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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동국대 상생과통일포럼 리더십 최고위과정, YIP와 업무협약식 가져

 

동국대·상생과통일포럼 리더십 최고위과정(책임교수 김능구)과 사회공헌인재학교 YIP(설립자겸 대표 권태훈)는 지난 8일 동국대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상통 YIP 미래인재 인큐베이팅 코스(이하 YIP 미래인재)’를 개설하는 것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리더십 최고위 과정 책임교수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와 YIP 설립자 권태훈 대표,  최고위 과정 김광용 주임교수, 총동문회 사무총장 서준렬 명지대 겸임교수와 상통 YIP 미래인재 멤버인 이예송 서울시 청년청 주무관, 박병건 성신여대 교수, 신다혜 ㈜필더필 대표이사, 김다솜 T-브로드 아나운서, 북한대학원대학교 네델란드인 타이멘, 황교영 ㈜해츠 대표이사, 안병수 경원중학교 교사가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과 상생과통일포럼이 공동주최하는 리더십 최고위과정은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강사진과 여·야를 막론한 대표 정치인, 현역 단체장, CEO, 대학교수, 정치 컨설턴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함께하는 Leadership AMP 이다. 

YIP(Young Innovation Party)는 ‘나를 닦고 남을 돕는 사회공헌 인재양성’이라는 건학 이념 아래 취업을 위한 대학교육, 기업형 인재양성으로 인해 공동체의 덕목이 사라진 현시대에 ‘공동체에서 협력하는 공동체형 인간을 양성하자’는 목적과 ‘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자’는 취지로 2018년 상반기 세워진 사회공헌인재학교다. 

금번 업무협약식은 리더십 최고위 과정의 총동문회 사무총장이자 YIP 멘토로 활동 중인 서준렬 명지대 겸임교수가 최초 제안했고, 두 기관에서 이를 ‘상통 YIP 미래인재 인큐베이팅’ 과정으로 합의해 탄생할 수 있었다. 본 과정은 일방적으로 강사가 전달하는 강의 방식이 아니라 강연자와 수강생이 충분한 토론과 질의응답이 가능하고, 개별 의견 발표를 통하여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3개월 간 24강좌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인간혁명, 기술혁명, 문명전환의 시대에 정치·경제·사회문제를 정확히 인지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자는 YIP의 교육철학과 상생과 통일의 미래 한국을 꿈꾸는 상생과통일포럼의 철학 아래, ‘상통 YIP 미래인재’가 미래형 인재양성의 산실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사회공헌인재학교 YIP는 30여명의 청년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승현 위원장(서울시 정무부시장 보좌관), 김다예 부위원장(설훈 국회의원 전 정책비서) 및 10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최근 일본, 중국, 미얀마, 네델란드 등 해외 청년들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도 활발히 실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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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경 기자

스페셜 인터뷰와 자치단체장 인터뷰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 입장에서 질문하고, 인터뷰이의 숨결까지 전해지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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