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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갑포차’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강소영 기자 powerman03@hanmail.net
  • 등록 2019.09.02 07:05:06

[폴리뉴스=이광수 기자] 배우 황정음, 육성재, 최원영, 이준혁이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했다.

오는 2020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쌍갑포차'는 동명 인기 다음웹툰이 원작이다.

배혜수 작가의 원작웹툰은 연재중에 독자들로부터 10점 만점의 평점을 얻었고, 지난 2017년엔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드라마 'SKY 캐슬', '닥터 프리즈너', '녹두꽃'을 통해 빛나는 존재감과 연기력을 드러냈던 최원영은 쌍갑포차를 관리하는 귀반장을, 감초 연기 1인자 이준혁은 염라국의 부장 염부장 역을 맡았다.



















[이슈] 文대통령, 美대선 전 ‘북미정상회담’ 추진...전문가들 “가능성 있다”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북한 당국이 대북전단을 문제 삼아 개성 남북연락사무소의 폭파를 감행한 뒤 남북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기위해 집권 후반기를 맞이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1월로 예정된 미국의 대선전에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다시 추진하고 있는데 북한 전문가들은 그 간의 여러 사례를 들어 '북미정상회담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30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열린 유럽연합(EU)과의 한-유럽 정상회의 당시 “미국의 대선 이전에 북미 간 대화 노력이 한 번 더 추진될 필요가 있다. 북미가 다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도록 한국은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한 것이 알려졌다. 이어 “그동안 어렵게 이룬 남북 관계의 진전과 성과를 뒤로 돌릴 수는 없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의지다”며 “나는 인내심을 갖고 남북미 간 대화 모멘텀 유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유럽연합에 대해서는 “EU가 남북미 대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일관되게 지지해 주는 데 감사드린다”며 “북미 간 대화 노력에 있어 EU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유럽연합의 지지를 당부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연


[반짝인터뷰] 김용태 “보수, 공정없는 자유는 정글에 불과”
4·15 총선에서 참패한 미래통합당의 쇄신 방향성을 놓고, 당과 보수진영 전체의 도덕성 정립이 중요하다는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기존 한국의 보수세력이 유능함만을 강조했을 뿐, ‘도덕성’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이 보수세력의 몰락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진중권 전 교수는 이에 대해 “보수 지지층이 ‘당당하게’ 보수정당을 지지할 수 있도록 하는 도덕률(moral code)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 양천을에서 3선을 지내고 21대총선에선 구로을 출마했던김용태 전 의원은 보수정당의 도덕적 가치 확립의 중요성을 일치감치 깨닫고, 약 2년 전부터 여러 노력을 해왔다.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 투쟁 당시 읽어 화제가 된 책인 ‘보수주의자의 양심’의 출판을 도왔으며, 여러 세미나도 개최해 보수정당의 도덕적 가치 확립을 강조해 왔다. 김 전 의원은 ‘보수의 도덕’에 대해 1일 ‘폴리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보수의 도덕적 가치의 핵심은 자유와 선택이다. 일종의 ‘전제적 가치’로서, 개인의 행복과 공동체의 번영을 가져오는 것이 자유와 선택에 기초한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다만 과거 보수정당은 개인의 행복만 얘기하고 공동체의 번영에 신경을 덜 썼으며,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문 대통령 “청년, 신혼부부 부동산세 부담 줄여라”... 가능할까?
문재인 대통령이 2일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긴급보고를 받았다. 문 대통령은 청년·신혼부부 등 생애 최초 구입자의 세금부담은 완화해 주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청년이나 신혼부부 등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부담을 줄이라는 의미다. 현재 생애 최초 주택구입 관련 취득세 혜택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취득세 50%를 감면해 주는 특례가 유일하다. 대상 주택은 취득 가격이 수도권은 4억원 이하, 비수도권은 3억원 이하인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이다. 부부 모두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고 부부합산 소득이 맞벌이는 7000만원, 외벌이는 5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이 특례는 올해 말 끝나게 되지만 문 대통령의 이번 지시에 따라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시행되는 신혼부부 대상 취득세 감면을 전체 청년층으로 확대해 적용이 예상된다. 1인 가구인 청년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들에 대한 별도 혜택을 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또 감면 비율을 크게 늘리거나 요건을 완화하기도 쉽지 않다. 취득세 감면은 주로 부동산 거래 침체 시 나오는 지원책이다. 주택시장이 과열된 현 상황에서 적용 범위를 큰 폭으로 확대하기에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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