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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방찬, "방탄소년단 지민선배님 목소리와 너무 잘 맞는것 같아요"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19.01.11 12:53:19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브이 라이브 찬이의 방송을 통해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약속' 리액션 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방찬은 "지금 처음 듣는 건데 너무 달콤,스윗,부드럽다. 지민 선배님 목소리와 곡이 정말 잘 어울리시는 것 같다." "이래서 좋다가 아니라 그냥 좋다"등 곡 전반에 대한 느낌과 배경에 대한 분석도 곁들였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약속' 싱글은 사운드클라우드에 공개 직후 24시간 내 85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팝스타 '드레이크'의 기록을 깨고 10일 현재까지 22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거침없이 질주 중이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② “6.1 승리, 김종인 호남-여성-청년 3대축 추진..당 정책, 약자-민생-희망"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의원(재선·충남 서산시태안군)은 지난 대통령선거와 6.1 지방선거 승리 요인에 대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성 정책위의장은 "저희가 완전히 폭삭 망했었다. 21대 총선에서 완전히 비례 빼고 100석도 못 얻었었다. 아주 찌그러졌고 회복 불능 상태로 완전히 잿더미가 돼있는 거다”라며 “그 상태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오셨고 당을 재건하기 시작하면서 ‘약자, 호남, 여성, 청년하고 가야 된다’며 이 3축으로 강력하게 추진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고속도로를 놓으셨다고 한다면 그 위를 달릴 수 있는 좋은 승용차는 이준석 대표였던 것”이라며 “이준석 당 대표 당선으로 당이 젊은 당으로 확 바뀌었다”고 꼽았다. 성 의원은 13일 국회 본청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진행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그 기원은 김종인 비대위원장부터 찾아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성 의원은 당시 김 비대위원장에 의해 비대위원으로 발탁됐다. 그는 “김 위원장이 윤 대통령을 당시 후보로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 2030을 떠받칠 수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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