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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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BTS월드’ 게임 OST ‘A Brand New Day’ 14일 공개

넷마블은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월드(BTS WORLD)’의 두 번째 OST인 ‘A Brand New Day(BTS WORLD OST Part.2)’를 14일 저녁 6시 디지털 싱글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A Brand New Day’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과 ‘뷔’가 부른 곡으로,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있지만 내 안의 목소리에 집중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의지를 담았다. 영국 출신의 힙합 일렉트로닉 뮤직 프로듀서이자 비트 메이커인 ‘무라 마사(Mura Masa)’가 프로듀싱을 맡은 일렉트로닉 힙합(Electronic-Hip hop)곡이다.

이 곡은 무라 마사 특유의 독특한 비트와 동양 악기의 소리가 과감하면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도입부부터 전통악기 대금의 연주가 곡의 전반을 리드하면서 한국적이면서도 가장 트렌디한 사운드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또, 차세대 팝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스웨덴 출신의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함께해 방탄소년단의 ‘제이홉’과 ‘뷔’, ‘자라 라슨’의 동서양 보컬이 한데 어우러져 매력적인 조화를 이룬다.

BTS월드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첫 번째 OST ‘Dream Glow(BTS WORLD OST Part.1)’(6월 7일 공개)와 두 번째 OST ‘A Brand New Day(BTS WORLD OST Part.2)’는 게임의 배경이 되는 평행 우주의 스토리처럼 새롭고 신선한 시도로 준비된 곡들이다. BTS월드 OST는 오는 21일 공개되는 세 번째 OST(BTS WORLD OST Part.3)를 포함해 오는 28일 정식 앨범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새로운 OST 함께, 넷마블은 각 멤버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BTS월드의 ‘어나더 스토리’도 공개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0일과 12일 방탄소년단 RM과 진의 스토리를 각각 공개했으며, 나머지 멤버들의 스토리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의 주요 인터랙티브 콘텐츠 중 하나인 문자 메시지도 미리 공개했다. 이용자들이 선택하는 다양한 답변에 따라 달라지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반응을 통해 그들의 개성 넘치는 성격을 엿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 월드’는 오는 6월 26일 글로벌 출시(일부 국가 제외)된다.


















[총선 기획➁] ‘2020총선 승기 잡을 전략지역 묘책은...’, 민주 ‘PK’ 한국 ‘수도권’ 잡아라!
여야가 공직선거법 개정안‧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이후 ‘올스톱’ 상태인 국회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치열한 줄다리기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한편에서는 1년도 채 남지 않은 21대 총선 준비에 분주한 상황이다. 내년 총선이 문재인 정부 출범 3주년이 되는 시점에 치러지는 만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문재인정부 심판론으로 공격을 가할 태세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같은 공격에 대응할 대비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특히 두 당 모두 최근 발표되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민심 흐름의 변화를 분석하며 지역별 대응 전략 마련에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에 폴리뉴스는 지난 6일 총선 기획 1편으로 여야의 ‘총선 프레임’ 구상과 ‘핵심 공략층’ 전략을 주제로 한 기획 기사에 이어 2편으로 총선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여야가 공을 들이고 있는 핵심 전략지역에 대해 살펴봤다. 최근 언론을 통해 표출되고 있는 여야 지도부의 동향을 분석해보면 여야가 각기 어떤 지역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할 전략지역으로 삼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울산·경남(PK)을, 자유한국당은 서울과 경기‧인천, 수도권 지역을 핵심 전략지역으로 세웠다. ▲ 민주당


