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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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네명의 아티스트들은 국내 최초 런닝맨...

[폴리뉴스=이광수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런닝구 프로젝트의 일환인 아티스트와 콜라보를 위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네명의 아티스트들은 국내 최초 런닝맨 콘서트를 위한 콜라보 무대를 위해 런닝맨에 출연했다.

가수 거미 넉살 코드쿤스트 영배 유일 면호 태욱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송지효는 2번 아티스트가 건넨 공을 받아 짝꿍이 됐다.

등장한 2번 아티스트는 바로 넉살과 힙합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였다.

송지효는 특히 넉살의 등장에 반가워했다.

자신의 닮은꼴로 유명한 넉살과 처음 만났기 때문.

송지효는 넉살을 향해 "진짜 만나고 싶었다. 진짜 우리가 그렇게 닮았냐"라고 되물었고 유재석은 "넉살하고 드디어 만났다.

넉살과 마흔 살의 만남, 진짜 너무 좋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우택③ “文대통령 ‘오로지 재정정책’ 매우 위험…민간경제 활력 부여하는 규제 함께 혁파해야”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4선, 충북 청주상당)은 23일 “재정정책을 가동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으나 문재인 대통령이 얘기하는 ‘오로지 재정정책’은 매우 위험하다”면서 “민간경제에 활력을 부여하는 규제 타파와 혁신 촉진 방안이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기업활력과 성장 잠재력을 살려야 하는데 강성 노조가 이 정권을 만드는데 큰일 했다 보는지 정부가 해야 할 일을 방기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재정확대정책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재정확대정책의 규모도 문제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재정확대의 속도인데 그 속도가 너무 빠르다. 3년만에 예산이 100조가 넘게 늘어났다”며 “재정증가율이 경제성장률보다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 의원은 “선진국들이 고령화 사회로 들어갈 때 GDP 대비 부채가 20%대 였는데 우리는 36%다. 앞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부채가 증가할 것”이라며 높은 국가채무구조에도 우려를 표했다. 당의 경제정책인 민부론에 대해서 정 의원은 “우리 당의 기조는 소

[카드뉴스] 투자자 울고 웃기는 바이오주 '투자경보'

[폴리뉴스 이병철 기자]지난 17일, 금융감독원은 ‘바이오·제약주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발표했다. 바이오 기업의 특성상 임상시험 관련 공시 내용을 투자자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그래서인지 바이오 관련 상장사에 대한 풍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허위정보 유포 등 투자자 피해 또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신라젠, 헬릭스미스 등 바이오업체의 임상실패 소식이 공시됐다. 하지만 투자자들을 분노하게 한건 임상실패가 아닌 오너일가의 사전 주식매매 소식이 보도되면서였다. 지난 8월 신라젠 관계자들이 주가 하락 전, 거액의 지분매각을 한 혐의로 현재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또한, 9월에는 헬릭스미스 대표 친인척의 공시 전날 지분매각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바이오는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업종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중 바이오 관련 종목이 차지하는 비율은 코스피에서 3개 종목, 코스닥에서는 5개 종목에 달한다. 17종의 KRX지수에서 또한 KRX헬스케어가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다. KRX지수란,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주를 산업 섹터별로 대표종목을 모아 지수화한 수치를 말한다. 그만큼 바이오주는 투자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카드뉴스]66일간의 조국 사태...과연 우리 사회에 무엇을 남겼나

사진 1. 66일간의 조국 사태...그가 우리 사회에 남긴 질문은 사진 2. 강력한 검찰개혁을 외치며 법무부 장관에 임명되었던 조국. 그는 지난 8월 9일 장관 후보자로 임명된 지 66일 만인 10월 14일 법무부 장관직에서 자진사퇴했다. 그가 다시 서울대 교정으로 돌아갔지만, 그가 한국 사회에 남긴 과제와 숙제는 무겁다. 사진 3. 야당은 조국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 되자마자 과거 사노맹 사건에 연루된 것을 비롯해 5촌 조카와 아내가 연루된 사모펀드 의혹, 자녀 대학 입시 특혜의혹, 웅동 학원 의혹 등을 제기하며 청문회를 보이콧했다. 조 후보자는 야당의 이 같은 공세에 매일 의혹을 반박했고, 여당 역시 야당이 무리한 정치 공세를 하고 있다고 맞서며 의혹을 방어했다. 사진 4. 하지만 조 후보자의 논란은 정치권을 넘어 사회로 번졌다. 당장 조 후보자의 모교인 서울대에서는 학생들이 ‘조 후보자의 자녀 입시 과정에 공정성 문제가 있다’며 촛불 집회를 열었고, 이어 고려대와 조 후보자의 딸이 재학 중인 부산대 등 각 대학으로 집회가 번져갔다. 사진 5. 청문회를 해보기도 전에 논란이 커지자 조 후보자는 자진해서 “모든 의혹에 대해 밤을 새워서


독도 인근 해상에서 소방헬기 추락...李 총리 “실종자 수색 만전 기하라” 
독도 인근 해상에서 야간 비행을 하다 추락한 소방헬기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는 “생존자의 구조 및 실종자의 수색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31일 소방당국은 오후 11시 26분경 독도에서 손가락이 절단 된 응급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이륙한 소방헬기가 인근 바다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독도경비대가 보트를 이용해 즉각 수색을 실시했고, 소식을 들은 해경 및 해군 함정이 가세해 밤새도록 수색을 벌였다. 날이 밝자 당국은 헬기 수색을 비롯해 해경 함정, 해군 함정 등의 장비 40여대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별다른 진척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은 오전 8시 브리핑을 통해 “현재까지 추락 헬기의 동체나 탑승자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현재 계속 인근 해역을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군의 조명탄 지원을 받아 밤사이에 독도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진척이 없다”며 “물결이 조금 약해지고 해가 뜬 상황이라 잠수사를 투입하는 등의 수색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헬기에는 소방대원 5명과, 응급 환자 1명, 보호자 1명등 총 7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헬기는 프랑스 유로콥터사의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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