법사의 특장점”

최근 각종 정비 및 부품을 판매하는 사업장에 정비 이력 관리 및 고객관리 등 다양한 이력 관리의 목적으로 개발된 ERP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다.

ERP 프로그램이란 기업 내 생산, 물류, 재무, 회계, 영업 등 경영 활동 프로세스들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관리해주며, 기업에서 발생하는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고 새로운 정보의 생성과 빠른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이다.

정비관리 프로그램인 정비마법사를 개발한 ㈜케이비드 측은 “정비소프로그램, 카센터고객관리프로그램은 모든 업무의 프로세스가 자연스러울 뿐만 아니라 각 단계로의 전환이 매우 신속하게 연계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데이터 분실 걱정 없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접속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신속한 분석과 정확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케이비드의 정비 고객 관리 프로그램 정비마법사는 CS방식(Central Server 방식)으로 반드시 사무실이 아니라도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객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CS방식으로 서버에 데이터가 저장되어 컴퓨터 문제로 소중한 고객의 데이터를 분실할 위험이 없으며 사용자가 따로 백업을 할 필요가 없다. PC를 교체할 경우에도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즉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다수 유저가 사용할 경우에도 저장 즉시 데이터가 통합 관리되어 실시간으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정비이력관리프로그램, 카센타관리, 고객관리프로그램에 있어 업그레이드는 필수 사항이다. 정비마법사는 업데이트 방식을 채택하여 접속하는 순간 최신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진행된다. 매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므로 사용할수록 편리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정비관리에 필요한 각종 서류 양식뿐 아니라 도장과 로고까지 출력 가능하다. 필요한 모든 서류를 비치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완벽하게 출력된다. 뿐만 아니라 그 양식들을 이메일과 팩스로 전송할 수 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국세청과 연동하여 프로그램에서 발행할 수 있으며 이메일 전송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케이비드 측은 “정비마법사는 정확한 일계표가 자동으로 생성되며 매입 매출 원장이 프로그램으로 체계화된다. 원하는 시점에 따른 미불금, 미수금 확인이 가능하며 각 부품의 입고와 출고 이력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고객의 일 평균 주행거리를 산출할 수 있으며 매출에 따른 정확한 이익률을 계산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부가세가 자동으로 산출되어 빠르게 세금계산서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비마법사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문제 발생 시, 전문 상담원의 원격지원 서비스로 해결이 가능하며, 모든 A/S는 무료로 실시하여 정비명세서/정비내역서프로그램, 카센타프로그램, 정비고객 관리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케이비드의 정비마법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강유라 기자

기업현장을 찾고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우리 주변의 정보를 모으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 ‘조국 대전’ 벼르는 야당, 쏟아지는 청문회 쟁점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지난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가운데, 여야가 격돌하며 ‘조국 대전’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 지명자에 대해 적극 엄호하는 한편, 야당은 ‘도전’,‘전쟁’이라며 절대불가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조 지명자에 대해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오만과 독선의 결정체”라고 표현했으며, 나경원 원내대표는 “야당과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번 개각에 대해 “국민에 대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고 혹평했으며 문병호 최고위원은 “조국 법무부 장관은 국민 분열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4일 조 지명자를 비롯한 7명의 장관 및 위원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제출한다. 인사청문회는 이달 말께 열릴 예정이다. 여당은 청문회를 최대한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문재인 정부 2기 국정운영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야당은 강도높은 ‘칼날 검증’, ‘면도날 검증’을 예고하며 맞서고 있다. 청문회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조 전 수석의 경우 ‘페이스북 정치’를 통한 편향성 논란 뿐만 아니라 ▲폴리페서 논란 ▲민정수


