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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프랜차이즈 만화카페창업 브랜드 ‘벌툰’ 인기 급상승의 이유? "박명수가 직접 체험해보다"

입춘이 지나도록 한파가 이어지고 미세먼지도 극성을 부리는 탓에 겨울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이 유난히 많다. 특히 만화카페 벌툰은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부터 황사까지 짙은 봄, 가을에도 폭 넓은 연령층이 즐겨 찾기에 유망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만화카페 벌툰은 만화책을 보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와 놀거리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이 오래도록 매장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안정적인 매출 보장을 도와주고 있다.

그렇다면 많은 실내데이트 장소 중에서도 유독 만화카페 벌툰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업체만의 강점을 확인하기 위해 만화카페 전문리포터 벌툰 홍보대사 개그맨 박명수는 직접 발벗고 나서서 매장을 체험해보기 위해 벌툰 강남점을 찾았다.

만화카페 벌툰 모델이자 인기 개그맨 박명수씨는 만화카페 벌툰만이 가지고 있는 특허 3종 출원 벌집 구조 소굴방에 들어가 누워보고 편안한 자세로 각도를 느끼며 벌툰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었다.

직접 만화카페 벌툰 매장을 체험해본 인기 개그맨 박명수씨는 만화카페 벌툰의 인기 비결로 벌툰 본사 소속의 아이센스 F&B 디자인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세련되고 아늑한 분위기를 꼽았다. 벌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벌집모양 팔각형의 특허받은 팔각룸에 직접 들어가 보며 “팔각룸은 만화책을 보면서 몸을 기대기 편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개발해서 오랫동안 책을 보기 좋은 환경이다. 또 만화책 외에 마사지기계, 보드게임, 오락기계, 영상방이 있어서 만화카페 벌툰에서 놀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왜 손님들한테 인기가 많은지 알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아울러 샵인샵 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먹거리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만화카페 벌툰 본사에는 R&D부서에는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만화카페 벌툰 오픈 전 본사에서 제공해드리는 자체 운영 매뉴얼을 통해 간편하고 빠르게 먹거리를 제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교육을 실시해서 점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벌툰 내부에서 간단한 식사, 디저트, 음료, 커피 등도 해결할 수 있으며 맛의 퀄리티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매장에서 만화책을 보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구성까지도 고려해서 만화카페 벌툰에 방문하는 신세대 고객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고 있다. 

박명수는 “벌툰에 직접 와서 만화책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즐기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 버렸다”며 “커플들이 와서 오래도록 노는 인기 실내 놀이터인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만화카페 창업 브랜드 벌툰은 본사에서 진행하는 무료 사업설명회 개최를 통해 전문적인 창업정보와 상권 분석, 매출전략, 창업절차, 노하우, 매출 대박 나는 비법 등의 알찬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업체의 사업설명회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의 추가 요청 쇄도로 인해 오는 2월 25일 월요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에서는 만화카페의 전망, 창업 교육, 운영 노하우 등의 실질적인 창업 정보와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 혜택 및 푸짐한 창업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기에 매회 신청건수는 100건을 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인기 개그맨 박명수가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최근 겨울실내 놀이터 장소로 급부상한 만큼 만화카페창업 벌툰의 무료 사업설명회 신청자 수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며 “다만, 본사의 사업설명회는 선착순 30명만 모집하고 있으므로 참석을 원한다면 공식홈페이지 내에서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슈]윤석열, ‘위증 논란’으로 청문보고서 채택 난항...“적임자”vs“자진 사퇴”
‘맹탕’으로 종료될 뻔 했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위증’ 논란을 겪으면서 정치권이 청문보고서 채택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여권에선 윤 후보자에 대한 낙마사유가 없다는 입장을 펼치고 있으며 보수야권을 중심으론 ‘위증’을 논거로 사퇴요구를 이어가고 있다. ‘윤우진 청문회’를 방불케 한 윤석열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8일 오전에 시작해 9일 새벽 1시 30분께 까지 진행됐다. 청문회의 핵심이었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은 8일 늦은 저녁까지만 해도 ‘결정적 한방’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윤 후보자의 언론 인터뷰 녹취가 공개되면서 국면은 전환됐으며 야당 의원들은 윤 후보자를 향해 청문회 내내 거짓말을 한 것이냐고 추궁했다. 윤 후보자가 이와 관련해 “당시 이 변호사를 소개했다는 문자가 있다고 해 여러 기자들에게 전화가 왔다”면서 “윤리적으로, 법적으로 문제 되는 건 변호사 선임 아니냐. 변호사는 선임되지 않았다고 (인터뷰에서도) 말한다”고 해명했지만 청문회 위증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를 통해 윤 후보자의 적격성이 증명됐으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반짝인터뷰] 주승용 “중도개혁정당 만들어져야, 아직은 시기 아냐”
민주평화당 내 반(反)당권파가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위해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약칭 대안정치)’를 구성한 가운데, 평화당 내에서 신당 합류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는 바른미래당 주승용 최고위원(국회 부의장‧4선‧전남 여수시을)은 제3지대 신당 창당 필요성에는 공감을 표하면서도 “당 내홍이 아주 심하다보니까 어찌될지 모르겠다”며 “아직 시기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주 최고위원은 17일 ‘폴리뉴스’ 인터뷰에서 이같은 입장을 피력하며 단순히 바른미래당 내 호남계와 평화당이 합하는 형식의 제3지대 신당은 호남지역에서도 공감을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평화당 의원들과 만나 신당 문제를 논의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주 최고위원은 정치권 외부에서 제3의 세력이 깃발을 들어야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최고위원은 이와 관련 “저는 중도개혁정당이 나와야 한다고 본다. 그게 바른미래당이 됐든 민주평화당이 됐든 제3의 정당이 됐든”이라며 “지금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존재감이 없다. 크게 하나의 중도개혁정당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국민적 바람이 있다고 본다. 그런데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질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주 최고위원은 ‘대

