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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피해 ‘이바돔’에서 식사하세요

한반도를 향한 미세먼지 공습이 끝 간데 모를 정도로 심해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의 외식업체 고르는 기준 역시 바뀌어가고 있다.

경희대병원·국립암센터·강동경희대병원 공동 연구팀(송인규·김유진)은 2010∼2013년 사이 174만2천183건의 출생기록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와 미숙아 출생 사이에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미세먼지(PM10)가 심한 지역에 사는 임신부는 그렇지 않은 지역에 사는 임신부보다 미숙아(이른둥이)를 낳을 위험이 1.57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세먼지의 치명적 위험성이 이렇듯 대두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동선을 최대한 줄이며 외식할 수 있는 외식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바돔’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바돔감자탕’은 대규모 키즈존을 마련해 아이가 있는 가족 손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전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세먼지를 피해 편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바돔의 키즈존은 넓은 공간과 다양한 놀이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한 덕에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가 되어준다. 어른들은 이바돔의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를, 아이들은 이바돔의 키즈메뉴를 먹고 흥미로운 놀이터에서 놀이를 할 수 있다.

이바돔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심해질수록 이바돔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더욱 늘고 있다”며 “이바돔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 하기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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