[김능구의 정국진단] 강창일 ② “美, 日 경제보복 ‘당사자’ 차원으로 나서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시작된 한·일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한·일 양국을 동맹국으로 두고 있는 미국의 역할론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본의 경제 보복문제에 미국은 제 3자가 아닌 ‘당사자’”라며 미국의 적극적 개입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지난 9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 문제로 인한 미국 기업의 피해와 안보 문제로 인한 한미일 안보 공조 체제의 위험 등 3가지 이유를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첫째, 반도체 문제에 이상이 생기면 애플, 아마존 등이 전부 피해를 입게 돼 미국 기업들이 손해를 보게 돼있다”며 “둘째, 일본이 전략물자의 북한 밀반출을 운운하면서 안보 우호국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한미일 안보 공조 체제가 깨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셋째, 아베 정권이 대일본제국의 부활을 세계적으로 내세운다면 언젠가 일본은 미국에 대해 ‘NO’라고 할 것”이라며 “과거 진주만 공습을 기억해야 한다. 이 문제에 대해 미국은 직접 나서야 하고 조금씩 개입하는 것처럼 하고 있지만 더 강하게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또 “한미일 공조가 깨지게 되면 제일 기분 좋은

[카드뉴스] ‘블랙먼데이’ 코스닥시장에 발동한 사이드카란?

[폴리뉴스 임지현 기자] 지난 5일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모두 급락해 '검은 월요일'이라 불립니다. 코스피는 2.56% 하락해 2000선이 붕괴됐습니다. 코스닥지수의 낙폭은 더 컸습니다.코스닥은 7.48%까지 떨어지면서 이날 하루 동안 시가총액이 15조6900억 원이나 증발했습니다. 코스닥지수가 6% 이상 하락하자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 안정을 위해 어떤조치를 내리는데요. 그 조치가 일명 ‘사이드카’입니다.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5분 동안 정지시키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프로그램 매매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주식거래 방식입니다.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주식 매매 주문을 하도록 설정돼 있습니다.주로 자금력을 갖춘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수의 주식 종목을 대량으로 거래할 때 활용합니다. 즉 사이드카를 발동하겠다는 것은 대량매매를 부분적으로 차단해 급변동하는 증시를 안정시키겠다는 말인거죠. 사이드카는 코스피시장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의 상승 또는 하락세를 1분간 지속할 때 시행됩니다. 또는 코스닥시장에서 선물가격이 6% 이상, 코스닥지수가 전 거래일 최종 수치 대비 3%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하는 현상이 동시에 1분간 지속될

[카드뉴스] 예·적금 이자 1%대 시대?…은행 수신금리 줄줄이 인하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5대 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1%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인데요. 지난 7월 18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낮췄습니다. 경기 부진과 일본 수출규제 조치 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기준금리는 ‘은행들의 은행’인 한은이 금융사와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입니다. 때문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움직이면 금융사들도 고객 대상 여‧수신금리를 조정합니다. 실제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 사이에 NH농협‧우리‧KEB하나‧신한‧KB국민은행이 주요 수신 상품의 금리를 차례로 내렸습니다. 인하 폭은 0.1~0.4%포인트입니다. 특히 5대 은행의 1년 만기 기준 정기예금 기본 금리는 1%대로 추락했습니다. 우대 금리를 적용받아도 2%대가 넘는 상품은 손에 꼽힙니다. 국민은행에선 ‘KB Smart폰 예금(연 2.05%)’이 유일한 2%대 예금입니다. 비대면 전용이라 KB스타뱅킹에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에선 ‘e금리우대예금(연 2.00%)’이라는 온라인 전용 예금상품이 딱 하나 남은 2%대 예금입니다. 하나은행에선 ‘리틀빅정기예금(연 2.25%)’과 ‘


이재명 “성노예 피해자 같은 엄청난 인권 침해와 국가 침탈 막는 것이 우리 몫”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노예 피해자 같은 엄청난 인권 침해와 국가 침탈의 아픔, 다시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지난 10일 광주 나눔의 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명이인의 이옥순 할머니 두 분과 이재명 도지사,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도의원, 학생,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과거 국가의 힘이 약하고 국민들이 큰 힘을 갖지 못했을 때 정치적 침략을 당했고 그 결과 성노예 피해자 같은 엄청난 인권 침해와 국가 침탈의 아픔을 겪었다”며 “과거를 기록하는 것은 단순히 회상하기 위함이 아니라 미래에 이러한 아픔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다시 경제 침략을 시작했다. 기회와 역량이 되면 군사적 침략조차도 마다하지 않을 집단으로 생각된다”며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우리가 반드시 단결하고 국가적 힘을 키워서 인권 침해, 인권 탄압이 없는 평화롭게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림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