[카드뉴스] '촛불 검사' 윤석열, 검찰총장 되다

윤석열은 1960년생으로 충암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23기이며, 2013년 4월 박근혜정부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특별수사팀장을 맡았다가 수사외압을 폭로하면서 좌천성 인사를 당한바 있다. 당시 국정감사에서 "조직을 대단히 사랑하고 있다"면서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후 2016년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특별검사팀 수사팀장을 맡으며 '촛불검사', '적폐청산의 아이콘'으로 복귀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을 역임했다. 지난 6월 17일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사실을 전하며 윤 후보자에 대해 "검찰 내부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검사 재직시절부터 부정부패를 척결해왔고 권력의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강직함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윤 후보자의 국정농단, 적폐청산 수사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시대적 사명인 검찰 개혁과 조직 쇄신의 과제도 훌륭하게 완성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석열은 8일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을 강조하며 "검찰의 조직과 제도, 체질과 문화를 과감하게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카드뉴스] 승승장구하던 황교안, 대세론에 제동 걸려 ‘움찔’

[사진1] 황교안,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보수·진보 진영 통틀어 처음으로 1위 등극(지난 1월 21∼25일 전국 성인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리얼미터의 조사) 지난 2월 27일 한국당에 입당한 지 43일 만에 당권 장악 ‘승승장구’ [사진2] ‘제2의 고건’ ‘제2의 반기문’ 우려 나왔으나 ‘황교안 대세론’ ‘황풍(黃風)’으로 존재감 과시 [사진3] 민생대장정 ‘장외투쟁’으로 전국 누비며 사실상 대권행보, “좌파독재” 대여 공세 강화 [사진4] 최근 ‘아들 스펙’, ‘외국인 노동자 임금 차등’ 발언 등 잇단 설화(舌禍)에 휩싸여 민주당 이인영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는)’ 주장”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황교안 아들 자체가 스펙” 공격 쏟아내 [사진5] 황교안,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6개월만에 처음으로 이낙연에 1위 내줘(리얼미터 지난 6월 24∼28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04명 대상으로 실시) [사진6] ‘황교안 거품 빠졌나’ 해석 분분 이상돈 “예상했던 것” “黃대권주자 스펙안돼, 이낙연과 정치력 비교 못해” 정두언 “조정 국면, 앞으로도 갈 길 험난” [사진7] 황교안, ‘백 브리핑’(백그라운드 브리핑) 횟수 줄이기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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