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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지난달 28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 강소영 기자 powerman03@hanmail.net
  • 등록 2019.08.02 10:26:01

[폴리뉴스=이광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둘째 출산 후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달 28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 응원과 기도 덕에 이틀 전 건강하게 포도를 만나 회복하고 있답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지애는 "서아를 처음 안을 때와는 조금 다른 무게감 같은 것이 있더군요. 아이들을 위해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부담감이겠죠? 언제 키우나 하는 약간의 심란함도..^^;"라며 부담과 함께 기쁨을 표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슈]커지는 ‘이국종 사태’, ‘뒷배경’ 복지부도 겨냥...“새빨간 거짓말, 그렇게나 도와달라고 했는데”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최근 아주대병원과 각을 세우면서 아주대 경기 남부권역 외상센터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힌 이국종 교수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병원과 보건복지부를 향해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며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이 교수는 2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복지부부터 저희 병원에 이르기까지 숨 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이라며 “아주대병원이 적자를 감수한다는 건 다 새빨간 거짓말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일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서도 복지부가 병원과의 갈등을 중재하는 척 하면서 조치를 제대로 취해주지 않았다며 박능후 장관·복지부에 숱하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분노했다. 복지부의 태도가 갈등을 더 키웠다는 지적이다. 이 교수는 “예산을 저희한테만 작년에 63억이 내려왔다. 그럼 간호사 예산을 뽑아야하는데 중환자실만 간신히 등급 맞춰서 증원했다”며 “우리 간호사들이 저하고 같이 비행 나가다 손가락이 부러지고 유산하고 그런다. 피눈물이 난다. 제가 간호사들에게 ‘조금만 있으라, 올해 1년만 참으라’며 지금까지 끌고 왔다”고 호소했다. 그는 “간호사 예산 떼어먹는건 복지부의 말단 사무관 1명이나 하다못해 의원실 말단 비서관만 하나 붙였어


[김능구의 정국진단] 윤관석 ② “공수처 설립...과도하게 집중된 검찰 권한, 선진국 수준에 맞게 하자는 것”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더불어민주당의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재선, 인천 남동구 을)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최근 강하게 이뤄지고 있는 검찰 개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윤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검찰 개혁과 관련된 법안들이 줄줄이 통과되었는데 어떻게 검찰이 변화될 것 같냐’는 질문에 “그 동안 대표적으로 스스로 개혁하지 못한 집단이 검찰이었다. 검찰공화국이라고 불릴정도로 검찰의 힘은 막강하고 검찰 출신들이 국회에도 많이 진출했다. 국민들의 검찰에 대한 인식은 사실 과거 공권력을 바라보는 수준에서 크게 바뀐 것도 없다고 본다”며 “아직도 검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인권을 존중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며, 강압수사, 피의사실공표 등이 대표적이고 검찰 수사 받다 죽는 사람도 많았다. 그런 것이 바뀌어야 한다고 오래전부터 지적되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도 바꾸겠다고 했지만 거의 진행이 안됐고 그래서 법으로 하자고 논의되어서 공수처 논의가 여기까지 온 것이다”라며 “검찰의 권한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기에 검찰의 권한을 선진국 수준에 맞게 하자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카드뉴스] 가치투자 하려는 당신,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분석틀!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가치투자.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판단해서, 기업 성장의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변동성이 큰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치투자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진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신흥시장에 속해, 기업이 견고한 성장동력을 갖추고 있어도 글로벌 변수에 의해 취약한 모습을 자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변수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기초 골격과 미래 성장 플랜을 탄탄히 갖춘 기업은 외부의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법이죠. 카드뉴스에서는 건강한 투자 방식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분석의 기본 중 기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고전입니다. PER 계산법으로 먼저 기업을 들여다봅니다. PER은 현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이죠. PER은 기업이 얼마나 벌면 순이익이 주가와 같아지는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1주당 가격이 1만원이고 1주당 순이익이 840원이라면, PER은 11.배인데요. 주가가 1년 순이익의 11.9배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추세대로라면 이 기업이 약 12년간 순이익을 벌어들이면 내가 산 주가에 가깝다는 의미가 됩니다. PER은 그렇기에 낮을수록 좋고, 투자하기

[카드뉴스] 금태섭의 미래는...

[사진1] ”빨간 점퍼 K의원 잡겠다“ 정봉주, 최근 금태섭 지역구에 출사표 던져 ”솎아 내야“ 금태섭에 거친 비난 쏟아내 [사진2] 당론 거부해온 금태섭 "세상에 나쁜 날씨는없다” ‘언행불일치’라며 조국 비판하기도 [사진3] ‘공수처법 기권표’ 금태섭 ”공수처법, 검찰개혁에 일종의 장애물“ “자유한국당 가라“ 비난 쏟아져 [사진4] 진영 다른 하태경, 금태섭 옹호 ‘더불어독재당’ 언급하며 당론강요 비판 ”유승민 떠올라…국민들이 지켜줘야“ [사진5] 국회의원 소신투표, 의견 갈려 “당론 정치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배치” “소신투표, 정당 중심 정치에 어긋나” [사진6] 과거 당론 거부했던 민주당 의원들, 결국 탈당 ‘친문 패권 비판’ 조경태, 이언주 탈당 둘 다 사상적으로 본래 ‘보수’로 분류돼 [사진7] 금태섭의 미래는? 사상적으로는 민주당 주류와 동질성 깊어 여성인권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그 예 [사진8] 중요한 건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 생각 다르다고 문자폭탄·전화테러는 안 돼 노무현의 정신은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 <사진=연합뉴스>


법무부, 검찰 직제개편안 확정...직접수사부서 중 13곳 폐지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반부패수사부를 현재 4곳에서 2곳으로 축소시키고, 13개의 직접수사 부서를 폐지하고 형사부·공판부로 전환하는 내용의 직제개편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직제개편안이 오는 28일부터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직제 개편안으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4곳 중 2곳이 각각 형사부와 공판부로 전환된다. 법무부는 “전문분야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제3부는 형사부로 전환하되, 시장질서를 왜곡하는 대규모 경제범죄를 전담하는 경제범죄형사부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한 반부패수사4부에서 전환된 공판부는 현재 사법농단 공판 담당인 특별공판 2개팀을 산하로 편성해 직접관여사건 위주 특별공판부로 운영한다. 법무부는 당초 반부패수사3부를 공직범죄형사부로 변경하는 수정안을 마련했다가 경제범죄 전담 형사부로 전환을 확정했다. 관계자는 “공직범죄와 경제범죄가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또한 당초 11개청 13개부로 편성됐던 공공수사부를 7개청 8개부로 축소한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 3부·서울남부지검·의정부지검·울산지검·창원지검의 공공수사부는 형사부로 전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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