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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노래방 높은 점수 받는 방법!, 교사들의 꼼수급여 논란, 진실은?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19.03.13 01:10:41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1부>

■ 간추린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분석합니다.
 
■ 지구촌은 지금
▶세계 곳곳의 사건 사고와 소식을 만나보는 시간.

■ 윤성은의 영화 읽기
▶ 영화 속에 담긴 이야기를 윤성은 평론가와 함께 풀어보는 시간.

■ 스타인사이드
▶ 대한민국 연예계 이모저모


<2부>
■ 사건 파일
▶ 내 집 마련의 유혹! 100억 원대 아파트 분양 사기극

여수시는 지금 내 집 마련을 미끼로 한 사기극으로 발칵 뒤집어졌다?! 피해자 500여 명에 피해 금액만 100억 원!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지난 2017년, 100% 토지 매입을 내세우며 고층의 아파트 분양 광고를 했던 A 사! 이에 은퇴한 노년층부터 신혼부부까지 몰려들었다는데… 알고 보니 해당 부지는 법적으로 아파트가 지어질 수 없는 곳! 거기에 토지매입조차 확실치 않은데 조합원들의 돈 100억 원은 어디에 쓰인지도 모르는 상태! 교묘한 수법으로 서민을 울린 주택조합 사기극, <사건파일>에서 취재해본다.

■ 궁금해? 궁금해!
▶ 나는 가수다! 노래방 점수의 비밀

흥의 민족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여가시설이 있다. 바로 노래방! 그런데 노래를 못하는 음치가 100점이 나올 때도 있고 필사적으로 불러도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어떻게 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소리를 크게 지른다',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노래를 부른다' 등 노래방 점수 잘 나오는 방법에 대한 갖가지 속설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 그렇다면 정말 진짜일까? 이번 주<궁금해? 궁금해!>에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노래방 점수의 비밀을 알아본다. 

■ 이슈 추적
▶ 교사들의 꼼수급여 논란, 진실은?

휴직을 하고도 돈을 버는 얌체교사들이 있다? 일부 정규직 교사들이 계약 기간에는 휴직했다가 업무 강도가 낮은 방학 기간에 복직을 한다는데. 그 때문에 기간제 교사들이 방학 기간을 중심으로 앞뒤 3~4개월밖에 계약을 할 수 없는 상황.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는 꼼수 급여! 이번 주 <이슈 추적>에서는 아이들과 기간제 교사를 울리는 교사 채용 제도의 허점을 파헤쳐본다.

■ 분쟁 돋보기
▶'도둑허가'받은 발전소? 의문의 동의서

강릉시 강동면의 한 마을이 '도둑 허가'를 둘러싸고 분쟁이 일고 있다. 화력 발전소가 들어설 마을 주민들은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는 것! 강릉시는 서류심사만으로 개발행위 허가를 했다. 하지만 설명회부터 주민동의서까지 모두 거짓? 주민들은 마을 이장에게 따졌지만, 마을 발전을 위한 거였다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는데. <분쟁 돋보기>에서는 과연 주민들은 더 늦기 전에 마을을 지켜낼 수 있을지 파헤쳐본다.

■ 수상한 이웃
▶'앰버'는 내 운명? 말에 빠진 6살 시현이

포항의 한 마을에 매일 말을 타고 나타나는 꼬마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6살 시현이가 그 주인공. 날 때부터 친구였던 미니홀스 '앰버’'없이는 외출을 거부하는 시현이, 결국 말을 타고 등원하게 되었다는데! 승마장을 하는 부모님을 따라 말의 밥부터 목욕, 청소까지 챙기는 예비사육사 시현이. 이번 주<수상한 이웃>에서 프로사육사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섯 살 시현이의 인생을 만나본다.