[김능구의 정국진단] 윤관석① “교통 인프라 확충 및 신도시 자족 기능 강화해야”
[폴리뉴스 김영철 기자] 국토교통부가3기 신도시 추가 지정 지구를 발표한 직후 교통 인프라 등으로 인해 1·2기 신도시에서 반대 여론이 분분하다. 때문에 3기 신도시 발표가 시기상조라는 의견과 더불어 신도시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와 더불어 자족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제20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은12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인터뷰에서 “1·2·3기 신도시가 상생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함께 자족 기능이 강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신도시 정책목표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지난해 9·13 대책으로 발표된 3기 신도시 계획은 적절한 시기와 위치에 실수요자들을 대상으로 수요를 분산시키려는 목표로 준비됐다”며 “따라서 지난달 발표에서 총 5만8000여 세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신도시연합회를 중심으로불거진 반대 여론에 대해서 윤 의원은 “정책 목표를 위한 공급 대책을 위해 3기 신도시는 나와야 했다”며 “부동산 안정을 위해서 단순 규제로는 부족하고 실질적인 공급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3기 신도시 발표 시기와 더불어

[카드뉴스]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분류 도입에 반대 목소리 이어져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WHO가 현지시간 지난 25일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를 질병으로 분류한다는 제안(ICD-11)을 채택하면서, 국내 도입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게임이용장애(게임중독)란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면서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해당 행위를 스스로 중단하거나 통제하지 못하는 현상이 12개월 이상 지속될 시 게임이용장애로 진단한다. 2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주관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따른 긴급토론회’가 개최됐으며 이날 오후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는 게임 개발자들이 WHO 게임질병코드분류 국내 도입 적극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도 성명서를 통해 게임을 ▲대중과 함께 숨쉬는 컨텐츠 ▲창의적 컨텐츠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컨텐츠 ▲예술적 가치를 포함한 컨텐츠로 정의하고, 명확하지 않은 기준으로 게임에 제한을 두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준비위원회(공대위)는 29일 공식 출범을 알리고 게임 질병코드 반대 활동

[카드뉴스] [노무현 서거 10주기추도식] 노무현의 꿈 ‘사람 사는 세상’

1.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 수 많은 시민들은 아직도 그를 잊지 않고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 2.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 생전 일으킨 ‘노풍(盧風)’은 아직까지 남아있었습니다. 3. 무더위 속, 수많은 사람으로 인한 긴 줄에서도 추모객들은 밝은 얼굴로 ‘새로운 노무현’ 을 맞았습니다. 슬픔보다는 노 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계승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로운 노무현’ 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입니다. 4.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진행 된 23일, 2만여 명의 시민들과 정치권 인사,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습니다. 5. 할아버지의 자전거 뒤에서 손을 흔들던 꼬마, 손녀 노서은 양은 시간이 지나 중학생이 되어 부시 전 대통령의 팔짱을 끼고 추도식에 나타났습니다. 6.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인권에 헌신하면서 친절하고 따뜻한, 자신의 목소리를 용기 있게 내는 강력한 지도자의 모습을 그렸다”며 유족에게 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7. 노 전 대통령의 첫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문희상 국회의장은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존경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을 영


'제17회 경남 교육감배 창작캐릭터, 미술창작 공모전'
경남도내 중학생의 예술축제인 '제17회 교육감배 창작캐릭터·미술창작 공모전'이 14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 예술축제에 도내 66개 중학생들이 1100여 개의 작품을 출품해 지난달 7일부터 31일까지 부문별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창작캐릭터부문과 미술창작부문으로 나눠 열린 공모전에서 창작캐릭터부문에 임호중학교 설여진, 미술창작부문에 진영중학교 김태은 학생이 대상으로 선정돼 경상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경남기술과학고등학교 다목적실에서 거행된 시상식에서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상(금상)에 마산무학여중 이유경, 반송중 김주영 학생, 경남매일신문사 사장상(은상)은 양산여중 김나영, 함양여중 강지은, 창원중앙중 김이린, 창원동중 김지윤 학생, 경남기술과학고등학교장상(동상)은 마산무학여중 최서영, 양산여중 김은채, 함안여중 정하린, 창원상남중 이수민, 안민중 민현지, 양주중 윤시연 학생이 수상했다. 그리고 미술창작부문에서 48명, 창작캐릭터부문에서 655명의 학생이 특선과 입선에 선정됐다. 또한 수상 학생들을 지도한 공로상으로 진영중학교 박미나, 삼계중학교 손창환 선생님이 우수지도교사상을, 특별지도상으로는 창원프리즘미술학원 김제우 원장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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