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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태풍 '다나스' 피해 속출, 여름 휴가철 난지캠핑장, 일본 불매운동 확산!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19.07.22 04:17:57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1부>

■ 간추린 뉴스
▶ 지난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분석합니다

■ 지구촌은 지금
▶세계 곳곳의 사건 사고와 소식을 만나보는 시간

■ 잭스키친

■ 지역국_ 창원총국

■ 스타 인사이드

<2부>

■ 이슈 추적

▶ 태풍 '다나스' 북상! 물폭탄 맞은 한반도!

지난 16일,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제5호 태풍 '다나스'!
발생 나흘 만에 제주 서쪽 해상까지 초고속으로 북상했지만 20일 정오 무렵, 전남 신안군 섬 지역에서 소멸했다.

하지만 여전히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하고 있어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선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
 
이번 주 <이슈 추적>에서는 태풍 '다나스' 북상으로 발생한
 피해 상황을 살펴본다.

▶ 100원이 부담? 경비실 에어컨 주민 반대

한여름 무더위에도 오로지 선풍기 한 대에만 의지하는 곳이 있다.
 
바로 아파트 경비실!
 
지난 5월에 실시된 서울시의 조사에 의하면, 서울시 소재 아파트 경비실 10곳 중 4곳꼴로 에어컨이 없었으며 에어컨이 단 한 대도 설치되어있지 않았던 곳 역시 적지 않았다.
 
그 이유는 바로 아파트 입주민들의 반대 때문이었다는데....그들은 왜 경비실 에어컨 설치를 반대하는 걸까?

이번 주 <이슈 추적>에서는 매년 여름마다 반복되는 경비실 에어컨 설치 문제에 대해 파헤쳐 본다.

■ 아! 좋다 회사

▶ 정대리, 휴가지로 떠나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사람이 도심 한복판에 있는 이곳을 찾는다는데.

서울 캠핑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난지캠핑장이다.

이곳의 최대 장점은 아무 준비 없이 몸만 와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손님이 편한 만큼 캠핑장 스텝은 힘들다는데...과연 정 대리는 한여름 무더위를 견디며 맡은 임무를 실수 없이 완수할 수 있을까?

이번 주 <아! 좋다 회사>에서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도시민들을  만나본다.

■ 궁금해? 궁금해!

▶ 사람 잡는 마음의 병! 진짜 우울증은?

우울증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람들...대체 우울증이 뭐기에 사람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걸까?

5남매를 키우는 한 남자는 아내와 사별 한 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요즘 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혹시 나도 우울증이 아닐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그렇다면 우울증과 우울함이 뭐가 다른 걸까?

그리고 진짜 우울증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걸까?

이번 주<궁금해? 궁금해!>에서는 어느 날 감기처럼 불쑥 찾아오는 우울증에 대해 알아본다.

■ 분쟁 돋보기

▶ 주민은 쓸 수 없는 마을 공공시설? 전 이장의 횡포

전라남도 구례군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과 전 이장이 갈등을 빚고 있다.

이유는 군에서 받은 3억 원의 지원금으로 지은 체험 마을 건물 때문!

이 사업을 추진했던 전 이장이 주민들의 건물 이용을 반대하고 나선 것이다.

건물이 세워진 땅이 자신의 사비로 산 땅이라는 게 그 이유인데...하지만 주민들은 이 모든 게 마을 건물을 개인 소유로 만들려는 전 이장의 계략이라고 주장한다.

전 이장이 퇴직하던 날, 체험 마을건물이 지어진 땅을 전 이장이 자신의 아내 명의로 돌려놨다는 것.

그 후 자신의 땅이라며 마을 공공시설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 건데...둘로 갈라진 마을은 예전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분쟁 돋보기>에서 자세한 내막을 취재해본다.

■ 강성범의 누수룸

▶ 불매운동 확산! 앞으로의 쟁점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참여하고 있는 일본 불매운동!

일본이 강제 징용 배상 판결에 반발해 보복 조치로 한일 수출을 규제하고 나섰는데.

이에 분노한 국민들은 일본 물건을 알려주는 노노재팬 사이트를 만드는가 하면, 앞두고 있던 일본 여행을  취소했다.

그렇다면 일본인들은 우리나라의 불매운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정부에서는 어떤 대책을 모색하고 있을까?

옥탑방에서 전하는 <강성범의 누수룸!> 전문가와 함께 불매운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눠본다.

7월 22일 오전 6시 방송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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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주로 맡는 원내대표직에 재선인 홍철호 의원이 출사표를 던지는 등,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의 경쟁 레이스에 크게 불이 붙고 있다. 또한 “친황 대 비황”, “친박 대 비박”, “수도권 대 영남권”, “초재선 대 중진”등 여러 종류의 대결구도가 짜여져 복잡하게 경선이 진행되는 것 또한 관전 포인트다. 친황체제 구축 맞서 비황(非黃)들 원내대표 선거에서 불만 표출하나 먼저 주목해야 할 곳은 ‘친황(親黃) 대 비황(非黃)’ 구도다. 황 대표의 ‘친황 체제 구축’을 두고 당내 불만 기류가 크기 때문이다. 최근 있었던 나경원 원내대표의 유임 불가 판정을 놓고 홍준표 전 대표와 김용태 의원 등을 중심으로 터져 나온 황교안 대표의 ‘전횡’에 대한 의원들의 반발이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서 크게 표출될지 관심이 쏠린다. 홍 전 대표는 이를 두고 “황 대표의 과도한 전횡에 대한 경고이고 그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원내대표 선거에서 그것이 폭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기준·윤상현 의원은 친황, 강석호·심재철·홍철호 의원은 비황으로 분류된다. ‘황심(黃心)’ 후보론도 있다. 황 대표가 여당과 잘 협상할 줄 알고 투쟁력이 있는 사람이 원내대표가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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