3월 13일 오전 6시 방송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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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2월 좌담회 전문③] 21대 총선, 호남의 선택은 민주당인가? 정의당의 운명은?
김만흠 진행자 : 그 다음은 정의당, 최근에 이합집산 하고 있는 제 3정당, 안철수 신당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손학규 대표는 아직도 당 대표를 갖고 맞짱뜨고 있던데, 김능구 대표는 어떻게 보시는지? 호남지역 판세 전망 김능구 : 저는 손학규 대표를 20년 전부터 아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움과 함께 어느 지점이든 진정성이 있겠지 이런 생각을 가진다. 어쨌든 토담집에서 칩거 생활도 거치고 했는데, 뭔가를 자기가 은퇴하기 전에 만들고 싶은 그런 욕심이, 그런 욕망이 앞서서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 대세는 가칭 민주통합당, 호남 통합정당으로 가는 것 같다. 손 대표가 의원들이 사람들이 다 빠져나간 상태에서도 끝까지 당에 있으면서 선거를 치를 수 있을지 그것은 미지수고, 제가 생각할 때 어느 시점에서는 역사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본다. 그것보다 문제는 이러한 통합정당과 민주당 사이의 호남쟁투가 어떻게 벌어질 것인가 하는 것이다. 지금 호남지역의 여론조사는 어쨌든 민주당의 압도적인 우위가 계속되고 있다.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 다른 지역과는 차원이 다르다. 과거 호남 민심에서 민주당과 노무현, 문재인을 불편하게 했던 게 호남차별론하고 호남 대권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윤ⓛ “‘안철수현상’ 갈망하는 불씨 꺼지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아”
국민의당 김윤 서울시당위원장은 21일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열린 본지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안철수현상’을 다시 부흥시키고자 하는 불씨가 꺼지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안철수현상’이란,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한번 바꿔야 한다.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라며 “이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있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런 의미에서 “안철수 대표가 처음부터 본인이 정치적 목표가 있어서 정치를 시작했다기보다는, 국민들이 불러낸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안 대표가 고심 끝에 부족하지만, 기꺼이 응답하고 현실정치에 참여한 것이다. 그래서 내걸었던 캐치프레이즈가 ‘새정치’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안 대표의 ‘새정치’가 지난 8년 동안 지나면서 기존의 정치에 오염됐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그러나 안 대표는 당시 ‘새정치’를 표방하고 시작했던 정치를 포기하고 주저앉지 않고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그래서 내린 결단이 2015년 말 민주당을 탈당, 2016년 국민의당 창당”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 위원장은 “당시 국민의당이 원내 38석을 확보하는 등 ‘녹색돌풍’을 일으켰지만, 이마저도 ‘

[카드뉴스] 케이뱅크 ‘운명의 2월’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지난해 4월부터 대출영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지난해 6000억 규모 증자가 불발되면서 자본금이 바닥났기 때문인데요. 증자를 주도하려던 KT는 당시 담합혐의로 공정위 제재와 검찰 고발이라는 악재를 만났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KT의 케이뱅크 최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했습니다. 케이뱅크가 증자에 실패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이번 2월 임시국회는 케이뱅크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대주주 자격 요건 완화를 담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 개정안이 논의되기 때문입니다. 개정안은 인터넷은행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중 공정거래법 위반 요건을 삭제하는 내용입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KT의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못다 한 자본 확충 재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KT를 위한 특혜 법안이라면서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거셉니다. 케이뱅크가 회생기회를 잡고, 대출 영업 재개에 성공할 수 있을지 2월 임시국회에 관심이 쏠립니다.

[카드뉴스]“우한 폐렴 시급” 식약처가 인증한 마스크 알아보기

[폴리뉴스 황수분 기자]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있다. 어디서 어떻게 감염자들을 만날지 알 수 없기에 보건복지부는 마스크와 손 씻기 외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덕분에 마스크의 판매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품절 대란을 겪고 있다. 보건용 마스크에는 'KF' 이른바 코리아필터 수치가 표시돼 있는데 뒤에 붙는 숫자는 호흡과 여과에 관한 성능을 나타낸다. KF90이상을 사용하면 그만큼 미세입자를 더 잘 막아줄 수 있어 효과가 뛰어나지만 호흡이 곤란하기 때문에 KF80 또는 KF94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동아제약은‘더스논 마스크’를 출시했다. KF94 제품으로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크기에 따라 대형과 소형 두 가지 종류로 판매되며, 코 받침과 끈 조절 기능이 있어 얼굴 크기에 맞게 밀착시켜 사용할 수 있다. ▶ 동성제약은 '메디가드' 마스크를 출시했다. 메디가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KF80, KF94, 아이를 위한 메디가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KF94, 메디가드 건강마스크 화이트·블랙으로 총 5종이다. 이


천주교회 미사 모두 멈췄다…한국천주교 236년 역사상 처음
[폴리뉴스 안희민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 천주교회 16개 모든 교구가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중단한 것으로 26일 파악됐다. 모든 미사를 중단하는 것은 한국 천주교회 236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따르면 전날까지 전국 16개 교구 중 14개 교구가 미사 중단 조처를 한 데 이어 이날 제주와 원주교구가 이에 동참했다. 19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대거 나오면서 대구대교구를 시작으로 이어진 미사중단 사태는 일주일 만에 국내 천주교 교구 전역으로 확산했다. 제주교구는 26일 공문에서 이튿날인 27일부터 3월 7일까지 미사를 중지한다는 결정을 발표했다. 또 교구가 작성하고 교구장 주교가 승인한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은총을 청하는 기도'를 배포하고 교구 신자가 기도를 바쳐달라고 권고했다. 원주교구도 이날 오후 지침을 내 27일부터 별도의 지침이 있을 때까지 '교우들과 함께 드리는 미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천주교 신자들에게 주일 미사 참여는 의무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미사가 중단됨에 따라 신자들은 묵주기도와 성경봉독, 선행 등으로 그 의무를 대신한다. 지난해 4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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